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에 나와 비슷한 사람이 많아야 한다는 거죠..
내 의견을 지지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
그게 안되는 사람과 살면
영혼이 망가지는 것이고 결국은
살아도 사는게 아닌거죠...
내 옆에 나와 비슷한 사람이 많아야 한다는 거죠..
내 의견을 지지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
그게 안되는 사람과 살면
영혼이 망가지는 것이고 결국은
살아도 사는게 아닌거죠...
내 옆에 나와 비슷한 사람이 많으려면 그만큼 내 옆에 그들의 자리를 내어줄 수 있어야 하고 그들이 거기에 즐겁게 머무를 수 있게 내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하죠
나의 에너지와 시간과 마음도 필요하다는 것
어떤 사람이 내 옆에 있는가는 외적인 환경일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나 자신이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죠
행복에는 조건이 붙지 않아야 합니다
이런저런 조건이 필요한 행복은 한시적이고 제한적이니까요
나이들수록 무조건 행복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
그런 사람 찾지도 말고 기대도 안 갖는게 행복
그렇지 않은 사람이 옆에서 비난해도 그럴수 있다 생각하구요
다 내려놔야죠 종교를 갖는게 좋은거 같아요
진짜 제가 생각해도 행복에는 조건들이 붙지는 않는것 같아요..... 극단적으로 내주변에 아무도 없지만..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수도 있잖아요..
내생각은 고집부리면 외로워지고 유연해질수록 행복할꺼 같아요.
원글의 나와 비슷한 사람이라는게
뭔지 알것 같아요
같은걸 보고 비슷하게 반응하는
동류의 인간그룹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과 있어야 행복하구요.
크리스마스에 트리도 만들고
그날하루 근사한 저녁도 만들어
파티하는 기분 내자는 사람한테
크리스마스가 뭔 특별한 날이냐고
난 그런날 부화뇌동하는 사람들이
제일 한심하더라..하면
그 둘이 만나 행복하겠어요?
친구든 연인이든 가족이든
합이 맞아야 같이 있어도 행복하죠
다 혼자예요
행복하고 불행하고도 다 자기 책임이고요
옆에 사람이 있든 없던 관계없어요
자신이 그냥 행복하기로 하면 행복해집니다
조건이 있는게 아닐걸요.
모든 결과와 상황에 대해 고맙다 감사하다 다행다 생각하면 저절로 마음속에 행복이 자리 잡아요
자기 분수를 알고 남과 비교하지 말고요
전 엄마랑도 안맞고 남편 아이랑도 안맞고 직장동료 동네엄마 찐친들과도 너무 다른데 그냥 행복해요
행복은 자존감 같아요.
혼자놀기의 달인은 나이 들어도 대부분 행복해요.
즉 혼자 스스로 잘 지내는게 가장 중요하죠.
주변에 따라 다르면 결국 휘둘리고 힘들어요
정서적인 독립이 행복의길 같아요
가족도 친구도 나도 다 변하는데
그걸 다 품을만큼 성찰하고 노력해서
의존이나 기대없이 온전히 독립적인 인격.
주변에 사람 재산 권력 성취와 별개로
스스로 자족하는 삶 추구합니다.
괴롭지 않으면 행복한 거라고 했어요.
괴로운 일은 내 마음이 만드는 거죠.
행복에는 조건이 붙지 않아야 합니다
이런저런 조건이 필요한 행복은 한시적이고 제한적이니까요
나이들수록 무조건 행복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
22222222222
시간이 지나면 나 자신도 변하더라구요.
하물며 나도 변하는데 비슷한 타인이 계속 주변에 많이 있을수 있다는건 로또수준으로 운이 좋은거라는걸 최근에야 깨닳았습니다.
결국 내 행복은 스스로가 채워가는게 맞는것 같아요.
화장실을 간다는게 미라클
내손으로 머리를 감고 내몸을 씻는다는게 감동
하버드대학의 인문학 추적연구 결과도 결국 좋은 질의 인간관계가 행복한 인생에 중요하다는 결론이더라구요.
원글님이 상대의 의견을 지지하고 공감해주는 사람이 되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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