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빠네 부부만 만나면 기분이 안좋아 지는데

ㅇㅇ 조회수 : 5,362
작성일 : 2024-04-26 11:06:30

저  돈 많다고  돈자랑 한적도  없고  실제로 돈많은것도 아니고요

그냥  수입차 몰고 다니고  명품가방  몇개들고 다니고  그밖에  집  있고 그정도예요

그래도 삼남매중에  얘기해보면  제가 자산이 조금 많은정도

올케언니랑  얘기하다보면 엄청  틱틱거리듯 얘기하고  오빠는 내가 뭔 얘기만 했다하면 야 너 돈 많다며?이러면서  뭔  초딩스런 대꾸나  하고있고

 

올케 언니가  저 처녀적부터 질투나 시샘이 많긴 했어요   남친이  저희집에 선물 한거보면 오빠한테 엄청 바가지 긁는지  오빠가 대놓고  새어니 있는앞에서  그런거 보이지 말라구  짜증내고

 

암튼 낼모레 60인 부부가 저러는거 보니 진짜  혹시 날 질투하고 시샘하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형제간에도  자기보다  잘 사는가  싶으면 속으로 질투하고  시샘하고 그러나요 그게  믽다면 친정에서 받은거 없는데  절  왜  시샘하는지  모르겠네요

난  형제들 잘되기  바라고  가끔 기도도 하는데

어휴 진짜  사람마음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IP : 121.163.xxx.4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24.4.26 11:09 AM (175.120.xxx.173)

    넓은 아량으로 그러려니...

    어쩌겠어요. 60이나 된 사람성향을 바꿀 수도 없고요.

    흔들림없이

  • 2. ㅎㅎㅎ
    '24.4.26 11:13 AM (112.216.xxx.18)

    아니 근데 여지껏 잘 지내는 척을 한건지 뭔지인건가?
    나이도 많은 둘이서??
    그럴바엔 차라리 기분 나쁜 티 내는 새언니쪽이 좀 더....ㅎㅎ

    넓은 아량이 있다- 그러려니
    넓은 아량이 없다- 오빠오는 자리 안 가는 편이

  • 3. 아이고
    '24.4.26 11:14 AM (211.234.xxx.105)

    젊은 사람들도 아니고
    똑같으니 지금까지 사는 거죠.

  • 4. ....
    '24.4.26 11:14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나이가 60이 다되어 가는게 더 놀랍네요.ㅠㅠ 저희 또래 40대 초반이 저런 행동을 해도 진짜 한심스러울것같은데 .ㅠㅠㅠ나이에서 진심으로 놀랍네요 .ㅠㅠ
    저희 고모가 부자로 지금도 잘사시는데..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본 사람중에서 주변인중에서는 제일 부자이거든요.. 그래도 딸이 워낙에잘사니까 저희 할머니가 살아계실때 엄청 호강하시면서 외국여행도 엄청 많이 다니시면서 사셨는데 저희 아버지는 저희 고모처럼 그정도로는 못사니까.. 그정도로 해줄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한명이라도 워낙에 잘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노후걱정도 아버지 입장에서는 덜 했을테고 많이 좋았을것 같은데..ㅎㅎ 그게 그렇게 질투가 나나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내형제가 잘사는건데.???

  • 5. ...
    '24.4.26 11:20 AM (114.200.xxx.129)

    나이가 60이 다되어 가는게 더 놀랍네요.ㅠㅠ 저희 또래 40대 초반이 저런 행동을 해도 진짜 한심스러울것같은데 .ㅠㅠㅠ나이에서 진심으로 놀랍네요 .ㅠㅠ
    저희 고모가 부자로 지금도 잘사시는데..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본 사람중에서 주변인중에서는 제일 부자이거든요.. 그래도 딸이 워낙에잘사니까 저희 할머니가 살아계실때 엄청 호강하시면서 외국여행도 엄청 많이 다니시면서 사셨는데 저희 아버지는 저희 고모처럼 그정도로는 못사니까.. 그정도로 해줄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한명이라도 워낙에 잘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노후걱정도 아버지 입장에서는 덜 했을테고 많이 좋았을것 같은데..ㅎㅎ 그게 그렇게 질투가 나나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내형제가 잘사는건데.???
    근데 저희고모처럼 번화가에 건물도 몇채씩 되고 했으면 그 오빠는 질투 장난아니게 더 했을것 같아요..

  • 6.
    '24.4.26 11:21 AM (1.216.xxx.9) - 삭제된댓글

    재산이 많은 편이면서도 어른께 인색한 우리 친척 갈등
    비슷한데

  • 7. 에고
    '24.4.26 11:30 AM (122.42.xxx.82)

    그래도 자식농사가 찐인데 60이면 결과나오지않나요?

  • 8. 그냥
    '24.4.26 12:17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그 사람 심성이 못돼 먹은거예요
    그런사람은 결국 자기일도 잘 안되는거보면
    하느님이 판가름 해주시는거 같기도...

  • 9. 원글님
    '24.4.26 12:53 PM (180.70.xxx.154) - 삭제된댓글

    원글님 혹시 돈 잘 안쓰는 타입인가요?
    저도 좀 안쓰는편인데 그거 가지고 유난히 발광하는 형제가 있어요.
    돈도 많으면서 계산적이니 뭐니
    결국 남의 돈이 탐나서 그런다고밖에 결론이 안나요.

    있으면 좀 쓰면서 사는게 좋긴 한데
    물론 남의 돈에 눈독들이며 비아냥거리는 사람에게 쓸 필요는 없죠.

  • 10. ㅇㅇ
    '24.4.26 1:37 PM (121.163.xxx.45)

    180 70님 맞아요 제나름 친정에 할만큼 하는데 오빠네 눈엔 지는 사고싶은거 쓰고싶은거 다쓰면서 어쩌구저쩌구
    그럴수 있을거고 실제로 그걸로 식구들앞에서 저한테 올케언니가 큰소리 낸적도 있어요 그것도 엄마네 집 인테리어비용을 엄마가 대신 내달란 말도 안했는데 갑자기 나더러 몇백 내라고 것도 따로 조용조용 의논한것도 아니고 아주 입댓발나와서는 인상쓰면서 명령조로 내라고 엄청기분 나쁘게 얘기해서 제가 싫은티 냈더니 큰소리 오갔거든요 이런저런 생각하면 저한테 두부부가 안좋은 감정 있는건 사실같아요

  • 11. 333
    '24.4.26 2:38 PM (175.208.xxx.3)

    두 사람 앞에 명품 보이지 말고 티 내지 마세요. 그리고 올케와 대화 삼가하고요. 못된 심성이에요.
    부부와 만날 기회를 줄여요.

  • 12. 손절
    '24.4.26 2:38 PM (118.36.xxx.170) - 삭제된댓글

    그 올케 언니라는 여자
    무식한 ㄴ 이네요

    저도 오빠 ,올케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도 어이가 없어서
    상종 안하고 발길 끊으니
    올케 그여자가
    오히려 연락 하고 찾더군요

    그냥 가깝게 지내지말고
    무조건 손절이 답입니당~ 제 경험상~

  • 13. 60
    '24.4.26 3:49 PM (210.100.xxx.74)

    한참 넘어도 질투 엄청납니다.
    어렸을때부터 못된애가 나이 먹어도 그꼴이라 안바뀌고 더 어이없어요.
    형제라도 손절 일순위인데 부모님이 계시니 볼때가 있는데 열받아요.
    무시하세요, 아 대놓고 무시하면 또 ㅈㄹ을 하니 적당히 피하세요.

  • 14. 질투와 욕심이
    '24.4.26 10:11 PM (221.139.xxx.188)

    많은 사람은 곁에 두면 힘들어요.
    울집은 시누네보다 더 못사는데도.. 잘사는 시누가 뭐든지 경쟁하려고 해요.
    그래서 힘든데.. 원글님 오빠랑 올케분은 원글님이 잘살아서 질투하는게 아니고
    원래가 질투와 욕심이 많아서 그런거에요.
    거리를 두시고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6093 러바오 두살 때 모습. 4 ㅇㅇ 2024/06/07 2,161
1576092 서혜부 탈장 5 ,, 2024/06/07 1,594
1576091 LG 빌트인 정수기 2 ** 2024/06/07 1,183
1576090 속담 좀 알려주세요. 2 써니 2024/06/07 704
1576089 인간관계글보니까 반대로 그럼 본인은 좋은인간이라고.?? 9 ... 2024/06/07 2,199
1576088 정청래 입니다./펌 3 으휴 2024/06/07 1,977
1576087 따로 자야하겠죠? 6 ** 2024/06/07 2,004
1576086 10대부터 이를 갈았는데 치료 가능할까요? 4 60대 2024/06/07 880
1576085 엄마가 손과 머리가 떨리신대요 4 신경과? 2024/06/07 2,184
1576084 입주자 0명인 아파트 3 ㅇㅇ 2024/06/07 4,246
1576083 임연수 시식 후기~ 12 2024/06/07 2,967
1576082 윤건영 "인도방문 김정숙여사 기내식비 105만 원… 식.. 31 ㅇㅇ 2024/06/07 3,882
1576081 매일 헬스하는데 체중72에서 왜 살이 더이상 안 빠지는지 모르겠.. 37 살빼고싶음 2024/06/07 4,103
1576080 콩국물 비밀이 뭘까요?? 10 콩국수 2024/06/07 3,451
1576079 거울에 양면테이프로 붙인 거 제거 방법 1 ... 2024/06/07 3,188
1576078 김건희는 지적인 매력 하나없이 남자를 어케 구워삶았을까 36 ㅇㅇㅇ 2024/06/07 7,068
1576077 랩다이아 주문후 취소 환불 안된다는 백화점측 8 마나님 2024/06/07 3,187
1576076 22대 국회에서도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1 탱자 2024/06/07 514
1576075 헬스장등록과 동시에 할수있죠? 3 ........ 2024/06/07 809
1576074 액트지오 박사 동해 심해서 탄화수소 발견 못해 24 .. 2024/06/07 6,678
1576073 관심 있는 여자에게 대하는 태도가 어떤건가요 20 ㅡㅡ 2024/06/07 3,186
1576072 중국산 김치 맛있지않나요? 41 ㅇㅇ 2024/06/07 3,600
1576071 예전에 '노무현 아방궁' 입댄것들 지금 뭐하고있나요? 8 .. 2024/06/07 1,355
1576070 옷 얼룩제거제 뭐 쓰시나요? 12 .. 2024/06/07 2,004
1576069 김씨표류기에.. 4 - 2024/06/07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