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쌍꺼풀 수술한지 20년 됬는데

수술 조회수 : 3,424
작성일 : 2024-04-26 12:56:21

 20년 전에 수술했는데 며칠 전 한 것처럼 보여요. 화장을 하면 눈이 더 또렷하고 무섭게 보이고요.

   직장일 때문에 휴가도 길어야 일주일 밖에 못 쓰고 나이도 50을 바라봐요. 그래도 재수술 하는게 낫나요?

  절개로해서 라인을 높게 잡아 그렇다는데 지방을 안 빼서 속눈썹나는 부분이 아주 통통해요. 그런데 최근 몇군데 상담가보니 지방과는 상관 없다고. 라인을 낮추면 된다는데 재수술하면 티가 좀 덜 날까요?

IP : 211.234.xxx.2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방
    '24.4.26 1:02 PM (175.223.xxx.50)

    많아서 그런것 같은데요

  • 2. 휴식
    '24.4.26 1:24 PM (125.176.xxx.8)

    요새는 재수술을 많이 하더라고요.
    선생님 기술 천차만별이니 잘 살펴보시고요.
    쌍가플 없애는것도 있더라고요

  • 3. 그러게요
    '24.4.26 1:25 PM (211.234.xxx.220)

    그걸 어떤의사는 세상에 연골이라는거에요. 그래서 방법이 없다나요. 안과전문의한테 갔더니 눈에 연골없대요. 제가 속눈썹이 찔러서 대학병원으로 갔고 안과의사도 지방 걷어내고 하자했
    는데 성형외과의가 지방빼면 늙어서 고생한다고 ㅜㅜ 그래서 망했나봐요.

  • 4. 20
    '24.4.26 1:25 PM (211.36.xxx.204)

    년 됐는데도 그러시면 재수술하세요
    저도 지방 많은 눈이라 지방 빼고 절개했는데도 가끔 소세지같을때가 있더라고요(1년정도 되었어요) 요새 기술이 넘 좋아요 재수술 전문병원에서 상담받아보세요

  • 5. 자연산?도
    '24.4.26 1:32 PM (123.214.xxx.132)

    나이드는 윗꺼풀이 쳐져서
    언뜻 쌍수한것처럼 찐찐하게 보여서 난감 ㅜㅜ

  • 6. 그래서
    '24.4.26 1:32 PM (211.234.xxx.220)

    없애는것도 고려해봤는데 속눈썹이 찌르니까 없애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안경도 쓰는데 요새는 다들 라식해서인지 안경착용이 소세지 쌍꺼풀가리는 용도라고 생각하더라고요.

  • 7. 132님
    '24.4.26 1:40 PM (211.234.xxx.220) - 삭제된댓글

    저의 부모님 둘다 그러세요.아버지는 없다가 쳐져서 두껍게 생겼는데 70넘은 지금은 시야를 다 가려서 안검하수 판정받고 수술예정이고요,
    엄마는 원래 그런줄 알았는데 젊을때 사진이 완전 속쌍꺼풀. 출산육아와 시집살이로 쳐지면서 두껍게. 그래도 주름이 자연스러워요. 다리미나 기계로 찍어낸 느낌이 없어서 저는 자연산 구별합니다.

  • 8. ...
    '24.4.26 3:19 PM (61.32.xxx.245)

    왜 그러는건지는 여기 답글 들어봐야 직접 본 사람들도 아니고 케이스로 여럿이기 때문에 아무런 도움 안되실거예요. 재수술 하면 괜찮다는 곳이나 재수술 전문으로 하는 곳에서 다시 하세요~
    저희 엄마도 오래전에 하셨지만 엊그제 수술받으신 분 처럼 쌍커풀이 부은 것 처럼 통통하고 인상 진해보이고 안예뻤는데 재수술 하시고 오히려 원래 있는 쌍커풀 처럼 자연스럽고 순하게 예쁘게 되셨어요. 요즘 정말 기술이 좋아졌는지 그 쌍커풀이 어떻게 그렇게 이쁘게 변했는지 놀랐어요.

  • 9. ㅇㅇ
    '24.4.26 4:03 PM (121.163.xxx.45)

    61 32 님저희 엄마도 오래전에 하셨지만 엊그제 수술받으신 분 처럼 쌍커풀이 부은 것 처럼 통통하고 인상 진해보이고 안예뻤는데 재수술 하시고 오히려 원래 있는 쌍커풀 처럼 자연스럽고 순하게 예쁘게 되셨어요. 요즘 정말 기술이 좋아졌는지 그 쌍커풀이 어떻게 그렇게 이쁘게 변했는지 놀랐어요.


    그 병원이 어디인지 알려주세요 저 30년된 쌍커플 다시하고 싶어서요

  • 10. ...
    '24.4.26 6:12 PM (223.39.xxx.191)

    지방빼면 늙어서 고생한다고 ㅜㅜ 22222


    오만번 공감합니다 눈시림 너무심하고 열살 더 늘거보이고ㅠㅠ시력도 더빨리 나빠지는듯해요 진짜 눈두덩 지방 너무 중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4035 의대 다 돌고 서울대 공대라고 19 미쳤나 2024/04/29 4,856
1564034 쉬운 동남아지만 해외 자유 여행인데 스케쥴 보는 거 짜증 났다는.. 13 여행계획 2024/04/29 2,133
1564033 광화문 식당에서 전광훈 봤어요 8 어제 2024/04/29 2,957
1564032 전여옥을 봐도 그렇고 대체로 보수 지지자들이 그쪽인가 보네요 18 정치적성향 2024/04/29 3,009
1564031 갱년기 여성호르몬 3 갱년기 2024/04/29 2,232
1564030 밤에 기침에 너무 심해지네요 10 ..... 2024/04/29 2,035
1564029 아들이 고등어구이 먹고난 후 하는 말이 ㅎㅎ 16 고등어 2024/04/29 5,876
1564028 묵묵하게 살고 싶어요 4 세렝게티 2024/04/29 2,046
1564027 자녀학폭 하차한 김승희 호**바 출신 15 2024/04/29 15,582
1564026 아침마당 진짜 끝판왕이네요 4 저녁 2024/04/29 6,828
1564025 아파트서 택배차에 2살 아이 숨져…운전자 "미처 못 봐.. 43 hippos.. 2024/04/29 7,234
1564024 박민수차관 중국인의사 들여오나요? 3 ㅇㅇ 2024/04/29 1,473
1564023 포케의 보리밥 1 ㅇㅇ 2024/04/29 1,563
1564022 윤 지지율 3주연속 떨어진 30.2%…재작년 8월 이후 최저 6 리얼미터 2024/04/29 1,518
1564021 어떤게 좋은가요 연근 2024/04/29 534
1564020 혹시 우드 샐러드볼 쓰시는 분~ 3 uㅈㄷ 2024/04/29 1,368
1564019 데친 무시래기, 삶은 시래기 2 요리초보 2024/04/29 1,082
1564018 유치원 교사한테 사랑 고백하는 애아빠 9 에휴 2024/04/29 7,495
1564017 애 하나 vs 애 둘 25 궁금 2024/04/29 3,080
1564016 드뎌 역사적인? 영수회담의 날 5 영수야 2024/04/29 1,035
1564015 일라이트방석 .. 2024/04/29 529
1564014 하이브걸그룹에는 메인보컬이 없나요? 9 .. 2024/04/29 2,331
1564013 46세 유방이 땡땡하고 유륜이 아픈경우 6 여성 2024/04/29 4,115
1564012 입맛과 불면증 연관이 있나요? 2 2024/04/29 1,075
1564011 바다 건너 사랑 (아프리카 어린이) 4 ㅇㅇ 2024/04/29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