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 내
남편 직장 직업 고하에 따라
뭔가 서열 생기고 인생 더 혹은 덜 잘 나가는 기분.
같은 직업 부부가 최악인것같고요.
물론 직장 같아도
학벌, 미모, 집안은 다 다르긴 합니다.
관리자마저도
대접이 다르네요.
같은 직장 내
남편 직장 직업 고하에 따라
뭔가 서열 생기고 인생 더 혹은 덜 잘 나가는 기분.
같은 직업 부부가 최악인것같고요.
물론 직장 같아도
학벌, 미모, 집안은 다 다르긴 합니다.
관리자마저도
대접이 다르네요.
관리자 이야기때문에.
당연하죠.
개인 사생활은 묻지도 말하지도 말아야 함
뭘 그리도 줄 세우기들 하는지 원
왜요 부부교사 최곤데
부부교사 같은 지역구에서 돌다보니
동료들이 서로 빗겨서 같이 근무하고
누구마누라인지 남편인지 같이 다들 근무해봤을듯..
그래도 좋은건 사짜나 대기업다니는 남편이죠.
서로 시간 여유는 편하지만? 급여많은 남편은 무시못하니
입고다니는것도 다르고요
난 주부인데 남편한테 미안하네요..
후배왈 가정적이고 시댁 노후 잘 되어 있는 사내커플이 동기 중 가장 결혼 잘한 사람 1등이라네요. 회사가 매우 좋은 회사긴 하죠. 전문직이라고 대우 안 다름.
도토리키재기.
깨알 과시하러 직장다니나 싶어요.
디자이너들이 자기 소품 소개하는 장면이 자꾸 뜨는데 명품 지갑, 명품 시계, 브랜드 보석, 명품 가방...디테일 설명에 터지는 탄성들. 소품이 저 정도이면 의상, 자동차, 집, 배우자 직업, 자식 학벌, 부모 재산과 지위... 깨알 비교에 날 저무는지 모르겠구나 싶고 너무 피곤하겠더군요.
자유로와지려고 노력해야지 앞으로 수십년 직장생활 어찌 하시려구요
저는 미혼인데
제 눈에 보여서요.
육아시간도 쓰고 조퇴도 하고
사생활을 영 모르긴 힘들고요.
여초직장이다보니까요.
정형외과의사 대통령비서실 고위공무원 같은교사 회사원 심지어 기간제교사. 남편직장도 차종차이도 사는수준도 차이가 크네요
ㅋㅋㅋㅋ윗님 저도 주부에요
남편 전문직인데 맨날 집에서 살림 하느라 고생한다고 그러고 조금이라도 일찍 들어와서 집안일 도와주려고 하는데 이런글 보니 괜히 미안해지네요;;
배우자 직업은 학벌 같은 것처럼 후광효과 같아요. 의미 없는 후광효과.
교사세요?
저도 사범대 나왔는데 교사는 안했구요
근데 교사 친구들 모두 남편 직장이 그닥이에요.
90년대 초반 학번이고 지방이구요.
남편들이 죄다 부인 믿고 별로 간절하지가 않음
우리 이후 2000년대 학번부터는 사대 교대 워낙 공부 잘하니 남편들도 죄다 전문직 만나더라구요
남편 직장으로 대접이 달라지나요?
직장내 남편들 의치한 전문직 다수, 고위 경찰, 은행원, 사회복지사, 학원경영, 무직, 공무원,교사, 사업 등등 전문직 남편둔 직원들 뒷말은 왜 나와서 저고생하나.. 구요. 돈잘써도 욕먹어요.
좋은차 타도 뒷말 들림;;참 안면만 있는 직원이 돈빌려 달란 말은 잘합니다.
교사들 아니랠까 봐 티 내기는
부모 직업 손 들어 적고 애들 부모 직업과 촌지 서열로 차별하던 교사 집단
그 지저분한 문화 안 바뀌는 거죠
이제는 지들끼리 남편 직업 가지고 줄 세우고 관리자는 차별하고
학교라서 그래요
다른 집단도 그런 후광효과 다 있지만 학교처럼 유치하게 티 내지는 않거든요
참 못났다
배우자 직업이 중요한게아니라
그냥 그 사람 됨됨이
근무할때 좋은사람이냐가 젤 중요요.
같은직업부부과 왜 최악인가요
어느 직장인지 분위가 참 못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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