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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한테 제일 질투날때가 언제인가요?

조회수 : 4,306
작성일 : 2024-04-27 13:59:34

전 결핍없는 지인이요.

다들 이런저런 집안이슈들이 있잖아요?

와 어쩜 이렇게 완벽한 인생이 있을까요?

키크고날씬 얼굴예뻐 집도 잘살아 남편 자상해, 딸아들 명문대진학 척척, 부모건강, 오랜만에 근황들었는데, 문과딸 졸업하자마자 S전자 올해 취업했다고 왠만한 연예인보다 부럽고 질투나요

IP : 175.115.xxx.16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네요
    '24.4.27 2:04 PM (115.21.xxx.164)

    그런 분들이 성격도 좋아요

  • 2. 자식문제
    '24.4.27 2:05 PM (39.7.xxx.202)

    질투 나데요 ㅠㅠ수양이 덜된듯해요

  • 3. ......
    '24.4.27 2:07 PM (70.175.xxx.60)

    본인 커리어는 없는 듯하네요;;; ㅎ.ㅎ ^^;;

  • 4. ...
    '24.4.27 2:12 PM (106.101.xxx.224)

    전 생각안나는거보니 없거나 아주 오래전에 있었던것 같아요

  • 5. 그게
    '24.4.27 2:16 PM (114.203.xxx.84) - 삭제된댓글

    어디서 읽었는데
    부러움은 단순 동경의 마음이 대부분이라면
    질투는 단순 부러움의 마음을 넘어 배까지 아파서
    상대가 나중에라도 잘 안되면 좋겠다란 마음이 있는거라네요
    그래서 내 감정을 표현할 기회가 있을때
    부러움, 샘, 질투의 뜻을 잘 구별해서 써야한다고 했던것같아요

  • 6. 전 유일하게
    '24.4.27 2:21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키큰사람이요

  • 7. 질투
    '24.4.27 2:47 PM (39.7.xxx.135) - 삭제된댓글

    수행 덜됐나 걘개고 난나고라서 질투없어요.
    다만 내가 돈못벌어 구게 한가지

  • 8. ㅇㅇ
    '24.4.27 2:55 PM (125.187.xxx.79)

    질투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좀 뻔뻔하게 자기이득취하고 양심도없고
    남 짓밟고도 처벌도 안받고 죄책감 안느끼는
    기쎈사람?부럽더라구요

  • 9. ..
    '24.4.27 3:12 PM (39.7.xxx.252)

    저도 키크고 날씬하고 비율좋고 성격 안꼬인 분들
    보면 같은 여자지만 진짜 부러워요

  • 10. ㅇㅇ
    '24.4.27 3:15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외모나 인성, 실력 모두 평균 이하인데

    부모 재력으로 좋은 직장과 배우자를 만나

    잘난 체하며 사는 사람들 보면 화가 납니다.

    부모가 방패막이 해주는 인생이야말로

    무임승차인데 선민의식 쩌는 건 너무 비양심

  • 11. ㅇㅇ
    '24.4.27 3:15 PM (1.231.xxx.41)

    자식 그만큼 잘 키우고 남편 잘 되는 게 본인 커리어죠.
    그보다 훌륭한 커리어가 어디 있나요.
    근데 제 친구도 저런 아이 있는데 원글님 친구분보다
    더 엄청나요. 늘 부러워요.

  • 12.
    '24.4.27 3:21 PM (220.94.xxx.134)

    질투라 잠깐 부럽다 그러지 질투는 안남? 친구 시댁서 1년 애들 교육비 5000씩 현금보내줄때? 부럽더군요

  • 13. 집안 조상들이
    '24.4.27 4:34 PM (222.119.xxx.18)

    덕을 많이 쌓아
    부하진 않아도 소박하고 정직하겨 숨어서 좋은일 하는 가족들.

  • 14. 음…
    '24.4.27 4:57 PM (125.132.xxx.178) - 삭제된댓글

    저도 키?

  • 15. 음 …
    '24.4.27 4:58 PM (125.132.xxx.178)

    음… 저도 키?
    질투나지는 않고요 그냥 부럽다~

    질투는 해본 적 없다 자신합니다.

  • 16. 부동산재테크
    '24.4.27 5:06 PM (61.76.xxx.186)

    저랑 남편은 망설이다 다 망쳐서 재테크 성공한 분들 부럽.
    근데 그게 제 복이 아니라 생각해서 걍 한달벌어 한달 삽니다 ㅎㅎ개미처럼 열심히 살아요
    전 키 큰데 부러워하는 분들 계시니 또 다른 위안이 되네요

  • 17. ....
    '24.4.27 5:16 PM (58.122.xxx.12)

    자상한 남편이 돈도 잘벌때요 솔직히 외모잘생긴건 안부러워요

  • 18.
    '24.4.27 5:28 PM (211.36.xxx.137) - 삭제된댓글

    보통 저런사람들이 꼬인데가 없어 성격도 괜찮아요
    근데 잘 나가는 사람 사귈땐 내 맘을 잘 다스려야하니
    나도 괜찮은 사람이 돼야 해요.

  • 19.
    '24.4.27 10:05 PM (222.99.xxx.166)

    내가 더 열심히 하는데도 뭐든 나보다 더 잘하고 잘풀리고 인기도 많은 지인을 볼때요. 그사람을 좋아하지만 이런일이 계속되고 주위 모든 사람이 그사람 칭찬하는 소릴 듣자니 살짝 질투가 납니다.

  • 20. ......
    '24.4.28 7:52 AM (70.175.xxx.60)

    남편 잘되고 자식 잘되는 게 자기 커리어라고 생각하는 분이 요즘도 계시군요! 놀랐습니다. (비꼬는 거 아닙니다. 오해없으시길 ㅠㅠ)
    60대 정도 되시는 분들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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