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약통장 2003년거 해지 해야할까요?

자식에게 증여 조회수 : 2,844
작성일 : 2024-05-01 14:44:01

2003년 청약저축 이라 해야나요?

2만원이상~넣는거 계속넣다가

아파트 혹시 청약할때 쓰려나 싶어

가지고 있었어요. 집은 원래 있었고.

원금 1500만원이네요.

5년전부터는 아예 그냥 불입은 안하고 

가지고 있어요.

 

이게 예전건 자식에게 증여된다해서

성인아이 아파트 들어갈수도 있으니 가지고 있었는데

상속이라네요. 그럼 아이 앞으로 갈수도

있나요?

예금 횟수는 많으니요. 

그동안 이자도 안되고 있는건지 모르겠고

은행원은 이자는 붙을걸요 하던데?모르는듯

생각하니

1500만원 예탁할걸 한심했나요?

요즘 청약은 잘될텐데요.

 

IP : 121.179.xxx.2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5.1 3:03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1500 많긴하네요
    2만원씩 넣어 몇백 된거 2개 있는데 그냥유지하고 있어요
    그거 없앤다고 불입하던 푼돈을 저축하는것도 그낭 홀랑홀랑 써버릴게 분명해서
    나중 청약할 수도 있고요

  • 2.
    '24.5.1 3:06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1500 많긴하네요
    2만원씩 넣어 몇백 된거 2개 있는데 그냥유지하고 있어요
    그거 없앤다고 불입하던 푼돈을 저축하는것도 아니고 그낭 홀랑홀랑 써버릴게 분명해서 하나는 남기려구요
    나중에 청약할 수도 있고요
    인생 모르는건데요

  • 3.
    '24.5.1 3:09 PM (218.55.xxx.242)

    1500 많긴하네요
    2만원씩 넣어 몇백 된거 2개 있는데 그냥유지하고 있어요
    그거 없앤다고 불입하던 푼돈을 저축하는것도 아니고 그낭 홀랑홀랑 써버릴게 분명해서 하나는 남기려구요
    나중에 청약할 수도 있고요
    인생 모르는건데요
    검단이나 미사나 다 좋을거 같더라구요
    시골 가서도 사는판에요

  • 4. 청약 필요할까요?
    '24.5.1 3:13 PM (121.179.xxx.201)

    이자는 2프로로 오른거라던가
    안붙지는 않으니 놔둘까요?돈이 필요치는
    않아요.
    검단 미사가 뭘까요?
    혹시 청약할때 쓸까 싶어둔건데
    아이에게 상속되서 쓸수도 있고 그런건가
    고민이네요.
    요즘은 다른 지역다 미분양인가요?
    청약 필요 없는건지

  • 5.
    '24.5.1 4:03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저는해지했어요.
    앞으로 집살일도없고,
    무의미해서요.

  • 6. 청약저축
    '25.12.12 3:47 PM (61.253.xxx.40) - 삭제된댓글

    제가 알기로는 청약저축 통장은 자녀에게 상속가능해요(2005년에 나온 청약통장은 안되구요)
    부부는 증여구요(1가구)
    근데 그 상속이라는게 부모가 사망해야 상속을 받는게 아니고
    지금이라도 자녀에게 상속할수 있는걸로 알아요
    저 아는분도 아버지 살아계신데 청약저축 통장 상속받아서
    아파트 분양받았거든요
    이런 내용은 은행창구 가서 물어보면 몰라요
    그래서 해지한 친구도 있는데 나중에 알고 난리쳤는데
    이미 해지해서 어쩔수 없더라구요
    저같으면 5년치 인정금액 꽉채워 넣겠어요
    청약저축은 10만원까지 넣을수 있으니
    한달에 10만원 채워 넣으세요
    나중에 아이가 엄청 고마워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0222 푸바오 영상 보는 아이바오 3 ㅇㅇ 2024/05/04 3,260
1570221 대출시 월급이체 할인이요 3 ㅇㅁ 2024/05/04 697
1570220 흡연자들 왜 창문 열고 담배 피울까요? 6 의아 2024/05/04 2,106
1570219 큰돈 잃고 삶의 태도가 바뀌었어요 41 ㅇㅇ 2024/05/04 25,110
1570218 어버이날… 혼자 시댁가기 6 2024/05/04 3,577
1570217 둘이 완전히 틀어졌다는데 6 ㄴㅇㅎ 2024/05/04 5,790
1570216 장례치르신 분들, 조의금 10과 20 느낌이 많이 다른가요? 13 궁금 2024/05/04 5,026
1570215 동유럽 여행가요 5 조언 좀.... 2024/05/04 2,208
1570214 이혼하자는 말 매일하는 남자 17 허세쟁이 2024/05/04 6,175
1570213 이사하고 이케아로 가구 많이 바꿨는데 8 이사 2024/05/04 3,701
1570212 불후의 명곡 이현우 저렇게 노래 잘했나요? 6 와우 2024/05/04 3,256
1570211 시댁식구 챙기기 8 부인 2024/05/04 4,048
1570210 노래 제목 알려주세요~ 2 노래 2024/05/04 644
1570209 줌인아웃 블박사진좀 봐주세요 8 이혼준비 2024/05/04 1,242
1570208 죽순 끓는 물이나 기름에 넣으면 금방 익나요? 1 ... 2024/05/04 690
1570207 1999년 800만원은 지금으로 치면 9 ㅇㅇ 2024/05/04 2,361
1570206 부추전.진짜 맛있어요 12 부추전 2024/05/04 5,591
1570205 질염에 붓는 증상도 있죠? 1 ㅇㅇ 2024/05/04 1,261
1570204 내가 2018.06.06일 쓴글(정치) 2 오소리 2024/05/04 861
1570203 추가 대출은 꼭 이전 대출해준 직원 통해야 할까요? 2 ㅇㅇ 2024/05/04 641
1570202 메론을 썰어서 냉동보관하면? 7 ㄱㄴ 2024/05/04 1,388
1570201 ㅠㅠ 돈써도 효과가;; 3 피부과 2024/05/04 3,918
1570200 다이소 지름신 이란것도 있나봐요~ 12 지름 2024/05/04 5,614
1570199 그렇게 말려도 기어이 혼인신고... 6 .... 2024/05/04 6,257
1570198 오전11시라디오 2 오전11시 2024/05/04 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