요새 오십에 관한 책을 많이 찾아보고 있는데
나이가 주는 압박감이 크네요
저랑 나이대가 비슷한 분들은 나이드는것에 대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고 계시나요
저는 싱글이라 더 뭔가 서글프다고 해야 하나
애 입시 이런걸로 바쁜 제 나이대 여자들은 나이 이런거 별 생각안하는거 같더라구요
요새 오십에 관한 책을 많이 찾아보고 있는데
나이가 주는 압박감이 크네요
저랑 나이대가 비슷한 분들은 나이드는것에 대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고 계시나요
저는 싱글이라 더 뭔가 서글프다고 해야 하나
애 입시 이런걸로 바쁜 제 나이대 여자들은 나이 이런거 별 생각안하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만 46이고 4년 뒤 50입니다. 애 있어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 우울합니다…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취미와 운동 그리고 경제력 노후준비 필요할거 같아요
너무 외로워하지 마세요
인생은 어차피 외로운거랍니다. 좋은 친구 1~2 있으면 되요.
아무래도 싱글이면 그렇죠..
건강. 돈. 직업. 친구.
다 잡아야 하는 데 참..
마음같지도 아노고
자식들 있어도 쉰을 앞둔 마음은
서글퍼요
자식있어도 남편있어도 그닥
인생은 그냥 외로워요
오십 맞으며 현타 세게 왔고 자식도 남편도 아닌 나에게 집중하며 살기로 한...오십 갓넘은 선배입니다. 운동하시고 나에게 즐거운 일 많이 찾고 만들어보세요. 좋은 인연, 친구 잘 챙기시구요.
4년 뒤면 아직 시간 많이 남은 거예요
가는 세월 잡을 수 이씃 것도 아닌데
미래 생각마시고 하루하루 즐겁게 사세요
4년 뒤면 아직 시간 많이 남은 거예요
가는 세월 잡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미래 생각마시고 하루하루 즐겁게 사세요
너무 서글퍼하지 마시고 현재를 즐기시고 누리세요.
오십 넘어서도 나름의 삶의 즐거움이 기다립니다
78년생인가요? 벌써 나이가 오십 가시권이라니ㅜㅜㅡㅜ
마음은 아직두 대학교신입생같은데말이죠
79년생이신가요? 전 30대 후반에 그리 우울하더라구요. 막상 40 넘어가니 좀 덤덤해졌구요. 항상 미래를 먼저 생각했는데 요즘은 현재도 생각하며 살아요. 오늘 행복하기!
살아갈 날이 살아온 날보다 짧다는 생각이 문득 무섭기도 하고
긴 인생 앞으로 뭘 하고 살아야 하나 지루할 것 같다는 생각도 했는데 막상 50 되니까 별 생각없이 그냥 살아지네요.
50은 정말 어떤 나이와도 다른 느낌이었는데
갱년기와 겹쳐 더 우울했던 거 같아요
저도50살때그랬는데
벌써58살 이에요.
50부터 진짜 빨라요.
노화 확~~~~~~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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