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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딸내미가 쌍수하고 왔어요

이긍 조회수 : 9,606
작성일 : 2024-04-27 21:43:37

근데 저한테 말도안하구요

무쌍인 눈이 넘 이뻤는데 ㅠㅠ

제가 싫어할거라 생각해서 말안했나본데 쌍꺼풀 액이랑 붙여서 그런거라고 우기더라구요

딱봐도 쌍수구만.....

얘는 꼭 이렇게 우기는데..

82언니들 이럴때 알았다 모른척해줘야하나요

애가 이럴때가 참 애매해요

내가하고싶어서했다고 하면 될일을.

제가 잔소리꾼이라 그런걸까요 

IP : 175.119.xxx.7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4.4.27 9:44 PM (70.106.xxx.95)

    두세요
    무쌍보단 쌍겁이 이뻐보일 나이잖아요

  • 2. ㅇㅇ
    '24.4.27 9:45 PM (1.231.xxx.41)

    쌍수 눈은 누가 봐도 아는데 그걸 어떻게 거짓말 할 생각을 하죠?ㅋㅋ

  • 3. 어특
    '24.4.27 9:45 PM (122.42.xxx.82)

    꼬맹이들 해열파스있거든요 그거나 사다 건네주세요 붓기빠지게

  • 4.
    '24.4.27 9:46 PM (220.117.xxx.26)

    잔소리 하면 말 안하죠
    대학 가고 하고싶은거 많을 나이

  • 5. ???
    '24.4.27 9:46 PM (121.183.xxx.63)

    부모가 쌍수 못하게 집에 묶어놓는것도 아니고
    잔소리 할수도 있죠, 잔소리는 잔소리고 하고싶어서 할꺼다
    주장은 해놓고 가서 해야죠..어휴..

  • 6. 어머따님이
    '24.4.27 9:47 PM (175.120.xxx.173)

    엉뚱하네요 ㅎㅎ

  • 7. 나에
    '24.4.27 9:49 PM (70.106.xxx.95)

    성형도 그나이에 해야 이뻐요
    얼마전에도 나이 오십에 평생 소원이던 쌍거풀 했다던 글 올라오던데
    그 의사 말이 할머니가 나이 칠십에도 쌍거풀 수술하러 왔더라고.
    하고싶은건 하게 두세요
    김고은같이 이쁜애들이나 무쌍도 이쁜거지
    대부분은 쌍거풀 해야 이뻐요

  • 8. 어머
    '24.4.27 9:50 PM (172.226.xxx.41) - 삭제된댓글

    알바해서 모아서 한거에요?
    대단하네요

  • 9. ㅇㅇ
    '24.4.27 9:52 PM (1.231.xxx.41)

    수술비도 150만원 이상일 텐데 그 돈을 혼자 마련?
    쌍수 아니지 않을까요? 그게 거짓말한다고 가려질 일이 아닌데....

  • 10. ....
    '24.4.27 9:55 PM (211.221.xxx.167)

    25넌전 제 친구도 부모가 반대하니 알바해서 돈 모아 쌍수 했었어요.너무 하고 싶으니 저질러버리더라구요.
    그 애 저처럼 평범한 학생이었어요.
    졸업하고 회사생활도 잘했구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이왕 한거
    붓기 잘 빠지게 도와주세요.

  • 11. 솔직히
    '24.4.27 9:58 PM (70.106.xxx.95)

    요즘세상에 성형 반대하는 부모들보면 이해가 안가요
    기가 막히게 이쁜 모태미인도 아닌 얼굴.
    원래 이쁘던 아이돌들도 야금야금 다 고치는 마당에
    혼자 자연산 얼굴 주장해봤자 경쟁력 없어요.

  • 12.
    '24.4.27 10:02 PM (220.94.xxx.134)

    쌍수하면 눈이부어요,

  • 13. 원글님은
    '24.4.27 10:02 PM (1.145.xxx.26)

    아마 자연쌍꺼풀이 있으신가싶네요
    제가 자연산인데 엄청 진해요
    (대부분 수술일꺼라 생각하는)
    그래선가 저도 쌍거풀없는 반달눈이 좋은데…
    주변보니 대부분 자기눈에 불만족
    그래선가 하더라고요
    제동생얘기들으니 모암멤버 80%가 수술한 눈이라네요
    어짜피 한거면 그냥 편하게 인정해주세요

  • 14. 무쌍
    '24.4.27 10:03 PM (180.71.xxx.37)

    눈이 예뻤으면 쌍커풀 한 눈은 더 예쁠거에요.전 쌍커풀 수술후 인생이 달라졌다 느껴서 중딩 딸한테 언제든지 하고 싶으면 말해라 하고 있습니다~

  • 15.
    '24.4.27 10:05 PM (14.138.xxx.98)

    이미 한 걸 어쩌겠어요 예쁘게나오길바래요

  • 16. ...
    '24.4.27 10:11 PM (118.235.xxx.64)

    무쌍인 눈이 예쁘다고 반대하는 엄마니 말 안 한거죠 어차피 비용도 본인이 댔으면 님이 더이상 뭐라고 할 말 없어요

  • 17.
    '24.4.27 10:11 PM (110.70.xxx.156)

    근데 쌍수했는데 설마 안했다고 숨길까요?
    그것도 엄마한테?

  • 18. ㅡㅡㅡㅡ
    '24.4.27 10:1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얼마나 말이 안 통한다 싶었으면.

  • 19. ㅡㅡ
    '24.4.27 10:25 PM (39.7.xxx.99)

    얼마나 하고싶으면 그랬을까요

  • 20. ..
    '24.4.27 10:25 PM (117.111.xxx.135)

    아는 지인도 20대 되고 쌍수 바로했다는데
    눈이 얼마나 이쁜지 왜 나는 그나이때 안했나
    속상해요
    이뻐질거라 생각되는데요
    언젠가는 했을거에요

  • 21. 우리딸은
    '24.4.27 10:40 PM (125.178.xxx.170)

    하래도 안 하고 갈등하던데 ㅎ
    이제 했으니 예쁘게 됐기를 바래야죠.

    그래 잘했다 해버리시고
    앞으로 엄마한테 말은 해라 하세요.

  • 22. ...
    '24.4.27 10:44 PM (14.51.xxx.97)

    어차피 한거 호박즙이라도 사먹이고 빨리 자리잡게 하셔요.

  • 23. 방학도 아니고
    '24.4.27 10:49 PM (121.165.xxx.112)

    요즘 시험기간 아닌가요?
    저희애 쌍수하고 1주일은 눈에 피멍이 들어 처참하던데
    쌍꺼풀액이라고 우길 정도가 아니지 않나요?
    그냥 찝으면 덜 티난다고는 해도
    학기중에 저지를만한 일이 아닐텐데요

  • 24. ㅇㅇ
    '24.4.27 10:56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요즘 꽃가루가 눈처럼 날려서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아이가 양쪽 눈에 쌍커풀이 똬~악

    진하게 생겨서 친구들이 쌍수했냐고 묻더래요

    시험기간인데 쌍수했겠냐고 하니까

    너무 부럽다고 난리래요.

    눈은 가렵지만 쌍꺼풀이 생겨서 좋아하네요.

    혹시 원글님 딸도 알레르기 때문에 생긴 거

    아닐까요

  • 25. 그러게요
    '24.4.27 10:56 PM (222.106.xxx.245)

    쌍액이라고 우길만한 상태가 아닐텐데
    실밥 덕지덕지에 엄청붓고 멍들고 어디서 복싱하다가 눈탱이 크게 맞았다 해야할 수준인데요
    엄마가 오해하신걸수도

  • 26. 오이다
    '24.4.27 11:31 PM (125.185.xxx.9)

    요즘 젊은애들 쌍수는 붓기도 얼마없고,멍도 없더라구요.....

  • 27. 저도
    '24.4.28 4:53 A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무쌍파지만 이왕 한걸 어쩌게요.

  • 28. 오메
    '24.4.28 10:35 AM (182.221.xxx.29)

    저도 딸이 맘대로 수술하고 와서 완전 이상하게.되었어요 보기도싫고 우울증걸릴것같아요
    이쁜 무쌍귀한데 속무지상하죠

  • 29. ...
    '24.4.28 11:02 AM (112.153.xxx.47)

    울딸은 제가 반대하니 그나마 쌍수예약하고 저한테 얘기했어요. 살짝 찝는 정도만 한다고(찝어서 안비쌌어요) 알바한걸로 자기가 했어요.다시 풀어도 된다고 하면서 칼을 댄건 아니라서 그나마....괜찮은데 사실 더 예뻐긴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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