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민씨 관련해서 한마디..

조회수 : 3,119
작성일 : 2024-05-02 12:47:06

선거기간에  MBN 시사프로에서 조국혁신당 돌풍원인이 무엇인가 분석을 하는데요

네분이 나와서 각자 생각을 얘기하면서
어떤 평론가인지 교수이신분이 하는말이 
"제 주변에 조국혁신당 지지하겠다는 사람이 많은데 다들 중산층이상이다.   그때 당시 입시제도가  정부에서 오히려  그런걸 많이 권장했고  학교나 학원측에서는  부추긴 측면이 많았다.. 그래서 제 친구들은 만나면 우리도 감옥가야 하는건 아니냐? 그런얘기를 한다."이렇게 말하더군요.

관행처럼 많이 행해졌던일들인데 조국가족만  표적수사 받고  온가족이 멸문지화 당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는 거겠죠 ㅜㅜ

 

근데 선거 끝나고보니  그 분  말이 맞았던게

강남죄파나 학군지에서 조국혁신당 득표율이 높았잖아요.

IP : 119.149.xxx.2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2 12:49 PM (221.162.xxx.205)

    득표율이 증명합니다

  • 2. ㅇㅇ
    '24.5.2 12:50 PM (118.221.xxx.195)

    저도 같은 생각이예요

  • 3. ...
    '24.5.2 12:51 PM (223.38.xxx.216)

    맞는 말이죠.

  • 4. //
    '24.5.2 12:52 PM (220.117.xxx.200)

    너무너무 억울하죠
    견뎌낸 조민이 대단하다

  • 5. ㅇㅇㅇ
    '24.5.2 12:52 PM (120.142.xxx.14)

    그래서 설대 애들 모여서 조민 가지고 난리치는 것 보고 어이없었음. 지들이 그렇게 대학간 것들이 누굴 욕하는건지..그럴 자격이 있는건지..동원된 애들 아냐? 하는 생각 했었음.
    괜히 설대에 부자집 애들이 많은게 아님.

  • 6. 동감
    '24.5.2 12:54 PM (223.33.xxx.172) - 삭제된댓글

    조민보다 2ㅡ3년후였지만
    특목다녔던 저희애 선배들 입시성공기 들어보면
    저말 너무 공감하고 이해될겁니다
    다들 우왕좌왕 입사관제도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던 시기였죠
    지금보면 저렇게 뚫었어? 싶은 전형들도 있었구요
    특목내신 3ㅡ4등급이었는데 무슨 전형이었는지로 치대붙은
    애도 있었고
    여튼 봉사점수나 시간 늘려주는건 거의 대부분이었죠

  • 7. 맞아요
    '24.5.2 12:56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그당시 입시 제도에 있었눈데 물론 이너서클들과 일반 학생들과 차별과 불평등이 있었던 것은 맞아요. 정보도 불평등하고 스펙 쌓을 기회도 달랐죠. 대학이 외고 특목고 아이들을 원했고 그 아이들이
    여무래도 우수한 것은 맞는 부분도 있지만 덕분에 이미 대다수의
    아이들은 들러리가 되는 입시제도였죠.
    다그런 제도로 학생을 선발해놓고 그 스펙울 위해 자기들끼리 다 해왔던 일인데 조민만을 마녀사냥한 것은 아주 추악한 짓이죠. 잘못은 학생이 아닌 당시 입시제도나 교육부 탓입니다.

  • 8. 당시
    '24.5.2 12:58 PM (116.125.xxx.12)

    입시가 특목고 외고 위주였고
    그때 외고 돌풍였는데
    이명박 교육부장관 이주호지가 만들어 놓고
    이주호는 쏙 빠지고 입시요강대로 한 조민만 수사한거죠

  • 9. 맞아요
    '24.5.2 12:59 PM (124.49.xxx.205)

    그당시 입시 제도에 있었는데 물론 이너서클들과 일반 학생들과 차별과 불평등이 있었던 것은 맞아요. 정보도 불평등하고 스펙 쌓을 기회도 달랐죠. 대학이 외고 특목고 아이들을 원했고 그 아이들이
    우수한 것은 맞지만 덕분에 이미 대다수의 아이들은 들러리가 되는 입시제도였죠.
    다그런 제도로 학생을 선발해놓고 그 스펙울 위해 자기들끼리 다 해왔던 일인데 조민만을 마녀사냥한 것은 아주 추악한 짓이죠. 잘못은 학생이 아닌 당시 입시제도나 교육부 탓입니다.

  • 10.
    '24.5.2 12:59 PM (114.199.xxx.156)

    여동생이 다른 지방 사는데 뭐 전해주느라 조카 유치원 모임에 한 15분 정도 잠깐 낀적이 있어요.
    그때 제 아이들 대입 마친지 얼마 안된터라 실정 이야기 해줬는데 동생이 그날 언니 다녀간 영향이 컸다고..
    유치원생 엄마들 놀라던 눈빛들이 기억나요.

  • 11.
    '24.5.2 1:00 PM (119.70.xxx.213)

    선택적 정의...
    https://youtube.com/shorts/HlLLcAHxoCY?si=V7LXfFZpcGPk_ayb
    ‥‥‥
    천연덕스러운 거짓말에 소름끼치는..
    부창부수..
    부부가 타고난 詐欺꾼이에요

  • 12. 그당시
    '24.5.2 1:01 PM (118.235.xxx.76)

    입시제도에 충실했을 뿐.
    전수조사하면 다 나와요.

  • 13. 입시에서는
    '24.5.2 1:04 PM (61.101.xxx.163)

    당시 시류가 그랬으니까...뭐 봉사도 가긴간거고..
    다만 의사되고싶었으면 공부는 좀 하지 ㅎㅎ 하는 생각..
    19했습니다 ㅎ

  • 14. ..........
    '24.5.2 1:11 PM (14.50.xxx.77)

    당시 입시치뤘던 스카이, 의대, 인서울 등의 입학생들 다 잡아가야 해요

  • 15. 정말
    '24.5.2 1:18 PM (218.159.xxx.6)

    그래서 그런방법으로 들어간게 잘했다는건요?
    그런방법을 쓰지 못하는 처지의 학생들은 부모잘옷만난 죄라는건가요?
    그런방법으로 들어간 사람중에서 왜 나도그랬는데 조민만 그러느냐라고 한명이라도 공개적으로 두둔한사람있었나요?
    정말 도덕이 무너져도 이렇게까지......

  • 16. less
    '24.5.2 1:21 PM (182.217.xxx.206)

    조국으로 한참 난리였을때.. ~~

    정치 아무것도 모르는 제 여동생(유치원아이 하나 있었음)
    회사 직원들이 그러는데. 조국딸.. 입시는.. 다들 그렇게 했다던데~?
    회사 직원 자녀들도 다 그렇게 했데..
    정알못도 그렇게 말할정도였음.

  • 17.
    '24.5.2 1:22 PM (61.255.xxx.96)

    조국때문에 무너진 도덕을 서글퍼하는 사람은
    현재 도덕 양심은 물론 부패 무속 등등으로 병신같은 대통령에게는 어떤 생각이 드나요?
    누가 누굴보고 선택적 정의래 ㅋㅋㅋㅋㅋ

  • 18. ㅇㅇ
    '24.5.2 1:24 PM (223.39.xxx.100) - 삭제된댓글

    굥정한 세상... 그 때문이죠.

  • 19. ..
    '24.5.2 1:26 PM (39.7.xxx.128)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선
    입사관 수시(100%교과 빼고)
    안맞아요

    결국 정치인 잘난집안 돈많은 집안
    애들만 좋은대학 골라가요

    로스쿨도 마찬가지

  • 20. 그니까
    '24.5.2 1:54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그 중산층들이 어떻게 살건
    국가고위직이 아닌한 검증 받을일도 처벌받을일도 없다구요

    국가고위직인 민정수석이니 문제 삼는거지

  • 21.
    '24.5.2 2:31 PM (121.159.xxx.76)

    그때 입시를 그런 식으로 하게끔 허용한 제도가 문제였지 저걸 문제 삼아 그 부모 감방가고 교수직 잘리고 애는 학사학위 날린건 정말 말도 안돼는 짓거리 였다고 봅니다.

    하지만 항상 공정 상식 외치던 사람이 자신 자식일에선 무리하게 모든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동원해 조금이라도 유리한 위치에 서려한것은 좀. 그가 아니라 그 아내분이 그랬긴 하지만. 아내분은 욕심이 꽤 많은 분 같다 생각돼요. 사모펀드건도 그렇고. 보통 사람들은 사모펀드같은거 들 수도 없고 들지도 않죠. 그걸로 이득 본 거 없고 손해봤다고 들었긴 한데 아내분은 꽤나 속물적 욕심이 많은분 같아요.

  • 22. 문서위조범
    '24.5.2 3:42 PM (121.136.xxx.185)

    다들 문서위조해서 대학 보냈어요? 김거니 엄마 위조했다고 욕하면서 이건 착한 위조? 우리편은 착한위조범

  • 23. ..
    '24.5.2 5:32 PM (39.7.xxx.86)

    윗댓
    문서위조 아니라니깐 아직도 문서위조래
    그리고 저땐 저런식으로 봉사활동 관행적으로 했었다고
    국가적공무직을 맡았던 조국만 탈탈 털지밀고
    국힘 한동훈.나경원도 탈탈 털고 깜빵가라고
    그럼 조국턴거 인정해준다는데
    뭘 자꾸 그럼 불법이 합법이냐 딴소리를 끌어오냐구요?

    국힘도 똑같이 탈탈 털어서 제대로 자식들 학위취소시키고 부모들 깜빵갔다와서 공정하게 붙자구요

  • 24. 조민처럼
    '24.5.2 5:52 PM (58.29.xxx.84) - 삭제된댓글

    수사하면 수시로 간 어지간한 대학생
    다 고졸이예요
    봉사 100시간 했다고 올렸어요
    근데 왜 그시간에 카드내역 있느거야?
    그럼 이시간은 빼
    몇시간 모자르네
    너 이거 허위야 인정하면 안되는 서류
    이런식이예요
    너무 많은데 기가차고 코가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6303 중1 지금수학학원 어떤가요 1 커피 2024/05/04 1,156
1566302 새로고침 실제 법정현장인가요? 1 2024/05/04 1,116
1566301 북한에는 김일성동상 남한에는 박정희동상 10 역시 같은 .. 2024/05/04 792
1566300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는 것... 10 2024/05/04 4,407
1566299 게을러터지거나 버릇없는것 심리 우울타령 2 강강 2024/05/04 1,316
1566298 82쿡 글에 꼭 있는 댓글. 6 2024/05/04 1,310
1566297 뿔난아미 BTS 방패뒤에 숨은 무능한 의장 하이브에 근조화환 시.. 24 ........ 2024/05/04 3,039
1566296 대학 은사님 부친상 부의금 액수 5 …. 2024/05/04 1,812
1566295 다리는 스프레이 3 Aa 2024/05/04 1,003
1566294 쌀을 직장으로 배송받았어요 ㅠㅠ 22 실수 2024/05/04 6,535
1566293 전 미코 진중 가장 멋있었던 사람이 21 미코 2024/05/04 7,435
1566292 작년에 H n M 에서 나왔던 거즈로된 셔츠 1 콩8 2024/05/04 2,212
1566291 목돈 빌려가지만 때마다 잘 챙기는 자식vs알아서 잘 살지만 일년.. 4 2024/05/04 2,421
1566290 새벽 가스누출 비상벨 2 꽁냥이 2024/05/04 1,185
1566289 분당 에서 이사하신다면 20 ㅇㅅㅇ 2024/05/04 3,918
1566288 몸은 아프지만 3 쥐띠아짐 2024/05/04 925
1566287 조국혁신당"박정희 동상,김일성 동상보다 더 크게&quo.. 8 ㅇㅇ 2024/05/04 2,239
1566286 쿠팡보냉백말고 박스는 안가져가죠? 6 아깝 2024/05/04 1,242
1566285 일본 외국인관광객에게 이중가격 실시의 움직임 8 동향 2024/05/04 1,325
1566284 돈 상자 속 깜짝 금액을 확인해보세요. ???? 깜짝 금액을 받.. 8 토스 2024/05/04 2,363
1566283 안철수"입법 폭주에 퇴장... 채상병 특검법 찬성, 변.. 24 런철수 2024/05/04 3,324
1566282 자식된 도리가 뭔가요? 18 도리 2024/05/04 5,437
1566281 멱살 한법 잡읍시다 드라마 8 ㅇㅇ 2024/05/04 2,182
1566280 다이어트하는 나를 두고 7 ㅁㄴㅇㄹ 2024/05/04 2,507
1566279 집에 혼자 있어요 ㅋ 5 2024/05/04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