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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자신에게 전화를 걸수 있다면

asd 조회수 : 6,508
작성일 : 2024-04-30 19:02:50

아님 젊은시절의 자신을 만나 밤새 얘기할 수 있다면

무슨 얘기를 해주고 싶으신가요

 

저는 고3의 저에게 전화를 걸수 있다면

니가 체력이 약해서 그런거니까

너무 맘졸이거나 힘들어하지 마라

니가 어디가 딸려서 그런게 아니다

 

대학시절 저에게 전화를 건다면

절대 조급해 하지 마라

30에 다시 대학을 가도 늦은게 아니다

인생은 니가 주도하는거 같아도

실은 시간이 주도하고 시간이 결정하는거다.

시간이 결정해 주니까 너무 미래에 대한 고민말고

그냥 하루 하루 즐겁게 보내면 된다.

절대 절대 조급해 하지 마라

한번에 되는 일은 거의 없다

수많은 실패를 거치면서 천천히 배우는거다.

너무 낙담하지 마라..

어떤 순간에도 너 자신을 믿어라..

IP : 61.101.xxx.67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4.30 7:07 PM (118.235.xxx.61) - 삭제된댓글

    고3의 저에게: 재수해도 되니까 대학 안전빵 쓰지말고, 소신껏 써라

    대학생의 저에게: 주식사서 10년 묻어라, 연애는 마음가는데로 해라

  • 2. 고3의 저.
    '24.4.30 7:10 PM (106.102.xxx.74)

    방황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해라.

    대학생의 저. 니가 원하는 걸 부모때문에 포기하지 마라.

    30초반의 저. 비트코인 사라.

  • 3. dd
    '24.4.30 7:10 PM (185.220.xxx.2) - 삭제된댓글

    저희 때가 딱 지거국보다 인서울 선호하기 막 시작한 시점인데
    그때 인서울 안 가고 집근처 지거국 쓴 거 평생 후회되네요.
    그냥 소선껏 인서울 써서 서울에서 학교 다녀라...
    그리고 대학 친구들이랑 정들어서 학교 안 옮겼는데
    그 친구들, 오래 사귄 남친 너랑 평생 갈 사람들 아니니까
    유학 준비해서 유학 가라고 하고 싶어요

  • 4. dd
    '24.4.30 7:11 PM (192.42.xxx.189) - 삭제된댓글

    저희 때가 딱 지거국보다 인서울 선호하기 막 시작한 시점인데
    그때 인서울 안 가고 집근처 지거국 쓴 거 평생 후회되네요.
    그냥 소선껏 인서울 써서 서울에서 학교 다녀라...
    그리고 대학 친구들이랑 정들어서 학교 안 옮겼는데
    그 친구들, 오래 사귄 남친 너랑 평생 갈 사람들 아니니까
    유학 준비해서 유학 가라고 하고 싶어요

  • 5. ...
    '24.4.30 7:11 PM (118.235.xxx.86)

    친구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거절 잘 하고
    결혼하지 마라

  • 6. 저도
    '24.4.30 7:12 PM (175.214.xxx.36)

    고등때 저에게ᆢ 너 지금 공부 안해서 나중에 왕 후회한다
    그리고 너 중학교동창회 가지마(남편 거기서 만남)

  • 7. 윗님
    '24.4.30 7:13 PM (106.102.xxx.74)

    어떡해요 촌철살인...

  • 8.
    '24.4.30 7:1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태어나는 순간부터 네 인생은 지옥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태어나지
    못하도록 어떻게든 뱃속에서 알아서 해결하도록ㆍ

  • 9. ..
    '24.4.30 7:19 PM (175.208.xxx.95)

    대학시절 저에게
    전공살려 취업해라 ㅎㅎ

  • 10. ....
    '24.4.30 7:21 PM (121.182.xxx.222)

    넌 잘났어 넌 예뻐. 주눅들지. 말고 너의기량을 펼쳐보렴

  • 11. ..
    '24.4.30 7:23 PM (211.243.xxx.94)

    고 3 때 저에게 교대 가.
    그 과는 아냐.

  • 12. 돈 버는대로
    '24.4.30 7:25 PM (61.101.xxx.163)

    주식 사고 비트코인 꼭 사고...
    그리고 공부좀 해라......

  • 13. ........
    '24.4.30 7:29 PM (61.255.xxx.6)

    좋은 날 꼭 오니
    너무 우울해하거나 걱정하지마

  • 14.
    '24.4.30 7:32 PM (49.173.xxx.35)

    결혼해도 네 일과 공부 놓지마..
    가족이란 이름으로 너를 버리고 희생하지마.
    너를 지켜… ㅠㅠ

  • 15. ....
    '24.4.30 7:35 PM (59.27.xxx.75)

    스물여덟의 나에게. 그남자 놓치지마. 평생 후회해.

  • 16.
    '24.4.30 7:35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결혼하지마.회사그만두지 말고

    그리고 @@@@년@@월@@일 @@회 1등로또번호는 @@@@@야.

  • 17. ...
    '24.4.30 7:36 PM (175.209.xxx.151)

    그남자 만나지 마라...
    그회사로 이직하지마

  • 18.
    '24.4.30 7:42 PM (122.153.xxx.34)

    단 한통화의 전화만 가능하다면,
    스물둘의 6월의 나에게.
    유럽배낭여행 가지말고,
    그 남자 잡아.
    어마무시한 남자다.

  • 19.
    '24.4.30 7:44 PM (211.117.xxx.159)

    중3때 나에게,
    남과 비교하지말고 경쟁하지마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마.

  • 20. ...
    '24.4.30 7:45 PM (221.151.xxx.109)

    1. 고3때 엄마가 쓰자던 대학 써 (그럼 넌 합격)
    2. 그 친구랑 결혼해

  • 21. 굳이
    '24.4.30 7:51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그남자랑 결혼하지마 ㅎㅎㅎㅎ

  • 22.
    '24.4.30 8:02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얼른 살빼고 책좀 읽어라

  • 23. 결혼하지마
    '24.4.30 8:02 PM (121.142.xxx.203)

    결혼하지 말 미국 갔을 때 돌아오지마

  • 24. 툇마루에
    '24.4.30 8:03 PM (39.7.xxx.212) - 삭제된댓글

    옛날집 툇마루에 앉아 좀심때 학교에서 온 저랑 식구들이
    텃밭상추랑 깡된장과 아버진 텃밭고추 따오시고 생마늘도 뽑아서
    까서 깡된장에 찍어서 드시고 우린 깡된장에 밥비벼서 푸짐히 먹던 기억으로 한번 돌아가보고 싶어요.
    12살, 11살 9살, 30대였던 부모님과요.

  • 25. ......
    '24.4.30 8:04 PM (106.101.xxx.50)

    그남자랑 결혼하지마. 아빠한테 절대 돈주지마.

  • 26. 아아
    '24.4.30 8:05 PM (1.232.xxx.65)

    로또와 비트코인 넘 웃기네요.ㅎ
    모두모두 잘 살아왔어요.
    젊은날엔 젊음을 모르고
    많은것들이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잘 살아왔다고
    위로해주고싶네요.
    현재의 나에게요.

  • 27. ㅇㅇ
    '24.4.30 8:05 PM (1.210.xxx.42)

    고등학생 나. 제발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가자
    대학생 나. 편입하자. 영어공부하자.
    32살 나. 그 남자랑 결혼하지마!
    40대 나. 그 집 사지마!

  • 28.
    '24.4.30 8:15 PM (122.32.xxx.181)

    26살의 나: 그 남자 놓치지마!
    32살의 나 : 육아휴직 끝나도 사직하지마!
    35살의 나: 이혼 별거 아니야 차라리 아이 없을때 헤어져도 괜찮아!

    다 후회 뿐 ㅜㅠㅠ

  • 29. ㅇㅇ
    '24.4.30 8:17 PM (211.203.xxx.74) - 삭제된댓글

    단한통.
    교대가.

  • 30. ㅇㅇ
    '24.4.30 8:18 PM (211.203.xxx.74) - 삭제된댓글

    단 한 통.
    교대 가.

  • 31. .,.,...
    '24.4.30 8:23 PM (59.10.xxx.175)

    온라인쇼핑몰하려던거 하고 그돈으로 강남아파트랑 비트코인 사. 다니기싫은대학 자퇴해도돼. 그시간에 장사해 그냥.
    집안 분위기 눈치보지말고 하고싶은 연극 계속 해서 배우해. 넌 될거야. 그리고 너 그거 성격이아니라 병이니까 정신과 가서 프로작 먹어.

  • 32.
    '24.4.30 8:23 PM (124.153.xxx.175) - 삭제된댓글

    어디서 읽었는데..

    딱 이 말만 해 주고 싶어요.

    ‘뭘 그리 맘 졸여..?
    어차피 네가 원하는 일은 다 이루어 질건데.


    제가 실제로 어릴때 꿈꾸던 일들을 딱 다 이뤘거든요…!

  • 33. ㅇㅇ
    '24.4.30 8:25 PM (223.38.xxx.53)

    고3 저에게 지금처럼만 살아

  • 34. ..
    '24.4.30 8:28 PM (119.197.xxx.88)

    사회에서 자리 잡기전에 결혼하지 마.
    연애나 친구보다 너한테 집중해~ 우리애한테 지금 하는 말. 근데 안먹혀요.

  • 35. ...
    '24.4.30 8:32 PM (125.133.xxx.231) - 삭제된댓글

    그 남자랑 절대 결혼하지마!

  • 36. ///
    '24.4.30 8:34 PM (58.234.xxx.21)

    다른건 다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에서 최선을 하고 산거 같아요 그럭저럭
    비트코인은 저도 아쉽네요 ㅎㅎ

  • 37. rntmf
    '24.4.30 8:39 PM (121.156.xxx.92)

    사춘기의나에게
    한남자 짝사랑에 목메지말고 공부나 해라

  • 38. .dff
    '24.4.30 8:45 PM (125.132.xxx.58)

    어쩌니. 40대에 넌 암 걸릴텐데… (아. 말해주지 말까)
    매일매일 행복하렴. 넌 그래도 돼. 사랑해.

  • 39. 제발
    '24.4.30 8:46 PM (74.75.xxx.126)

    다양한 남자를 만나보고 연애도 많이 하고 남자 보는 눈을 길러.
    처음 고백하는 남자랑 사귀고 처음 청혼하는 남자랑 결혼하지 마.
    배우자 조건 따지는 거 속물적인 거 아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 않아, 뼈에 와닿는 현실이야.
    결혼 전에 카드빚 있다는 남자 솔직히 털어 놔줘서 고맙다고 받아 주지마. 둘이 힘 합쳐서 돈 벌고 갚으면 되지? 어느 세월에? 그 빚 다 갚으면 그 다음 빚, 산 넘어 똥밭, 그렇게 너의 청춘이 사라진다.

  • 40.
    '24.4.30 8:49 PM (49.180.xxx.187)

    24살의 나에게- 친구 소개팅 따라가지마
    27살 나에게- 도망가 뉴질랜드로 결혼하지마

  • 41. ㅇㅇ
    '24.4.30 8:55 PM (223.62.xxx.110)

    빨리 아파트 사...

  • 42. ..
    '24.4.30 8:55 PM (122.35.xxx.146)

    공부 하지마라

    살찌지마라

    엄마말 듣지마

    치아교정하지마라

    돈벌면 저축해라 버는족족 다 쓰지말고

    쓸데없이 여자애들하고 우정 연연하지 말고 신경쓸 시간에 너꺼나 해라

  • 43. 빨리
    '24.4.30 9:06 PM (121.133.xxx.137)

    엄마에게서 벗어나!!!

  • 44. ㅇㅇ
    '24.4.30 9:35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이기적으로 살아라.

  • 45. 122님
    '24.4.30 10:01 PM (119.149.xxx.248)

    왜 치아교정 하지 말라고 하는데요?

  • 46. ..
    '24.4.30 10:22 PM (211.234.xxx.7)

    공부해서 평생 쓸 자격증을 따라!
    좋아하는 사람이랑 꼭 결혼해야돼!

  • 47. 미용기술
    '24.4.30 10:32 PM (123.199.xxx.114)

    배우고 메이크업 배워두고
    주식투자도 열심히 해라
    부동산공부도 하고
    경제신문도 읽고

    어차피 공부머리는 없으니

  • 48. 솔나무
    '24.4.30 11:45 PM (1.229.xxx.8)

    지금 느끼는 분노, 슬픔은 나중에는 기억도 안 날 거니깐 지금 실컷 화내고 용서하지 마~

  • 49. ...
    '24.4.30 11:45 PM (106.102.xxx.192) - 삭제된댓글

    119님

    치아교정하면 본래 자기 치아를 많이 뽑거나 변형해야 하는데요
    휴유증이 만만치 않습니다

    사람은 그냥 자기 본래 생긴대로 살다가야 편한거 같네요

  • 50. 몬스터
    '24.5.1 12:03 AM (125.176.xxx.131)

    돔황쳐!!!

  • 51. 영통
    '24.5.1 12:23 AM (116.43.xxx.7)

    남편과 돈은 분리해서 운영해

  • 52. 재미있네요
    '24.5.1 12:52 AM (46.126.xxx.152)

    20대: 너 자신을 더더더더 믿고 어깨 펴고...너는 벌써부터 멋진 사람이야...네가 좋아하고 잘 하는 그 일을 열심히 해... 미리 포기하지 마

  • 53. Gp
    '24.5.1 1:00 AM (182.31.xxx.4)

    씨잘대기없고 영양가없는 그 남자들 다 차버리고 해어져.
    너 20대 청춘이 아까워! 그리고 너 자신을 위해서 살아.
    엄마에게 아파트 사라고해. 아파트 사!
    주식도 넣어두고 10년후를 기다려!
    금도 사둬! 근데 모두 돈이 없어 못했다는...
    젊을때 다이어트해서 계속 유지해. 나이드니 살 안빠져!
    제발 옷 신발 가방 잡동사니 사지마. 미니멀하게 살아!
    아이들옷 비싼거 필요없어. 나중에 학원비로 모아둬!
    남편 넘 좋은 사람이니까, 시댁문제로 바가지 끍지마!
    남한테 너무 펑펑 쓰고 인정 베풀지마, 그 돈 모아
    가족들만 생각하고 재테크해. 오직 가족만 생각해!
    친정엄마 자주 찾아뵙고 효녀지만 더더욱 잘해드려!
    나중에 편찮으시면 엄청 후회해. 치매오면 딸도 못알아봐!

  • 54. 대학1학년
    '24.5.1 3:42 AM (81.151.xxx.88)

    놀지말고 재수해서 외교학과가서 외무고시 보라고 할 것 같아요. 나한테 딱이라고

  • 55. 스물두살의 나에게
    '24.5.1 3:53 AM (223.39.xxx.244)

    대학 다시 가
    니학벌 평생 발목잡는다
    그리고 엄마한테서 도망쳐
    니 골수까지 뽑아먹고 너 팽당한다
    이 두가지만 알면 인생에 후회없을거야

  • 56. 그래
    '24.5.1 4:09 AM (175.213.xxx.18)

    23살 꽃다운 나이!
    너에게 호감있다고 전화왔는데 단칼에 거절한 너
    여러사람 만나 볼껄…;;

  • 57. 상상
    '24.5.1 7:34 AM (210.126.xxx.33) - 삭제된댓글

    새엄마랑 아버지 눈치 보지말고 주눅 들지도 마.
    고딩 졸업후 인연 끊어!
    몇푼 벌지도 못하는 돈, 등골 빼먹히지 말고.
    그리고 스물에 만났던 그 사람이랑 결혼해.

  • 58. 무언
    '24.5.1 9:11 AM (211.114.xxx.72)

    고등학생의 너- 친구들 말들에 휘둘리지마 상처받지마 혼자라고 생각하지마 너의 진정한 친구들은 나중에 만나게 된다
    대학생의 너-혼자라고 생각하지마 외롭다고 생각하지마 너는 너무 너무 빛나고 아름다워 모두가 너를 사랑하고 있어 절대 혼자라고 생각하지마 밝게 빛나는 너를 부끄러워하지마
    25살의 너- 도망치지마 결혼으로 도망가지마 현실이 힘들고 괴로워도 공부하고 공부하고 취직해 공무원 시험도 결국 합격할꺼니깐 그냥 공부해 부모님은 나중에 아파트 사시고 재산투자하셔서 여유있어 지실테니깐 부모님에게 미안해하지말고 손벌려서 고시공부해 너는 결국 합격한다
    31살의 너- 괜찮아 이혼해도 괜찮아 너무 많이 울지마 결국 너는 다시 웃게 될테니깐
    36살의 너- 도망쳐 그남자에게서 도망쳐 그남자로 너도 상처받지만 너의 아이도 상처받게 될꺼야 어서 그남자에게서 도망쳐서 너의 아이를 돌봐야해
    43살의 너- 잘했어 수고했다 마라톤 풀코스 완주 너는 결국 해낼줄 알았다 정말 장하고 기특하다. 멋있다.
    50살의 너- 수고 많았다. 아이때문에 맘졸이고 아파트 대출갚느라 고생많았다. 너의 아이는 앞으로도 잘 자랄꺼야. 빛도 조금씩 갚아갈꺼고 너무 걱정하지마 앞으로 너는 더 행복할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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