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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 사랑 (아프리카 어린이)

ㅇㅇ 조회수 : 923
작성일 : 2024-04-29 06:44:40

Kbs에서    우간다 어린이들 가난한 아이들 찾아갔는데  후원독려 프로그램이예요 

  저도  3만원 후원했어요 .  이것이  그 아이에게 데발 전달되겠지요?

    우간다  어렵다고 알지만

부모가  죽은  3남매가  흙집에 살면서

    풀을 뜯어다 먹고 

  정말   나라에서  고아들을 저리 방치하나요

      곧 죽게  생겼어요 

 8살아이가  돌을 깨서 팔러나가는데  팔리지도않고  쫄쫄 굶는데

   Kbs에서  도와주고 왔겠지요   제발 그랬겠죠?  ? 

IP : 222.233.xxx.1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29 8:00 AM (108.20.xxx.186)

    원글님 잘 전달될 거에요.

    친구들 몇 명이 국경없는 의사회에서 일했고, 그 때 남편과 이디오피아까지 이것저것 싸들고 갔는데, 세계 각지에서 온 사람들이 모두의 사랑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미국에 살아서 한국가는 비행시간과 비슷하니 자주 가야지 했지만 그러지는 못했습니다. 후원은 여러 단체 통해서 계속 하고 있고, 세계 속 다른 인종, 계층, 연령대의 사람들이 각자 방식으로 마음을 전하는 것을 본 것이 제 인생에 큰 용기를 주었습니다.

    원글님이 이렇게 안타까워 하시고, 속상해하는 마음 그대로 전달될 것입니다.

  • 2. ...
    '24.4.29 8:06 AM (108.20.xxx.186)

    사람 사는 세상에서 누구나 가끔 한 번쯤은 관심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존의 갈림길에 선 사람들에게는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텐데, 이런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원글님.

  • 3. ㅇㅇ
    '24.4.29 9:42 AM (222.233.xxx.216)

    원글. 댓글 보내주신 고마운 분 감사합니다.
    실제로 다녀오시고 봉사하신 분을 만나니 마음이 놓이네요

    그 아이는 실생활을 촬영하고 그 이후에
    반드시 시설로보냈거나 도움의 손길이 연결됐으리라 믿어지네요 감사합니다

  • 4. ...
    '24.4.29 10:19 AM (108.20.xxx.186)

    원글님, 제가 정말 감사합니다.
    아프리카에서 교육, 의료 활동하는 친구들이 아직도 있는데 제가 요즘 좀 소홀했습니다. 덕분에 다시 생각나 내일 필요한 것들 좀 소포로 보내려고 합니다. 타인의 고통을 지나치지 못하는 마음은 인간이 가진 가장 큰 힘 같아요.
    한국은 새로운 일주일이 시작되었겠네요. 원글님 편안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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