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랑많은 사람의 반전

안드 조회수 : 5,789
작성일 : 2024-04-29 02:17:54

멀리할래야 할수없는 관계라 한번씩 봅니다.

어디가든 자랑합니다.

그래서인지 모르지만 그관계는 얼마가지 못하고 다른 모임으로 바뀌어져요.

 

자기중심적이고 나르시스적이고 말도많고 거짓말도잘하고..

말로는 당해낼자가없음, 자기가 해준것만 기억하고 잘해줬다 생색이 대단함(딱히 뭘 대단한거 해준것도아니고 말로써 포장을함. 내가 아플때 네 저녁을 해줬다. 해달라한것도아니고 아픈지도몰랐음 한참후에 본인 뭐 맘에안드는일로 터지면 본인 해줬던거만 기억해서 말함 반대로 다른사람의 잘못(?) 본인의 불만사항은 기억도못하는 십수년전 일부터 꺼내서 하루종일 불평불만함)

 

누가봐도 잘살고(집도 좋고 차도좋고) 

자식잘되었고(남들부러워하는직업)

 

반전은 집에서.. 온가족을 못살게함.

윗어른 배우자 자식 며느리 등 집안내부모든 사람에게 세상 모든 불만을 거침없이 말하며 못살게 함. 아무도 못건드림. 

 

겉보기엔 뭐가 부족할까싶지만

집안내부적으로 그한사람때문에 시끄러움

위아래로 돈없다 돈내놔라 갈취수준임

며느리에게는 다른집며느리는 이렇게하고 저렇게하고(여행가고 자주 시부모초대해 요리해준다등 늘 비교)

배우자에게는 자신보다 못한사람과결혼했다는 자기애와 자기망상에 늘 불만가득.

 

밖에서는 세상제일 잘사는 사람인양 하고다님

안에서는 세상제일 불행한 사람인양 불평불만임

 

오랜시간 겪어보니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게 확실함

이런사람과는 안엮이는게 최고지만

어쩔수없이 엮인관계라면 최소한만 보는게 좋다는 결론.

 

 

 

IP : 187.178.xxx.1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29 2:28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나르시시스트는 정신과의사가 가장 고치기 힘들대요.
    일단 진료 받으러 오지도 않고(본인은 힘든게 없으니)
    와도 의사 말 안듣고 지맘대로고
    정신과의사도 깔보고 무시하고 자기 자랑만 하고ㅋㅋ
    그냥 못고치니까 주변에 있음 무조건 피해야 되고
    사람은 안바뀌니 바뀔거란 기대도 말래요.
    그냥 피하는게 상책이래요.

  • 2. 손위 시누?
    '24.4.29 2:29 AM (1.238.xxx.39)

    혹시 시스터?? 혈연까지는 아니죠?

  • 3. ...
    '24.4.29 2:29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나르시시스트는 정신과의사도 가장 고치기 힘들대요.
    일단 진료 받으러 오지도 않고(본인은 힘든게 없으니)
    와도 의사 말 안듣고 지맘대로고
    정신과의사도 깔보고 무시하고 자기 자랑만 하고ㅋㅋ
    그냥 못고치니까 주변에 있음 무조건 피해야 되고
    사람은 안바뀌니 바뀔거란 기대도 말래요.
    그냥 피하는게 상책이래요.

  • 4. ...
    '24.4.29 2:30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나르시시스트는 정신과의사도 가장 고치기 힘들대요.
    일단 진료 받으러 오지도 않고(본인은 힘든게 없으니)
    와도 의사 말 안듣고 지맘대로고
    정신과의사도 깔보고 무시하고 자기 자랑만 하고ㅋㅋ
    그냥 못고치니까 주변에 있음 무조건 피해야 되고
    사람은 안바뀌니 바뀔거란 기대도 말래요.
    그냥 피하는게 상책이래요.
    그리고 나르시시스트한테 피해본 사람들이 정신과에 오죠.

  • 5. 원글
    '24.4.29 2:31 AM (187.178.xxx.144)

    다행히 제 혈연을 아니라 세상살다 처음보는사람이라 놀라울따름입니다.

  • 6. ...
    '24.4.29 2:32 AM (211.243.xxx.59)

    나르시시스트는 정신과의사도 가장 고치기 힘들대요.
    일단 진료 받으러 오지도 않고(본인은 힘든게 없으니)
    와도 의사 말 안듣고 지맘대로고
    정신과의사도 깔보고 무시하고 자기 자랑만 하고ㅋㅋ
    본인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죠.
    다 주변 사람 잘못이고요.
    의사가 말해도 안듣고 안먹힌대요.
    그냥 못고치니까 주변에 있음 무조건 피해야 되고
    사람은 안바뀌니 바뀔거란 기대도 말래요.
    그냥 피하는게 상책이래요.
    그리고 나르시시스트한테 피해본 사람들이 정신과에 오죠.

  • 7. 그리고
    '24.4.29 2:40 AM (211.243.xxx.59)

    나르시시스트가 정신과 올땐 본인이 누군가에게 상처받았을 때인데 그럼에도 위와 같은 태도를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 8. 원글
    '24.4.29 2:55 AM (187.178.xxx.144) - 삭제된댓글

    네 윗님 말씀정확해요.
    나르시시스트=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
    누구말 들을사람이 전혀아니에요 그게 정신과의사든 뭐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6875 고양이에 물린 상처 19 2024/05/06 2,088
1566874 배우자가 결혼 전 출산 사실을 숨긴다면요? 19 ㅇㅀ 2024/05/06 8,829
1566873 저희 엄마 머리가 어떻게 된거 같아요 24 ..... 2024/05/06 7,638
1566872 의류 독성 질문 ... 2024/05/06 732
1566871 결정사 피셜 나이차나는 결혼 6 민구 2024/05/06 4,371
1566870 유투브 1~2000 회 조회면 수익이 있나요? 4 ... 2024/05/06 2,854
1566869 퇴직소득 환급. 세무 전문가분 계신가요~ 8 궁금 2024/05/06 1,119
1566868 이거 병원이 이상한거 맞죠? 5 이상해 2024/05/06 1,732
1566867 요새 직장 최저로 임금받으면 4 .... 2024/05/06 1,591
1566866 기숙사에 있는데 살이 너무 빠졌어요. 17 새내기 2024/05/06 4,876
1566865 발가락골절 뼈 다 붙은거 어찌 확인하나요??? 4 ㅇㅇ 2024/05/06 1,450
1566864 딸직업으로 약사가 최고라니요 참 이해불가입니다 58 하ㅠ 2024/05/06 10,532
1566863 윤후 군 엄청 멋있게컸군요. 7 옛날예능 2024/05/06 4,502
1566862 저희 집 수국꽃이 피었어요 3 기쁨 2024/05/06 1,634
1566861 괴벨스 대중선동의 심리학책 아시는 분? 3 ㅎㅎ 2024/05/06 801
1566860 급 군포산본에서 갈만한 큰병원응급실은요? 4 애가 탑니다.. 2024/05/06 1,425
1566859 고 이선균님 유작 개봉을 원합니다 7 ㅇㅇ 2024/05/06 1,468
1566858 밭고랑 비닐은 언제 씌우나요. 3 2024/05/06 965
1566857 스팽스 보정속옷 입으시는 분 1 size 2024/05/06 827
1566856 철인왕후 너무 불편해서 못보겠네요 11 ㅇㅇ 2024/05/06 4,119
1566855 지원 불가 방침에 전국 떠도는 부산 위안부 기록물 1 !!!!! 2024/05/06 758
1566854 초등 아이들 악기 지원 끊은 정부가 현금 1억??? 6 .... 2024/05/06 1,817
1566853 김혜경은 안 나오는 게 나은데 64 ㅣㅣㅣ 2024/05/06 5,247
1566852 왜 결혼 사실을 숨겼는지 이해가 가네요. 46 ㅇㅇ 2024/05/06 24,812
1566851 허재 며느리는 누가 될지 9 .. 2024/05/06 5,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