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 정부 '국가 비상금'…1순위는 용산 이전과 해외 순방이었다

00000 조회수 : 1,552
작성일 : 2024-05-02 08:45:11

윤 정부 예비비 사용내역 단독 입수]
1년 차 때 용산 이전에 650억
2년 차 때 해외 순방에 532억
'선사용 후심의' 예비비 구조 이용
"대통령 추진 정책 '재정 보완재'냐" 비판

https://news.nate.com/view/20240502n01294

 

 

윤석열 정부가 일종의 '국가 비상금'인 일반예비비를 대통령실 이전과 해외 순방에 가장 많이 쓴 것으로 확인됐다. 물가 관리는 그다음이었다.

IP : 14.49.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5.2 8:46 AM (119.204.xxx.29)

    얘 닭근혜보다 훨씬 더 나올듯

  • 2. ..,,~
    '24.5.2 8:47 AM (116.125.xxx.12)

    어디 여행사인줄? 이래놓고 25만원이 포플리즘이란다

  • 3. ㅎㅎㅎ
    '24.5.2 8:48 AM (61.101.xxx.163)

    이제는 웃음밖에 안 나온다..ㅎㅎ
    이래서 사람들이 미치는거구나..ㅎㅎ
    머리에 꽃이라도 꽂고싶다..ㅎㅎ

  • 4. 000
    '24.5.2 8:52 AM (14.49.xxx.90)

    집권 2년 차인 2023년은 본예산을 정부 스스로 짠 첫 해다. ‘건전 재정’을 강조하며 지출을 늘리지 않은 윤 정부는 2022년 대비 소폭(5.1%) 늘어난 639조 원의 예산을 편성했고, 그중 4조6,000억 원을 예비비로 책정했다. 전년엔 재난 재해가 덜 발생하면서 정부는 그중 3조3,000억 원을 쓰지 않고 남기며 역대 최저 예비비 지출액(세출 결산액 대비 0.3%)을 강조했다.

    실상은 달랐다. 내역을 뜯어보면 사실상 대통령을 위한 사업 곳곳에 예비비가 사용됐다. 정상외교 순방비용이 대표적 예다.

    ---
    기사
    보니 말로는
    건전재정 실상은 쓸대 없는 외교와 자기 집 고치는데 돈쓰기

  • 5. ㅇㅇ
    '24.5.2 8:53 AM (182.229.xxx.111) - 삭제된댓글

    지네 집 이사하고 여행다니느라 나랏돈 끌어다쓴거네요
    무려 1000억단위로.
    돌아다니면서 사고나치고
    청와대는 쑥대밭으로 만들어놓고
    저런인간 왜태어나서 대한민국에 시련을 주는지

  • 6. ca
    '24.5.2 9:00 AM (39.115.xxx.58)

    예비비면 국가비상사태 때 사용하려고 비축해 놓은건데,
    용와대 이전과
    해외 나가서 흥청망청 썼군요.
    에라이... 기괴한 부부가 댓통 자리에 오르니 별에 별 꼴을 다 보네요.

  • 7. 저것뿐
    '24.5.2 9:12 AM (210.117.xxx.5)

    이겠어요?
    측근들한테 돈 주고
    했을겁니다.
    전대갈처럼.

  • 8. ㅅㄴ
    '24.5.2 9:16 AM (118.235.xxx.40)

    미친ㄴㄴ같으니라고 문정부때 해외나가 환대받고 김여사 인기좋은거 보고 지들도 그럴줄 알고 죽어라 기어나갔는데 아닌거갈고 집구석에 쳐박혀있나봄

  • 9. 지지자들
    '24.5.2 10:10 AM (59.6.xxx.211) - 삭제된댓글

    나와서 쉴드 쳐보세요.
    똑 같은. 아니 더 한심한 이찍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7416 친자확인 하니 생각나는 친구 9 mm 2024/05/08 4,815
1567415 노란 가래가 자연적으로 없어질까요? 6 .... 2024/05/08 1,994
1567414 어릴때 엄마가 속옷. 신발을 안사줬어요 17 .... 2024/05/08 4,973
1567413 우리집 길고냥이 우짜죠? 9 dd 2024/05/08 1,295
1567412 피싱문자 이렇게도 오네요 1 2024/05/08 2,270
1567411 사형제도 찬성합니다. 3 저는 2024/05/08 760
1567410 실외흡연 부탁한 20대女 맥주병으로 쳐놓고 법 없이도 살 착한 .. 9 ........ 2024/05/08 2,623
1567409 알콜성 간경화는 간이식 해주면 안되요 6 .... 2024/05/08 2,633
1567408 서서히 몸무게 줄고 있어요 7 감량 2024/05/08 3,187
1567407 공덕역쪽 아파트 추천 좀 해주세요. 16 흠... 2024/05/08 2,204
1567406 먹는 순서 좀 알려주세요~ 1 아침 2024/05/08 961
1567405 건강기능식품 중고거래 1 ... 2024/05/08 382
1567404 소나기 by 선재 반복 재생 중입니다 4 노래 넘 좋.. 2024/05/08 953
1567403 남편이 저의 최애 구두를 갖다 버렸어요 64 오마이갓 2024/05/08 14,356
1567402 검찰, ‘한동훈 딸 부모찬스 의혹’ 보도한 한겨레신문 기자들 수.. 6 you 2024/05/08 2,257
1567401 토요일 뵙고 왔는데 전화 또 드려야한다고요? 10 ... 2024/05/08 1,802
1567400 초등학생 훈육을 놓고 부부가 다툽니다(조언절실) 26 칼세이건 2024/05/08 3,529
1567399 40~50 중년여성 수입차 사신다면 어떤거? 31 외제차 2024/05/08 3,672
1567398 도와주세요 애이불비 2024/05/08 587
1567397 손발저림이 심하시다는데요~ 2 50대 2024/05/08 955
1567396 파킹통장 이율 비교 4 2024/05/08 1,706
1567395 검찰 조작 대단하네요 10 0000 2024/05/08 2,019
1567394 욕 먹겠지만 시부모님이 저 키워주신것도 아닌데 왜 감사해야하는지.. 43 ㅇㅇ 2024/05/08 7,432
1567393 부산대의대 증원 학칙개정안 부결되니 정부에서 압박하네요 4 2024/05/08 1,440
1567392 현대마린 1주 . 10 .... 2024/05/08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