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흠 제가 잘못한 것일까요?;;;;

흠... 조회수 : 4,290
작성일 : 2024-05-03 20:21:12

교회에 다니는 사람인데요. 부목사님께서 사진찍는 걸 좋아하셔서 주마다 초. 중고등부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주시는데요. 부목사님께 사진을 전달받아 아동부쌤께서 일일히 엄마들에게 보내주시는데요. 제 생각으로는 너무 번거로운 것 같아 부목사님 아동부쌤 엄마들 단톡방을 만들자고 했는데 아동부쌤이 일언지하에 거절하시네요. ㅠㅠ 제가 많이 잘못한 것인지 고견을 여쭈어요.미리 감사해용 

IP : 175.197.xxx.1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3 8:2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어우 차라리 사진 보내는 게 낫죠.

    단톡은 진짜 잡음 제조기ㅋㅋ

  • 2. ㅇㅇ
    '24.5.3 8:23 P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제3자인 원글이 부목사 고충 생각만 한 나머지
    아동부 선생님 고충은 생각지 않은 거죠

    단톡방 만들면 힘들어요
    교사가 책임지 되잖아요
    민원은 늘고

    원글이 부목사 대신 사진 보내주면 되죠
    그렇게 걱정되면

  • 3. ..
    '24.5.3 8:24 PM (223.39.xxx.223)

    부모들 단톡방 만들면 그 안에서 이말 저말 부작용이 더 많아요.

  • 4. 아하.
    '24.5.3 8:26 PM (175.197.xxx.114)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 5. ㅇㅇ
    '24.5.3 8:26 P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사회생할하면서 제일 얄미운 캐릭터예요 원글

    본인은 하는 일 없이 남에게 일 배분해주는 사람

    남 생각해준답시고 하지만 본인은 하는 일 없음

    입만 놀림

  • 6. ....
    '24.5.3 8:28 PM (175.197.xxx.114)

    아 제가 부목사님께 사진을 직접받아 엄마들께 주면 되겠네요. 고견 감사해요!!!

  • 7. 어머
    '24.5.3 8:29 PM (175.197.xxx.114)

    사회생할하면서 제일 얄미운 캐릭터예요 원글

    본인은 하는 일 없이 남에게 일 배분해주는 사람

    남 생각해준답시고 하지만 본인은 하는 일 없음

    입만 놀림.>>>>> 앗 죄송합니다.평안한 날 되셔요. 말씀을 더 이쁘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8. ㅇㅇ
    '24.5.3 8:30 P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원글은 말을 아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일만 그랬을 거 같니 않아요

  • 9. ㅎㅎ
    '24.5.3 8:32 PM (175.197.xxx.114)

    네 원글은 말을 아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일만 그랬을 거 같지 않아요 . 네!!!잘 알았습니다. ㅎㅎ 평안한날 되셔요. ㅎㅎㅎㅎ

  • 10. ..
    '24.5.3 8:45 PM (223.39.xxx.223)

    아 제가 부목사님께 사진을 직접받아 엄마들께 주면 되겠네요. 고견 감사해요!!!
    => 이것도 하지마세요!!!!!!!
    이게 필요하면 거절하실때 부탁하셨겠죠!!!!!!!!!

  • 11.
    '24.5.3 8:50 PM (116.42.xxx.47)

    번거로운게 아니라 그것도 하나의 교제 시간입니다

  • 12. 앗.
    '24.5.3 9:12 PM (175.197.xxx.114)

    네네 고견 감사드려용!!!

  • 13. ..
    '24.5.3 9:50 PM (172.56.xxx.88)

    저도 교회 단톡방이 여러갠데 정말 다 나오고 싶어요 ㅎㅎ
    제발 또다른 단톡방 만들기 노노^^

  • 14. . . .
    '24.5.3 10:15 PM (180.70.xxx.60)

    부목사님께
    부모들에게 본인이 직접 사진 보내는것이 좋겠다고 말씀 드리세요
    사진찍는것 좋아하는 사람이 치닥거리도 해야죠
    왜 그걸 아동부교사가 하나요?
    그 쌤 시험들겠네
    아동부쌤은 봉사자 이고
    부목은 월급 받으니
    월급 받는 사람이 해결하라 하세요

  • 15. 그러게
    '24.5.4 12:04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왜 사진찍은 사람이 직접 안보내고
    다른 사람을 시키나요?
    비서도 아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8865 목사없이 예배드리는 교회는 뭔가요?? 9 교회 2024/05/13 1,695
1568864 중3 인문계진학 문의 좀 드릴게요 2 문의 2024/05/13 675
1568863 까르띠에 팬더 있으신 분! 9 dd 2024/05/13 2,298
1568862 조끼처럼 입을 수 있는 에어컨은 누가 좀 안 만들어줄까요? 3 t 2024/05/13 1,133
1568861 김건희 약물 투여설 21 뭔들 2024/05/13 20,845
1568860 키큰 여자는 오히려 키 안큰 남자 좋아해요 59 170 2024/05/13 4,372
1568859 자녀가 없는 지인이 입시에 대해 조언할때 14 ... 2024/05/13 2,975
1568858 엄마와 언니로 너무 괴롭습니다. 25 파란요정 2024/05/13 7,390
1568857 대학생들 축제에 잘나가는 연예인 섭외 못하면 강하게 항의하면서... 5 .. 2024/05/13 1,822
1568856 변진섭 콘서트 다녀왔어요 4 .. 2024/05/13 2,283
1568855 역사저널 그날 새 진행자에? 3 ㅇㅇ 2024/05/13 1,856
1568854 아파트 공동현관문 마스터키 2개 주나요? 4 . . 2024/05/13 1,617
1568853 나는 몇 각형 인간인가 4 .. 2024/05/13 1,197
1568852 라인사태를 죽창가 선동이라는 국힘 8 qazx 2024/05/13 842
1568851 미니멀라이프 유튜버 추천부탁드려요 10 ~~ 2024/05/13 3,135
1568850 여름 장례식장 검정자켓 10 jjd 2024/05/13 2,917
1568849 설거지할 때 제가 잘 살게 되었다고 항상 느끼는 지점 17 서민 2024/05/13 5,767
1568848 광화문 교보 문구코너 2 ㅇㅇ 2024/05/13 1,232
1568847 속옷이나 손빨래할때 물비누 어떤게 괜찮으셨어요~? 4 ohh 2024/05/13 1,593
1568846 동물의 왕국 ㅜ 2 개판 2024/05/13 1,828
1568845 넷플 아순타 케이스 부부가 숨기는게 뭐죠? 6 ... 2024/05/13 3,408
1568844 종소세, 타인명의 카드로, 여러번 나눠 결제 가능한가요? 궁금 2024/05/13 639
1568843 해산물이요.. 2 .. 2024/05/13 746
1568842 말대꾸 자주하는 직원과 허허 허허 부장님 3 ... 2024/05/13 1,535
1568841 주식하면 망한다 그래서 절대안 했는데 11 yqq 2024/05/13 5,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