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로 성격 맞추는 것도 신기한데
신점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정말 아무도 알 수 없는 나만의 특수한 상황 이런 것까지 맞추던데요
그냥 점 보러 가는 사람들 다 힘드니까 대충 힘들겠다고 때려맞춘다 이런 거 말고요
날 처음 본 사람이 전혀 알 수 없는 특수한 그런 거요
대체 어떻게 아는 건가요??
사주로 성격 맞추는 것도 신기한데
신점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정말 아무도 알 수 없는 나만의 특수한 상황 이런 것까지 맞추던데요
그냥 점 보러 가는 사람들 다 힘드니까 대충 힘들겠다고 때려맞춘다 이런 거 말고요
날 처음 본 사람이 전혀 알 수 없는 특수한 그런 거요
대체 어떻게 아는 건가요??
신이 알려줘요
정말로 뭔가 영적인 존재가 있는 것 같아요
무당도 다 거짓은 아닐 거라 생각하고요 물론 엉터리들이 훨씬 많겠죠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며 무엇때문에 사는 걸까, 생각이 많아져요
그럼 그 신이란 게 흔히 얘기하는 미신 귀신 이런 게 맞나요?
그러게요 하도 신기하니 정말 영적인 존재 영적인 세계라고들 하는 것이 있나 싶어요
귀신을 쫓는 일을 하는곳이죠
쉽게 말해서 자손 도와주고 살리자하는 조상님 우대하고
험하게 가시거나 제 명을 다 못살고 가신 한많은 조상님은
위로해서 좋은데로 가시라 하고요
점집도 맑은 신령님이 계신곳이라 객귀는 함부로 못들어간대요
신내림이 정말 신기한거죠
어느날 신병이 와서 오늘 낼 하다가 신내림받고
멀쩡해 지는거보면....
대체로 마귀겠죠
미라는맞추더라고요
신령님이죠.
잡신은 못맞춰요.
귀신..
성경에도 귀신의 처소 라는 말이 있어요.
사람이 영혼의 동물이다보니
무당집에 마귀 잡신들 많아요
괜히 가서 마귀 붙어오는 경우도 많구요
그래서 과거는 귀신같이 맞춰도 미래는 못 맞추는거예요
애시당초 발도 들이지 마세요
마귀놀음에 걸리면 인생 꼬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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