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제가 늦게왔을때 너무너무기뻐해줬고 자기 울지않고 씩씩했다고. 근데 엄마 너무보고싶었다고하네요ㅜ 넘..속상해요 자격없는 엄마같아요
자세한내용은 펑합니다
댓글들 감사해요
아이는 제가 늦게왔을때 너무너무기뻐해줬고 자기 울지않고 씩씩했다고. 근데 엄마 너무보고싶었다고하네요ㅜ 넘..속상해요 자격없는 엄마같아요
자세한내용은 펑합니다
댓글들 감사해요
엄마가 결국 왔으면 그 순간 리셋되고 잊어버립니다.
엄마가 안달복달 중인거 같네요
엄마가 자신의 미안함 때문에 정말 아이 마음은 못 보고 본인감정에 감정과잉 같아요
애는 이미 괜찮습니다.
아기 의젓하네요.
내일 데리고 있으면서, 강렬한 사랑을 내려주세요.
단둘이 하는 데이트 좋아요.
그럼요. 원글님 얼마나 속상하실지 알아요.
원글님이 사랑 듬뿍 주셨나봐요. 아이 행동과 말을 보니까요.
지난 시간에 매이지마시고
내일 아이랑 좋은 추억가득찬 시간보내세요
지나간건 털으세요
물론 아이가 속상했지만 씩씩하게 잘 해냈고 또 엄마가 왔으니까요
같이 시간보내시면서 씩씩하게 해낸거 칭찬 많이 해주세요
엄마가 안올까 걱정했던 마음은 안도감으로 바뀌고
마무리가 해피엔딩인 체육대회에
왜 자꾸
죄책감 미안함 불안함으로 덧칠하려하세요
아이에게 용기, 칭찬 , 대견함
긍정적인 감정을 넣어주세요
자기울지 않고 씩씩했다니 정말 사랑스럽네요..
아이랑 즐겁게 시간 보내세요!
내일은 유치원 보내시구요, 주말에 있는 어린이날과 대체공휴일까지 사랑 듬뿍 주시고 같이 좋은 체험하시면 됩니다.
친구들끼리 체육대회에서 있었던 일 이야기도 하고 어린이날 기념으로 뭔가 이벤트가 있을 수도 있는데, 자꾸 엄마랑만 시간 보내면 유치원 적응이 힘들지 않을까요?
내일 유치원 보내세요. 유치원에서 어린이날 행사 할거에요. 이후, 토/일/월 계속 쉬는데요...
엄마 찾던 불안감이 안도감과 행복함으로 변화됬을텐데,
늦어서 미안하다하고, 씩씩하게 잘 기다려줘서 고맙다..로 끝~~!!!
미안하다고 계속 안절부절하지 마시고
감정과잉 맞네요
유치원 돌아가는 일정이었음 걍 일정대로 하시지 왜 집으로 데리고 오셨어요?
물론 실수를 하셨지만 무슨 큰일난 것처럼 그러실 필요는 없을듯
괜히 아이를 더 불안하게 할 것 같은데요?
내일 유치원 가는 날인데 안 보내고 데리고 있겠다는 이야기세요?
에교 그러지 마시길 ^^;;
감정과잉 맞네요
유치원 돌아가는 일정이었음 걍 일정대로 하시지 왜 집으로 데리고 오셨어요?
물론 실수를 하셨지만 무슨 큰일난 것처럼 그러실 필요는 없을듯
괜히 아이를 더 불안하게 할 것 같은데요?
내일 유치원 가는 날인데 안 보내고 데리고 있겠다는 이야기세요?
에고 그러지 마시길 ^^;;
아이가 의연하게 잘 대처했는데 왜 침소봉대 하세요;;;
살다보면 그럴 수도 있는거죠.
오히려 아이 좌절감은 엄마가 키우고 있는것 같은데…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 압니다.
내일은 원에 보내시고요 2 2
그냥 보내세요
오늘도 들여보내면 될걸 괜히 데려왔네요 애들이랑 뒤풀이로 재밌게 놀수있었는데;;
안달복달 애 눈치 너무 보지말고 담담하게 키우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76120 | 액체형 세탁세제 뭐가 좋은지요?(신형 일체형 세탁기샀어요) 4 | 액체 | 2024/06/07 | 2,289 |
| 1576119 | 쿠팡 와우회원이신분 와우카드 만드셨나요? 3 | ... | 2024/06/07 | 3,021 |
| 1576118 | 이석현“민주,힘들때만 文 찾지 말고 의리 보여라” 33 | 맞말 | 2024/06/07 | 2,239 |
| 1576117 | 수원지검 박상용 검사 해외로 튀었네요[펌]jpg 3 | 헐 | 2024/06/07 | 4,828 |
| 1576116 | 자녀가 높은 자존감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25가지 증거 14 | ㅇㅇ | 2024/06/07 | 5,389 |
| 1576115 | 잘생긴 남자의 일생 13 | ... | 2024/06/07 | 5,757 |
| 1576114 | 넘쳐나는 상추 나만의 소진 방법 20 | 풍년 | 2024/06/07 | 5,973 |
| 1576113 | 아들이랑 직업이야기를 하다 4 | 콩 | 2024/06/07 | 2,833 |
| 1576112 | 경찰들도 짜증내더라, 1 | 윌리 | 2024/06/07 | 2,778 |
| 1576111 | 남편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뭐 있으세요? 10 | .. | 2024/06/07 | 2,718 |
| 1576110 | 훈련병 고문 12사단 끔찍한 폭로 19 | ㅇㅇ | 2024/06/07 | 5,772 |
| 1576109 | 인생팁 - 부부싸움을 두려워하지 말아요. 21 | 50대 | 2024/06/07 | 6,649 |
| 1576108 | 카멜레온같은 매력의 우리 김거니 여사 5 | .. | 2024/06/07 | 1,936 |
| 1576107 | 헨리8세 vs 최태원 7 | 음 | 2024/06/07 | 2,737 |
| 1576106 | 모자 이마닿는 부분에 붙이는 부직포같은거요 3 | 햇살이따겁 | 2024/06/07 | 1,907 |
| 1576105 | 극세사이불 빨래 2 | ... | 2024/06/07 | 975 |
| 1576104 | 갑자기 2억 생기면 11 | 앗싸 | 2024/06/07 | 4,868 |
| 1576103 | 러바오 두살 때 모습. 4 | ㅇㅇ | 2024/06/07 | 2,159 |
| 1576102 | 서혜부 탈장 5 | ,, | 2024/06/07 | 1,594 |
| 1576101 | LG 빌트인 정수기 2 | ** | 2024/06/07 | 1,179 |
| 1576100 | 속담 좀 알려주세요. 2 | 써니 | 2024/06/07 | 703 |
| 1576099 | 인간관계글보니까 반대로 그럼 본인은 좋은인간이라고.?? 9 | ... | 2024/06/07 | 2,196 |
| 1576098 | 정청래 입니다./펌 3 | 으휴 | 2024/06/07 | 1,974 |
| 1576097 | 따로 자야하겠죠? 6 | ** | 2024/06/07 | 2,000 |
| 1576096 | 10대부터 이를 갈았는데 치료 가능할까요? 4 | 60대 | 2024/06/07 | 8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