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군대 퇴소식 여쭤볼게요(해병대)

.... 조회수 : 1,986
작성일 : 2024-04-28 12:56:11

아이한테 물으려니

군대에 군자도 꺼내지말래요ㅠㅠ

 

퇴소식때 펜션예약하시던데요

아들은 해병대입소합니다

해병대 퇴소식때 포항에 친언니가 살아요

부대랑 가깝지는않지만

언니는 언니집에서 쉬고 먹이고가라해요

(이모랑 사이좋고 친해요)

근데 부대들어가는 시간까지 얼마나 여유있는지...

 

군인초보 엄마는 그냥 마음만 급하네요ㅠ

 

우리아들들 모두 건강히 무탈히지내길~~

IP : 121.151.xxx.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4.28 12:59 PM (175.120.xxx.173)

    6시까지였나...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여친 함께 데려가서 고기 먹이고
    야외 카페 가서 수다떨고 그랬어요.
    시간 빨리 가더라고요.

  • 2. 123689
    '24.4.28 1:03 PM (14.52.xxx.88)

    시간이 짧아요.이동시간까지 4~5시간요.저희는 고기먹고 커피마시고 pc방까지 갔다오니 들어갈시간됬어요.지역이 다르면 언니네 못갑니다.

  • 3. 원글
    '24.4.28 1:08 PM (121.151.xxx.18)

    같은 포항이에요
    편도 30~40분 소요될거같은데

    여친생각을못했네요
    언니집이면 불편할수도...

  • 4. ㅡㅡ
    '24.4.28 1:11 PM (106.102.xxx.77)

    아들이랑 의논해야지않을까요

  • 5. 원글
    '24.4.28 1:19 PM (121.151.xxx.18)

    아들과 의논맞고
    아들이 싫다면 당연히 이모네 안가는데
    미리 알아두고싶어서요

  • 6. 월요일 입소한
    '24.4.28 1:20 PM (125.240.xxx.24)

    해병대 신병 엄마입니다.
    저도 수료식에 관한 정보는 블로그검색이나 해가모, 해병대가족카페를 통해
    얻고있어요.
    저희 아들은 수료식 당일에 뷔페에 가고싶대서 예약하려하고 보통 4시까지 귀소해야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낮잠이나, 휴식을 취하도록 근처 숙박업소를 이용하기도 하는가봅니다.
    5주차 극기주의 고된 훈련을 겪은뒤라 1분,1초를 아껴 아들들을 쉬게 해주려는 여러가지 팁들을 있던데
    가령 주차는 차를 빼기 쉽게 외부 주차장을 이용하고 훈련소 주변 식당, 숙박시설에 미리 예약해두는게 낫다는 식입니다.
    아직 입소전인가본데 반입 가능물품들을 잘 챙겨 준비해주세요.
    오늘 통화에서 휴지가 부족하대서 저는 택배 보낼때 휴대용 휴지도 넣어 보내려 합니다.
    해병대 예비병, 신병 모두 필승!

  • 7. 하하
    '24.4.28 2:27 PM (118.35.xxx.89)

    11시쯤 만나서 식당가서 밥먹고 커피솦가서 디저트 먹고
    차 여유있게 들어가면 시간 많이 남지도 않아요

  • 8. 해병대는 아니지만
    '24.4.28 2:40 PM (61.39.xxx.34)

    3월 육군아들 퇴소식할때보니 3시30분까지라 생각보다 시간짧아요.
    저희도 펜션예약했는데 식당가서 밥먹고 카페갔다오니 있을시간도 별로없어서 돈아까웠어요. 편도30ㅡ40분거리면 비추천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9266 하이브 주식 살까요 26 ........ 2024/04/29 4,368
1569265 김수현 어릴 때 속옷 광고예요, 양**는 무슨... 8 광고 2024/04/29 4,778
1569264 눈 안따가운 썬크림........... 13 .. 2024/04/29 2,596
1569263 음식물 처리기 어떤거 쓰시나요 8 2024/04/29 1,348
1569262 연금보험료 안낼수도 있나요 4 Ffff 2024/04/29 1,383
1569261 영양과 혈당관리 중 식사인데 한끼로 어때보이세요? 6 .... 2024/04/29 1,255
1569260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부끄러워 1 했다 2024/04/29 672
1569259 이제 외국인도 시위를 하네요 29 2024/04/29 4,814
1569258 일산에 고양이 잘 보는 병원 1 야옹 2024/04/29 668
1569257 화장을 잘 안하다가....나이들어서 6 -- 2024/04/29 3,235
1569256 운동하면 성격도 유해지나요? 13 2024/04/29 2,512
1569255 베르베린 드실 때 6 베르베린 2024/04/29 2,592
1569254 베란다에서 음악틀면 다른집에 잘들리지 않나요? 3 ㅇㅇ 2024/04/29 1,041
1569253 왼쪽 골반쪽이 아픈 이유... 5 걱정 2024/04/29 3,326
1569252 어른의 세계 3 까무룩 2024/04/29 1,407
1569251 허리숙이고 있다가 삐긋 했는데 11 .. 2024/04/29 1,536
1569250 모시기야 연아 끌어내린다고 12 그건말이죠 2024/04/29 2,337
1569249 시슬리 크림 쓰시는분들 어디서 2 00 2024/04/29 1,247
1569248 배란기도 아닌데 아랫배가 너무 아프네요 2024/04/29 545
1569247 강아지도 볼드모트 사료 사망건 나왔네요 ㅠㅠ 16 주의또주의 2024/04/29 4,142
1569246 마스크 안쓰니까 확실히 감기 제대로 걸렸네요 5 ........ 2024/04/29 1,724
1569245 네이버에서 손수건을 사는데 죄다 일본산ㅜ 9 ㅇㅇ 2024/04/29 2,059
1569244 sbs다큐 김민기... 볼때마다 대단해요 13 감동 2024/04/29 3,647
1569243 살찌니까 남방만 입어요 3 사랑스러움 2024/04/29 1,940
1569242 역류성식도염 있는 분들 식단 29 ㅇㅇ 2024/04/29 2,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