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열심히 하는 학생이예요.
자기 할건 성실히 챙기고 아침에 잘일어나고 다른걸로 손이 아주 많이 가진 않는데
드림렌즈나 손발톱 가방싸기 학원숙제 수행챙기기 다 알아서 잘하고 그런데
매일 밤마다 11시쯤 엄마가 머리를 말려주길 원하고 12시 넘어 잘때 팔베게를 하고 토닥토닥 재워줘야 해요.
엄마는 강도높은 직장맘이고 이게 피곤한데 너무 한건가요?
공부는 열심히 하는 학생이예요.
자기 할건 성실히 챙기고 아침에 잘일어나고 다른걸로 손이 아주 많이 가진 않는데
드림렌즈나 손발톱 가방싸기 학원숙제 수행챙기기 다 알아서 잘하고 그런데
매일 밤마다 11시쯤 엄마가 머리를 말려주길 원하고 12시 넘어 잘때 팔베게를 하고 토닥토닥 재워줘야 해요.
엄마는 강도높은 직장맘이고 이게 피곤한데 너무 한건가요?
얼마나 어린지가 중요하죠.
초3이면 가능, 고3이면 불가능일테니..
중2요.
중2를 엄마가 재워쥐야하다니..
전 불가요.
사춘기안왔으니 그런건데 귀엽잖아요
그것도 한때아닌감유
중2면 해주세요
그것도 몇개월 안가겠네요.
사춘기 금방 옵니다.
전 고등까지 머리는 말려줬어요
전업이어도 팔배게는 못할거 같아요
우리애도 중2인데 가끔 머리 말려줘요 근데 매일은 못해요
팔베개는 가끔도 힘듭니다 못해요
얼마 안 남았어요
원할 때 할수 있을때 사랑을 채워주세요
머리 말려주는거
재워 주는거 싫다고 하면 또 섭섭해서 어쩌시려구요
금방 그런 날이 올거니까
지금 원하는대로 해 주세요
공부 안해도 머리는 말려줄 수 있어요
팔배게는 힘들어요 ㅋㅋ
알아서 잘하는 아이 얼마나 이쁠까요
엄마 사랑이 아직도 필요한가봐요 ㅎㅎ
머리는 말려주시고 팔베개는 오십견 와서
어렵다고 하세요 오십견 생기니 옆으로도 못자요
예방차원에서 어렵다고 하세요
손 잡고 자면 될듯요
엄마 상황도 이해할 나이인데 너무 심하지 않나요 주말만 해주기 여름방학까지만 해주기 식으로 줄이는게 아이한테도좋을 것 같아요
고딩인데
머리숱이 너무 많아
빨리 말리고 재우려고 밤마다 머리 말려줘요
안그럼 30분은 걸릴거라..
팔배게를 원한다니 실화인가요?
저라면 공부 못해도 다 해줍니다. 귀여우니까. ㅎ
그정도라면 다해주겠네요
저라면 머리는 말려주되
팔베게는 못해줄 것 같아요.
인생에 아이가 팔베게를 언제까지 해달라 할 것 같은가요?
엄마랑 한 침대에 있는걸 거부하지 않는것만으로도 큰 축복입니다
앗 저희딸이 거기에....중3인데 자기전에 쓰담쓰담 해달라고 저한테 옵니다 저는 머리 쓰다듬어주는 하인의 심정으로.., 쩝 근데 언제까지 이러겠어요 걍 지금을 즐깁니다요
고1남아인데 지금까지 팔베게 해줘요. 본인도 원하고 저도 안하면 섭섭해요.낮잠잘때는 꼭 제배를 배고 자고요.
에이
그건 아니죠
몇몇분 공부 잘하면 다 해준다라니
공부가 벼슬은 아닙니다
가끔이야 가능이지만 매일을 저시간에 머리며 팔베개며
전업이어도 매일 잠까지 재워줘야한다면 그건 좀 아닌듯해요
뭐든 혼자 잘한다니 기특하긴 한데. 심지어 빡센 직딩맘이시라니.... 거참...
공부잘하고는 아니구 다른 거 다 성실한데
머리말려주고 팔베개해주고... 저는 해줘요
이미 해주고 있어요 초4인데... 중딩이어도 글케 해줄듯 외동이지만요
댓글보고 다시 생각중임다 ㅋㅋ
공부랑 상관없이 머리는 매일 말려줄 수 있고
토닥토닥은 해줄 수 있는데 팔베개는 팔저려서..ㅎㅎ
공부는 못하지만 머리 초딩때부터 혼자 말리는 우리 아이가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공부하고는 상관 없이 엄마 좋다고 머리말리고, 팔베개 해달라 하면 해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십견이 있어서 팔베개는 못할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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