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82에 올렸던 제가쓴글을 찾아봤어요
2009.3.13일경에 아들때문에 울었어요
라는 글을 쓰고 많은분들의 격려와 따뜻한댓글을 읽고 많은 위로가 되었었습니다.
그 뒤 저희아들은 성인이 되었고 지금 교대에 다니고 있어요.그때 가졌던 따뜻한 마음으로 나중에 따뜻하고 바른선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글을써봅니다,
갑자기 82에 올렸던 제가쓴글을 찾아봤어요
2009.3.13일경에 아들때문에 울었어요
라는 글을 쓰고 많은분들의 격려와 따뜻한댓글을 읽고 많은 위로가 되었었습니다.
그 뒤 저희아들은 성인이 되었고 지금 교대에 다니고 있어요.그때 가졌던 따뜻한 마음으로 나중에 따뜻하고 바른선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글을써봅니다,
15년 후의 후기글이네요
감사해요..
사춘기애들 키우는데 위로가 됩니다
우와 귀한글 감사하네요
와..뭔가 마음이 몽글몽글 따뜻해요. 글쓴님 가족들 늘 행복하세요. 좋은 에너지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아들 잘 키우셨네요. 수고하셨어요.
아드님 잘 키우셨네요. 바른선생님 앞길 응원해요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지금 고등 외동 아들로 인해 심적으로 힘 들어요.
글이 남아 있다면 링크 좀 부탁드려요.
좀 희망을 갖고 힘 좀 얻게요.
와우 다행입니다 행복하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35&num=694849
이렇게하는게 맞나모르겠어요
아이가 성장하면서 고등때 사춘기앓으면서 저도 힘든적이 많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핸드폰으로 사진을 보는데 아들사진속에서 저를 쳐다보는 사진이 전혀없더라구요. 다 먼산만바라보는듯한 모습에 제가 깨달았어요 아 이아이가 이러다간 나와 정말 멀어지겠구나 하는생각을 하고 무조건적으로 아이를 믿었어요 시간은 걸렸지만 어느순간 저를향해 환하게 웃어주는 모습을 보게되었답니다 님도 머지않아 아드님과 환하게 웃으실때가 있을꺼예요.
원글님 넘 감사드립니다.
인생 선배의 의견
깊이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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