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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맛없는 콜라비, 어떻게 할까요? ㅠㅠ

콜라비 조회수 : 1,537
작성일 : 2024-04-30 19:50:11

올 봄 내내 콜라비로 연명했는데, 주문 가능한 곳이 한 군데 밖에 없어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주문을 했어요.

근데 맛없어도 너무나도 맛이 없네요.

무보다 못해요.

 

요거 어떡해야 하나요?

물량이 없어서 비싼 가격에 10킬로나 샀는데... ㅠㅠ

물건 수급이 어렵다고 취소해줬으면 하던데 끝까지 버틴 거거든요.

 

아 진심 난감하네요

 

IP : 58.29.xxx.1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4.30 7:51 PM (118.235.xxx.154)

    양배추랑 오이랑 피클 담으세요.

  • 2. 원글
    '24.4.30 7:53 PM (58.29.xxx.142)

    저 게을러서 그런 짓 못해요 ㅋ

    근데 콜라비도 상온에 놔두면 숙성되나요?
    그러면 맛이 좀 나아질까요?

  • 3. ㅇㅇ
    '24.4.30 7:54 PM (116.32.xxx.100)

    설탕 좀 넣어서 깍두기?

  • 4. 그냥이
    '24.4.30 8:05 PM (124.61.xxx.19)

    에프에 구우면 먿을먼해요

  • 5. 원글
    '24.4.30 8:06 PM (58.29.xxx.142)

    대안 하나를 생각해냈어요.
    친정엄마에게 가져다드리기 ㅋ
    엄마는 뭐든 만들어드실 것 같아서리 ㅎㅎㅎ

  • 6. 몇개는
    '24.4.30 8:21 PM (175.116.xxx.115)

    육수에 쓰세요. 전 잘 씻어서 보라색 껍질도 멸치육수낼때 써요. 그냥 무처럼 생각하고 된장찌개 같은것에 넣으셔두됩니다. 썰어서 소분해서 얼려서두 써요. 친정어머니께선 깍두기 신나게 하실듯요^^

  • 7. 그냥
    '24.4.30 9:16 PM (74.75.xxx.126)

    채 썰어서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무생채같이 무쳐서 현미밥 조금이랑 계란 후라이 넣고 비벼 먹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전 보통 아점 그렇게 먹어요.

  • 8. ㅇㅇ
    '24.4.30 10:20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겉을 약간 말려서 수분기 좀 날아가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삶아 먹으면
    당도가 올라가서 맛있어요.

  • 9. 원글
    '24.5.1 12:18 AM (58.29.xxx.142)

    답변 감사합니다.
    일단 좀 상온엔 놔두어서 수분을 증발시켜야겠어요.

  • 10. 혹시
    '24.5.1 3:45 PM (220.126.xxx.26)

    순무김치 좋아하시면 깍두기 해보세요
    무가 단단하니 순무김치 하듯이 좀 얄판하게요
    몇년전 친구가 한박스 주문해 보냈는데 너무 맛이없어서
    먹다먹다 궁리끝에 해봤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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