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사십후반은 2세 생각해서 안한다고 한거같아요.
기분이 은근 상하네요.
주선자도 민망할듯하고요.
아직 사십후반은 2세 생각해서 안한다고 한거같아요.
기분이 은근 상하네요.
주선자도 민망할듯하고요.
상대남도 사십후반이에요
뭐 사정이 있었겠죠. 굳이 나쁘게 생각마시고 툭툭 털어버리세요. 소개팅했어도 인연이 아니었겠죠. 좋은 분 만나실거에요.
다 각자 결혼 조건이 다른 거는 인정해야죠.
원글님도 언젠가는 소개들어온 상대방 조건이 안맞아 거절할 수도 있는 거고요
웃긴게 그 나이대 남자들은 조건 좀 좋으면 삼십대 만나려고 하죠
조건도 별로 안좋아요
공무원이에요
그 나이 만남이면 뭐
솔직한 거죠.
만나기 전에 얘기했으니 다행
주작하는거죠?
윗분은 뭔소리인가요
만남이 성사 되지 않는 게 더 나아요.
보고 나면 더 기분 나쁠 수도 있어요.
인연이 아니다 생각하세요
상대가 반응이 없는데 주선한 사람이 실수 한거죠 소개받겠다고는 한건지 그상대가.
상대남한테 먼저 물어본게 아니고 그냥 설레발친거같아요
서로의 니즈가 맞아야하니까요
속상하지만 어쩔수없죠ㅜ 털어버리세요ㅜ
자기 늙은건 생각안하고 어린여자만 밝히는 남자가 태반이에요
처음부터안내키면 안하는게 나아요.
괜히 나왔다가 기분만 더 상해서 흐지부지되면 그게 더 기분 나쁨.
주선자가 설레발 친거 맞네요.
그 사람의사를 먼저 물어야지 허락도 안받고 뭔짓인지..
예견 못한 상황이니...
50에 장가가신 교수님말로는 내 인생에 여자가 없을 줄 알았다.
지금 딸 둘이랑 행복하게 사십니다.
인연이란게 내가 이으려고 이어지는게 아닙니다.
만나지도 않았는데 2세?
주선자에게 이야기하시고 상황 알아보세요.
님이 포기하면 그것도 님이 기회를 차버리시는거에요.
결혼상대가 아니라 새로 친구 사귀러ㅠ간다.. 편하게 차만마시고 다음을 결정하세요
생각도 없는데 소개해준다하니
자기가 원하는 조건 말했을뿐.
암튼 직업도 모르고 사는 곳도 모르고
그냥 애인없다하면 중간에서 가져다 붙이대는 사람많아요.
주선자가 상대쪽 의견을 안물어보고 말했나보죠...
40후반 공무원 남이면 2세 욕심없을겁니다.
그냥 결혼생활할자신도없고, 연애할 애너지도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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