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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월 정말 잔인했네요

힘들다 조회수 : 5,237
작성일 : 2024-04-30 12:38:24

개인적으로 

자식땜에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ㅜ

거의 매일 울고 또 울고 

지금도  힘들긴 하지만

내일부터  5월  새로운 달에는

저희 가족에게도 조금씩 

천천히  평화가

첮아오길 기도합니다 

82님들에게도 

좋은일들만  생기시길

 

 

IP : 61.105.xxx.1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4.30 12:46 PM (67.159.xxx.147)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4월 잘 보내고,
    5월 새롭게 시작합시다....... 화이팅

  • 2. ooo
    '24.4.30 12:46 PM (118.221.xxx.45)

    새로운 5월 시작입니다.
    힘내시고, 편안한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살다보면
    '24.4.30 12:49 PM (119.71.xxx.160)

    그런 달이 있더라고요
    근데 지나고 보면 잘 견뎌냈다 싶고
    꼭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았어요
    잘 견뎌 냈으니 앞으로는 좋은 열매가 있을거에요
    평화와 기쁨이 함께 하시거라 믿습니다.

  • 4.
    '24.4.30 12:56 PM (72.136.xxx.241)

    저도 4월이. 그냥 인생에서 삭제되어버렷네요 우울과 자식 일로 저도..ㅠㅠ
    그래도 월말 되니 정신이 돌아오는 게 다행이다 싶어요..
    다시금 힘내서 걸어가봐요 홧팅

  • 5. ....
    '24.4.30 1:09 PM (112.153.xxx.47)

    저도 자식땜에 4월이..ㅜ 부모가 이렇게 힘들줄 몰랐네요.

  • 6. ..
    '24.4.30 1:11 PM (118.217.xxx.96)

    저도 매해 4월은 항상 힘들었어요. 올해도 역시.. 내가 쓴글인줄..
    천천히 평화와 화목이 찾아 오길 기도합니다.

  • 7.
    '24.4.30 1:28 PM (116.89.xxx.136)

    4월이 잔인한 달 맞군요...
    저는 자동차관련 위반건 때문에 거의 100만원이 나갔어요...ㅠㅠ
    차 꼴도보기싫네요..
    이제 5월은 또 가정의달
    지갑 탈탈 털리는달이네요...

  • 8. 우리언니를..
    '24.4.30 1:44 PM (125.177.xxx.146)

    사회면 뉴스 한자락을 장식하고 우리언니가 하늘로 갔어요.
    한평생 열심히 살다가, 너무 최선을 다하다가
    갑자기 허망하게 가버렸어요.
    자랑스러운 내언니.. 너무너무 보고싶다.

  • 9. 우리언니를
    '24.4.30 1:47 PM (125.177.xxx.146)

    우리언니도 82회원이었답니다.
    언니가 82하는거 보고 저도 82 시작했어요. 언니하는건 다 따라하는 동생만 남았네요. 잔인한 4월...

  • 10. ....
    '24.4.30 1:59 PM (121.137.xxx.59)

    저도 힘든 한 달이었어요.
    우리 모두 힘내요.

  • 11. ..
    '24.4.30 2:24 PM (121.163.xxx.14)

    4월에 죽지 않고 여기까지 왔네요 ㅎㅎ
    내일을 넘기면 5월
    내일 설마 꼬꾸라 지진 않겠죠?
    하루하루 버겁네요
    어째건 4월을 넘기고 있넹ㅎ

  • 12. 나옹
    '24.4.30 2:25 PM (112.168.xxx.69)

    토닥 토닥 ㅜ.ㅜ

  • 13. 5월의
    '24.4.30 2:33 PM (61.101.xxx.163) - 삭제된댓글

    첫날..
    저 법원가요. 이혼판결받으러..
    축하해주세요....

  • 14. 깜찍이들
    '24.4.30 5:09 PM (112.148.xxx.198)

    82 모든 가족들
    5월엔 기쁨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82식구였던 언니분
    좋은곳 가셔서 평안하세요.
    위로 드립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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