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대 시어머니들도 맞벌이 며느리한테
안부전화나 연락 요구하나요?
50-60대 시어머니들도 맞벌이 며느리한테
안부전화나 연락 요구하나요?
네
요구하더라구요ㅜ
지인 60대인데 맞벌이 며느리한테 전화.주말 방문해라등등 요구하다가 아들 이혼당했어요
심지어 며느리네집이 더 부자ㅠ
어제 글에 6억 정도주면 시댁에 잘 한다고 하니 뭐 ㅎㅎ
ㄴ 간 큰 시에미가 있군요.
그거 하나 커트못해 이혼을 당하는 아들이 등신이죠
아직도 명절에는 시집부터 와야한다는 시부모나 남자들 많은데
안부 전화 요구 당연하죠.
아직도 전화안하는 며느리한테 서운하대요.
그것도 60대 초반이
그러던지 말던지 전 무시히고 거의 두달에
한번 할까 말까예요
처음엔 큰며느리랑 비교하더니 이젠 안하데요
일하러 다니느라 바빠서 정신없는데 시엄미한테 안부전화
할 시간 없거든요
듣고 씹으심 되요.
결혼 10년차 초반에 듣고 씹었더니 자꾸 안부 묻는 문자하셔서ㅠ역시나 읽씹.. 바빠 죽겠는데.. 일 년 그러고 나니 안부소리 안해요. 각자 자기 자식 통해서 연락하기로 해요.
50대 며느리 20년째 맞벌이 하고 있고 남편과 동등하게 벌어요. 결혼초부터 안부전화 안 했어요. 친정. 시댁 모두. 양가에서 받은 거 하나 없이 둘이 알아서 반대하는 결혼 8년 기다려서 관철시켰구요.
지금 그 나이대가
80년대후반 90년대초반
여아낙태 제일 많이 한 사람들이죠
지금 그 나이대가
80년대후반 90년대초반
여아낙태 제일 많이 한 사람들이죠
신식인척 해도
끔찍한 짓을 실행에 옮긴 사람이 제일 많은 세대
하면 손절 당하죠
몇억씹 신혼때 떡하니 해줌 신혼땐 해드립니다...
그것도 아님서 안부전화 바라면 주제파악 분수파악 안되는 노인네죠
아들 반품될까봐 무서워서 조심하는 시모가 더 많은 세상...
용건 있으면 통화하고 것도 아들이랑 거의 하네요.
저는 열심히 안부전화 한 세대지만 자식에게 바라지않아요.
집 다해주고 용돈 넉넉히 주고 여행경비 다내고 며늘 하기싫은건 하지마라 얘기합니다 진심으로^^
제 지인은 며느리가 꽤 이름있는 집의 부잣집딸이었는데
처음부터 부잣집딸 기강잡아야한다고 벼르더라구요ㅠ
시가를 우습게 보면 큰일난다고 뭘 모를때 두둘겨잡아야한다고 벼르더니 결국 아들만 중간에서 힘들게 만들고 며느리한테 손절당하더니 이혼하자고 먼저 요구하더래요ㅜ
요새 젊은이들은 안참는듯해요
다들 공주님들인데 누가 감히 시짜들을 참나요
정신나간거지ㅠ
이제서 엄청 후회하더라구요
70대시모.
아직도 안부전화요구하네요.
아무리요구해도 안하는데..
남편이 전화 자주하고 애들이 하는데도
성에 안차나봐요. 제전화를 기다려요..
본인이 이겼다는 기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징글징글......
혼자 삐졌다풀어졌다 일년내내 그래요.
참고로 아무것도 해준건없고
노후준비 안된 부모이고
대학병원 입퇴원 반복 20년째아 시부모입니다
아픈게 유세고 자식이 부모걱정하는게 관심이라 생각하는..
안부인사를 왜 요구를 하죠?
저도 곧 시어머니 되는 사람이지만
우리때 생각해보세요
시댁에 안부인사 좋아서 했나요? 진짜 억지로 했던기억ᆢ
역지사지로 한번 생각해보셈ᆢ
어떤 미친년이 그런 짓을 합니까
아들이 그걸 못 막아 줘서 문제라고 하는데 애초에 그런 짓을 하는 미친년이 문제예요
바라긴 하겠죠
며느리가 마치 딸처럼 전화 수시로 하면 기분 좋겠죠
그건 단지 바램일 뿐. 바랄 순 있죠 .. 누구나 ..
하지만 며느리는 딸도 아닐 뿐더러
연락 하기 싫죠 . 할말도 없구요 .
저 친 엄마한테도 할말없어 전화 하기 싫어서 안합니다
시엄마한테도 안해요
그런시어미는 어떤 사람일까요?
저도 60대인데 전화오면 귀찮기만하던데
할말도 없고 그런걸 원하나
온다고해도 귀찮아요.
연락할일 있으면 아들에게 문자로만~
대학 기숙사 들어간 제 딸도 자주 전화 안하는데 뭔 며느리에게 안부전화를 요구한답니까. 정신나갔네요.
아들 반품 받고 싶으신가들..ㅉㅉ
안부전화보다 용돈 받는걸 더 좋아하는걸로 바뀐지 오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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