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상포진 백신 예방 접종 하셨나요. 

.. 조회수 : 4,012
작성일 : 2024-04-25 22:09:22

 

애들 고모부가 대상포진으로 1년 넘게 고생하는 것 보고 
시누이가 6개월마다 한번씩 2번 총 40만 원 주고 백신 맞았대요. 

 

많이들 접종 하셨나요. 

 

글고, 경험하신 분들

대상포진 걸리면 상상초월로 아픈가요?

IP : 125.178.xxx.17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상포진
    '24.4.25 10:11 PM (1.250.xxx.105)

    걸려도 괜찮았어요
    접종필요 없어요
    주사맞고 대상포진걸리는 경우가 아주 많아요

  • 2. ...
    '24.4.25 10:11 PM (222.98.xxx.31)

    3년 전에 걸러서 초기에 진압하고
    1년 기다렸다 지난해 접종했어요.

  • 3. 이건
    '24.4.25 10:18 PM (175.223.xxx.112)

    어느 말이 맞는건지
    저희 아버지 대상포진 걸렸을때 대학병원 의사는 접종 의미 없다 하시던데 정확한건 대상포진 주사가 얼마나 예방되는지
    몇년 되는지 의사도 모르는것 같더라고요
    3년 말하는분도 있고 6년 말하는분도 있고
    그후는 그럼? 세월지나 다시 두번 접종은 필요 없다 하던데

  • 4. ...
    '24.4.25 10:18 PM (124.50.xxx.70)

    싱그릭스 맞았나보네요.
    40이면 완전싸게 맞았네요.

  • 5. 예?
    '24.4.25 10:20 PM (223.39.xxx.249)

    저는 죽다살아남.
    꼭 맞으세요

  • 6. ..
    '24.4.25 10:21 PM (124.50.xxx.70)

    싱그릭스는 나이 많을수록 좋다던데요. 젊은애들 보다는.
    싱그릭스 예방율이 97퍼 가까이 된다고.
    죠스터박스는 맞아도 걸릴확률이 꽤 높아요.

  • 7. ...
    '24.4.25 10:23 PM (211.234.xxx.31)

    예방주사가 비싼건 둘째고 너무 아프다던데요
    그거맞고 걸리기도 한대서 무서워서 아직..

  • 8. 대상포진
    '24.4.25 10:26 PM (222.107.xxx.62)

    2번 걸렸었는데 저는 그나마 잘 넘어갔지만, 머리에 대상포진 온 저희 아버님은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심하셔서 눈에도 후유증 생기고 지금도 고생하세요. 대상포진 우습게 보면 안되요. 근데 저도 백신 후유증이 걱정되서 계속 미루고 있긴해요

  • 9. ㅇㅇ
    '24.4.25 10:35 PM (39.117.xxx.171)

    두종륜데 비싼건 예방률도 좋다던데요
    50만원씩하니까 좀 비싸죠

  • 10. ...
    '24.4.25 10:41 PM (116.41.xxx.107)

    싱그릭스 작년초부터 공급 됐어요.
    그 전에 맞은 분들하곤 효과가 다를 거예요.

  • 11.
    '24.4.25 10:44 PM (112.166.xxx.99)

    지난달에 50세 생일기념(?)으로 싱그릭스 1차 접종하고 6월에 2차 접종 예정입니다. (50만원)
    접종 후 3일정도 근육통을 동반한 몸살이 있었는데 코로나백신 때와 비슷한 정도였고 의사의 권유에 따라 타이레놀을 복용하니 한결 나아졌습니다.
    주변에 대상포진으로 고생하는 경우를 많이 봤고 저도 쉬는 날 없이 일하다보니 면역력이 떨어져 있어서 고민 않고 접종했어요.

  • 12. 백신
    '24.4.25 10:58 PM (156.40.xxx.21)

    그 나쁘다는 미국 의료: 보험있으면 가다실 폐렴구균 대상포진 다 무료. 예방목적이니 당연. 이런거 다 치면 한국이 의료비 싸지 않은데 이간 바로 “원하면 갈수있는” 제도 때문. 예방주사도 나이 등 해당 사항 있어야 맞죠. 몇퍼센트 예방된다는 자체가 그런 조건을 만족하는 사람들에게 임상시험해서 나온 결과니까요

  • 13. 작년에
    '24.4.25 11:11 PM (122.36.xxx.234)

    등을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대상포진에 걸린 후(자다가 깨긴 처음였어요) 지난달에 1차 접종했어요. 주사 맞은 팔뚝이 많이 아팠지만, 온몸이 아프던 코로나 예방 백신에 비하면
    통증이 덜했어요. 40만원이면 무지 싸게 맞으셨네요. 저희 동네는 2차까지 48~50만원입니다.

  • 14. ㅇ.ㅇ
    '24.4.25 11:12 PM (203.219.xxx.179)

    외국인데 약하게 두세번 피곤하면 오는 것 같아서
    처방약 집에 챙겨두고는 있는 데요
    검사해서 바이러스 진짜 인지 검사부터 하자고, 물집이야 생겼다 없어지는 거라.. 백신 처방은 안해주더라구요ㅡ..ㅡ

  • 15.
    '24.4.25 11:14 PM (112.147.xxx.68)

    아유~ 전 대상포진 3번이나 걸렸어요. 바로 약먹었고 증상 심하지도 않았는데 후유증 1년쯤 있었어요.
    마지막 걸렸던때 1년후에 싱그릭스 접종했어요.
    주사의 아픔이나 돈은 문제가 아님요. 진짜 걸리고나서 후회말고 접종하셔요.

  • 16. 아루미
    '24.4.25 11:21 PM (116.39.xxx.174)

    꼭 접종하셔야되요. 저도 올해 45인데 맞으려구요.
    대상포진의 통증도 심할뿐더러 본인 면역력에따라
    재발이되니 그게 문제에요

  • 17. ...
    '24.4.25 11:43 PM (211.243.xxx.9)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 일하는데요,
    대상 포진 통증이 누구나 똑같은게 아니더라구요.
    일상 생활이 안될 정도로 통증이 심한 분도 있고 포진만 있고 통증은 별로 없는 분도 있고 그냥 쿡쿡 쑤시고 몸이 힘든 정도로 오는 분도 있고 첫댓글님 처럼 걸려도 괜찮았다는 분도 계시고 증상이 다양해요. 모두가 내 경우와 같은게 아니지요..

    예방 주사를 꼭 맞으려 하시는 분들은 가족이나 주변에 대상 포진으로 통증이 심했던 분들을 보신 분들이 많구요.
    싱그릭스 이전에도 조스타박스나 스카이조스터 같은 예방주사가 있었는데 모든 예방 주사가 그렇듯 주사를 받으신 분도 대상 포진이 오기도 해요.
    하지만 예방 접종 하신 분들이 통증이 심한 경우는 거의 못 봤어요. 지금 기억엔 못 본 것 같아요. 약하게 오거나 물집이 올라와 병원와서 이게 뭔가 하고 오셔서 대상포진이라면 놀라세요 안아픈데요 하시면서...ㅎㅎㅎ 처방 받고 약 드시면 별일 없이 지나가더라구요.
    제가 근무하는 병원에서는 싱그릭스를 하지 않고 있어서 잘 모르지만 이전에 있던 주사들 보다 효과가 더 좋겠지요.
    병원에 있다보니 아파서 오시는 분들을 많이 봐와서 저는 부모님 예전에 조스타박스 맞게 해드리고 저도 맞았어요.

  • 18. ...
    '24.4.25 11:44 PM (211.243.xxx.9)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 일하는데요,
    대상 포진 통증이 누구나 똑같은게 아니더라구요.
    일상 생활이 안될 정도로 통증이 심한 분도 있고 포진만 있고 통증은 별로 없는 분도 있고 그냥 쿡쿡 쑤시고 몸이 힘든 정도로 오는 분도 있고 첫댓글님 처럼 걸려도 괜찮았다는 분도 계시고 증상이 다양해요. 모두가 내 경우와 같은게 아니지요..

    예방 주사를 꼭 맞으려 하시는 분들은 가족이나 주변에 대상 포진으로 통증이 심했던 분들을 보신 분들이 많구요. 싱그릭스 이전에도 조스타박스나 스카이조스터 같은 예방주사가 있었는데 모든 예방 주사가 그렇듯 주사를 받으신 분도 대상 포진이 오기도 해요.
    하지만 예방 접종 하신 분들이 통증이 심한 경우는 거의 못 봤어요. 지금 기억엔 못 본 것 같아요. 약하게 오거나 물집이 올라와이게 뭔가 하고 오셔서 대상 포진이라면 놀라세요 안아픈데요 하시면서...ㅎㅎㅎ 처방 받고 약 드시면 별일 없이 지나가더라구요.
    제가 근무하는 병원에서는 싱그릭스를 하지 않고 있어서 잘 모르지만 이전에 있던 주사들 보다 효과가 더 좋겠지요.
    병원에 있다보니 아파서 오시는 분들을 많이 봐와서 저는 부모님 예전에 조스타박스 맞게 해드리고 저도 맞았어요.

  • 19. ...
    '24.4.25 11:45 PM (211.243.xxx.9)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 일하는데요,
    대상 포진 통증이 누구나 똑같은게 아니더라구요.
    일상 생활이 안될 정도로 통증이 심한 분도 있고 포진만 있고 통증은 별로 없는 분도 있고 그냥 쿡쿡 쑤시고 몸이 힘든 정도로 오는 분도 있고 첫댓글님 처럼 걸려도 괜찮았다는 분도 계시고 증상이 다양해요. 모두가 내 경우와 같은게 아니지요..

    예방 주사를 꼭 맞으려 하시는 분들은 가족이나 주변에 대상 포진으로 통증이 심했던 분들을 보신 분들이 많구요. 싱그릭스 이전에도 조스타박스나 스카이조스터 같은 예방주사가 있었는데 모든 예방 주사가 그렇듯 주사를 받으신 분도 대상 포진이 오기도 해요.
    하지만 예방 접종 하신 분들이 통증이 심한 경우는 거의 못 봤어요. 지금 기억엔 못 본 것 같아요. 약하게 오거나 물집이 올라와이게 뭔가 하고 오셔서 대상 포진이라면 놀라세요 안아픈데요 하시면서...ㅎㅎㅎ 처방 받고 약 드시면 별일 없이 지나가더라구요.
    제가 근무하는 병원에서는 싱그릭스를 하지 않고 있어서 잘 모르지만 이전에 있던 주사들 보다 효과가 더 좋겠지요. 병원에 있다보니 아파서 오시는 분들을 많이 봐와서 저는 예전에 조스타박스 (싱그릭스 나오기 전) 맞게 해드리고 저도 맞았어요.

  • 20. ...
    '24.4.25 11:46 PM (211.243.xxx.9)

    병원에서 일하는데요,
    대상 포진 통증이 누구나 똑같은게 아니더라구요.
    일상 생활이 안될 정도로 통증이 심한 분도 있고 포진만 있고 통증은 별로 없는 분도 있고 그냥 쿡쿡 쑤시고 몸이 힘든 정도로 오는 분도 있고 첫댓글님 처럼 걸려도 괜찮았다는 분도 계시고 증상이 다양해요. 모두가 내 경우와 같은게 아니지요..

    예방 주사를 꼭 맞으려 하시는 분들은 가족이나 주변에 대상 포진으로 통증이 심했던 분들을 보신 분들이 많구요. 싱그릭스 이전에도 조스타박스나 스카이조스터 같은 예방주사가 있었는데 모든 예방 주사가 그렇듯 주사를 받으신 분도 대상 포진이 오기도 해요.
    하지만 예방 접종 하신 분들이 통증이 심한 경우는 거의 못 봤어요. 지금 기억엔 못 본 것 같아요. 약하게 오거나 물집이 올라와이게 뭔가 하고 오셔서 대상 포진이라면 놀라세요 안아픈데요 하시면서...ㅎㅎㅎ 처방 받고 약 드시면 별일 없이 지나가더라구요.
    제가 근무하는 병원에서는 싱그릭스를 하지 않고 있어서 잘 모르지만 이전에 있던 주사들 보다 효과가 더 좋겠지요. 병원에 있다보니 아파서 오시는 분들을 많이 봐와서 저는 예전에 조스타박스 (싱그릭스 나오기 전) 부모님 맞게 해드리고 저도 맞았어요.

  • 21. 남편이
    '24.4.25 11:54 PM (183.99.xxx.254)

    50대초반 과로 많이함.
    대상포진이 어깨와 등쪽으로 수포도 심하고 범위도 넓게왔어요.
    통증정도가 어깨를 쇠꼬챙이로 쑤욱 찌르는것 같다고 ..
    한약에 침도맞고 꾸준히 맞고. 통증의학과에서 진통주사 맞고 진통제 처방받고 한2년을 다니면서
    돈 엄청깨졌어요.
    많이 나아졌지만 그 기분나쁜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고..신경통이 좀 남아있나봐요.

  • 22. 싱그릭스
    '24.4.26 12:09 AM (1.238.xxx.160)

    맞았어요.

  • 23.
    '24.4.26 1:28 AM (223.38.xxx.6) - 삭제된댓글

    싱그릭스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2회 42만원에 맞았어요.

  • 24. ..
    '24.4.26 3:34 AM (211.58.xxx.162) - 삭제된댓글

    묻어서 질문요
    지금 싱그릭스 맞기는 부담스러운데 죠스터박스 맞고
    나중에 돈 생기면 싱그릭스 맞아도 될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25. 진씨아줌마
    '24.4.26 9:27 AM (223.39.xxx.232)

    40이면 싸네요.
    저희동네는 50인데..
    남편이 10년전에 대상포진으로 고생하고 예방접종 했는데
    얼마전에 또 대상포진 걸려서 한 일주일 엄청 고생했어요.
    조금 지나서 새로 나왔다는걸로 예방접종 같이 할려구요.

  • 26. 그런데
    '24.4.26 12:15 PM (125.178.xxx.170)

    이 백신을 언제부터 맞았나요.
    서민들이 식구대로 다 맞기엔
    너무 부담되는 가격이에요.

  • 27.
    '24.4.26 9:41 PM (59.30.xxx.66)

    코로나 때 후유증으로 대상포진이 온다고 해서
    맞았어요.
    몇달 후엔 폐렴도 다 맞았어요

    몇 년후엔 무료로 폐렴 접종 받을 수 있는데
    미리 맞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2914 간장불고기에 국 뭐 끓일까요? 6 2024/06/25 901
1592913 달러 ? 중국돈 어떤게 나은가요? 2 어떤게 나은.. 2024/06/25 873
1592912 오늘 헛소리한 하나회 9 운명 2024/06/25 1,512
1592911 불황이 오건 호황이 오건간에 아파트 한채인 사람이 어쩌나요? 12 근데 2024/06/25 4,163
1592910 신협 한도계좌 ㅜㅜ 각각 다 풀어야하나요 4 신협 2024/06/25 1,529
1592909 알로에젤 피부에 발라도 되나요? 7 알로에 2024/06/25 1,919
1592908 요즘 냉동피자들 괜찮군요 14 ( ’ ㅡ‘.. 2024/06/25 3,203
1592907 싱크대 정리. 마무리 8 2024/06/25 2,391
1592906 목동선배님들께 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46 예비초등부모.. 2024/06/25 3,682
1592905 장날에 산 채소를 놔두고 왔네요 ㅜ 9 어휴 2024/06/25 3,519
1592904 2금융권 대출은 1 2024/06/25 871
1592903 채소찜 어떤 채소로? 6 직장러 2024/06/25 1,672
1592902 중국에서 사온 껍질 깐 동부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2 잡곡 2024/06/25 631
1592901 맛있는 고추장 추천부탁드려요, 업소용 대용량으로요 2 식품 2024/06/25 1,048
1592900 영화 쌍화점 뒤늦게 봤는데... 15 어젯밤 2024/06/25 7,237
1592899 뉴진스 엄청 잘나가네요 43 .. 2024/06/25 5,114
1592898 젤 간편한 덮밥 알려주세요. 13 우울하다 2024/06/25 3,349
1592897 세 달?석 달?뭐가 맞나요? 국어 2024/06/25 1,308
1592896 행복을 느끼는건 성격에 기인한다는 말 공감하시나요 14 ........ 2024/06/25 2,962
1592895 진짜 천성이 못된 직원 짜증납니다. 5 ㅇㅇㅇ 2024/06/25 3,246
1592894 폐경 2년만에 생리? 시작 5 궁금 2024/06/25 3,208
1592893 남편이랑 여행 갔다왔는데 , 14 남편 2024/06/25 6,963
1592892 뒤늦게 풍자 금쪽상담소를 봤는데요 1 ㅇㅇ 2024/06/25 3,082
1592891 청소기 먼지 자동 3 2024/06/25 1,050
1592890 종로,광화문,서촌 등 게장 맛집 추천부탁 드려도 될까요 6 정스 2024/06/25 1,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