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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을 명예훼손 해서 재판중

제가 조회수 : 3,201
작성일 : 2024-04-28 23:44:34

전남편이 제가 혼인기간중 가정에 충실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싶어

제차에 워치추적기 달아서 제 동선 파악한

사진들과

제 핸드폰을 제허락없이 가져가 저의 개인사를

모두 본거중 20년지기 친구가 제 안위를

걱정하는 대화내용을 제출해서

통신법 위반을 스스로 장인했고

제딸이 제방에 녹음기도 달았다는 증언을 확보 했습니다

위치추적기로 저를 따라 다녀도

저는 친구만 만났고 모텔을 가거나 흉즉한 일은 

안했습니다

 

명예훼손으로 판사님이 1차 화해에서

서로 별일 아니니 화해해라 하셨고

2차 화해에서는 저희 회사에 저를 비방하는 행동을

똑같이 할꺼라고 협박해서 천만원을 주겠다고하니

합의 한다는데요

 

위치추적기 달아서 확보한 사진

제. 핸드폰을 무단으로 가져가 핸드폰에 있는 내용을

재판중 내놓은것등은

불법이이고 명예훼손 보다 형사로는 벌금형이 없는

중죄입니다

여러분

제가 천만원을 주고 합의하고

다시 이인간을 형사로 고소 하려는데

씹어 줄일 인간인데

제 생각이 맞는거겠죠

IP : 222.96.xxx.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4.28 11:55 PM (72.136.xxx.241) - 삭제된댓글

    변호사 없으세요? 변호사와 상담해서 하세요
    그리고 명예훼손 내용이 없어서 어느 정도로 명예훼손을 한건지 모르겠는데요..
    회사에 비방한 것 같은데 맞나요

    씹어줄일 인간은 어떤 인간인가요

    이혼과정에서 일어난 일들 같은데 재산 등 잘 합의되면 마무리하는 게 나을거같아요

  • 2. 나는나
    '24.4.29 7:28 AM (39.118.xxx.220) - 삭제된댓글

    협박을 받았는데 왜 돈을 주고 합의를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3.
    '24.4.29 8:54 AM (211.234.xxx.203)

    아이 아빠인데 그냥 좋게 끝내세요
    아이한테 못할 짓이고
    서로 되갚음하다가 둘다 나락갑니다
    지음은 억울하고 분하겠지만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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