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쪽이 늦둥이 편 봤어요

금쪽이 조회수 : 3,018
작성일 : 2024-04-28 13:40:30

진짜 심하게 버릇이 없고..

충격적일만큼 엄마가 가만히 냅두네요.

그 버릇없는 행동을 다 보면서 그냥 냅둬요.

그러니까 저지경이 됐지 싶구요........

 

애가 adhd 라고 다 저렇지 않는데 훈육 상태가 너무 안되어서 

충격받았네요........

 

정말 저러다 큰일 나지 싶어요.

아이들 오냐오냐 키우는거 정말 잘못된거다 싶네요 

IP : 223.62.xxx.2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4.28 1:59 PM (223.38.xxx.2) - 삭제된댓글

    엄마가 냅두면 차라리 낫게요
    아빠가 훈육하면 아이편들고 아빠비웃고
    엄마가 사이코패스인가싶을만큼 어이없었어요
    담주예고는 더가관~

  • 2. 담주에
    '24.4.28 2:05 PM (223.62.xxx.232)

    한주 더 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6195 친한 언니 둘이 멀어졌을 때..저는? 10 ... 2024/06/07 3,610
1576194 보수 언론과 친일 보수들이 거니 봐주기로 약속하고 석열이 후보 .. 2 2024/06/07 1,052
1576193 Pt에 일억 가까이 써봤자 초딩몸매 14 2024/06/07 6,590
1576192 젤 빠르게 천안 가는 방법은? 4 친구 2024/06/07 1,254
1576191 나혼산 대니구씨가 왜 자꾸 나와요 25 2024/06/07 11,402
1576190 배현진,윤상현..그리고 잔챙이 등을 고발합니다./펌 6 화이팅 2024/06/07 1,845
1576189 파이어족 유튜버들 11 2024/06/07 4,251
1576188 교감 뺨때린 아이 아빠는 없나요? 12 ㅇㅇ 2024/06/07 5,392
1576187 변우석 - 이 동영상 보셨나요 6 왜그래 2024/06/07 2,804
1576186 86세엄마~ 온몸에 땀이 비오듯 흐르고 힘이 하나도 2 불효자 2024/06/07 3,362
1576185 시어머니가 싫은 이유 27 ... 2024/06/07 9,666
1576184 오십대 중반에 수영을 배우는데요 15 오십 2024/06/07 4,848
1576183 오늘의 안주는 무엇 2 2024/06/07 1,102
1576182 인덕션쓰면 냄비가 더러워질 일이 없나요? 10 op 2024/06/07 2,716
1576181 컵라면 오래된 닭가슴살 냉장고에 있던 볶음밥 이렇게 때우는 식사.. 4 2024/06/07 839
1576180 차은우가 같이 이민가자고 하면 가실꺼예요? 46 ㅇㅇ 2024/06/07 4,306
1576179 피자치즈 몸에 안좋죠? 4 ... 2024/06/07 2,597
1576178 카라 구근 2 루시아 2024/06/07 639
1576177 어묵볶음 참 안질리지 않나요? 8 ..... 2024/06/07 2,203
1576176 말기암환자를 일반인이 간병 가능할까요? 21 ... 2024/06/07 4,954
1576175 자녀보험 고민 1 보험 2024/06/07 1,107
1576174 국민연금, 석유 가스 주식 대거 처분 13 ㅇㅇ 2024/06/07 3,577
1576173 용인 동백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20 ... 2024/06/07 1,844
1576172 판사가 건실한 중견기업 쌍방울 김성태 회장이라고? 2 쌍방울 2024/06/07 1,451
1576171 김정숙 여사 인도 초청장 공개...어딜봐서 셀프초청?? 22 ... 2024/06/07 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