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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연애고민이 있는데요...

.. 조회수 : 4,794
작성일 : 2024-04-24 14:02:33

82쿡은 예전부터 글을 써서 연애사연을 올리곤 했어요.

 

글 올리면 여기 분들이 그런 사람 만나면 큰일 난다고 조언 많이 해주셔서 헤어질 수 있었어요.

 

지금 제가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

 

그의 전 여자친구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았어요. 문란하고.. 애인 있는 동안에도 다른 남자랑 연락하고.. 

 

알콜중독에 쩔어 있고.. 그녀 직업은 창녀였대요.. 

 

그 여자가 그 남자 만나며 못된 짓 많이 했는데 이 남자는 ..

 

그 여자한테 휘둘리며 항상 자살하려는 그 여자 돌보고 그 여자에게 명품 사나르며 돈 펑펑 쓰고..

 

결혼도 둘이 하려고 했는데... 둘이 부산으로 여행을 갔는데 그 여자가 호텔 방으로 모르는 여자 한 명을 데려오더니..

 

쓰리썸을 하자고 하더래요.. 이 남자가 너무 충격 받고 상처 받아서 니가 인간이냐?! 하고 연락 끊고.. 

 

이 여자가 죽으려 하니까 다시 만나다가 결국 둘이 헤어지고...

 

그 뒤에 저를 만났는데 ....

 

이 남자가 그 여자를 못 잊고 있는 것 같아요.. 

 

창녀 출신 여자를 만나 섹스가 잘 맞았는지..... 학대만 당하는 연애 뭐가 좋았는지..

 

저랑 만난 뒤에도 그가 쓰는 비밀 블로그에 글을 썼는데..

 

너랑 클래식 공연을 같이 가지 못해서 크게 아쉽다.. 라고.. 

 

미련이 구구절절 남은 글을 올리고..

 

저랑 만난 뒤에도 그 여자가 연락을 하면 둘이 만났고 

 

현재는 연락하지 않는데 몇 개월 전까지 연락을 했더라구요..

 

핸드폰에는 그 여자 연락처는 없는 상태구요..

 

이 남자는 저를 신뢰하고 저를 좋아하니까 핸드폰을 저에게 공개한 거라고 하는데 저는 마음이 힘들어요...

 

그 여자가... 불륜도 많이 했어요.. 남이 먹던 떡이 맛있다고 .. 부인 있는 남자들이랑 섹스하고 그 남자들한테 돈 받아내서 집 사고..

 

그러다가 매독도 걸린 ... 아주 막 굴러먹는 사람인데...

 

그런 더러운 사람이랑 지금 제 남자친구가... 

 

몇 개월전까지 연락을 해서..

 

저는 불안하고 많이 힘들어요.. 

 

참 웃긴 게... 그 여자 만나면서 명품 사내고 집 구해주고 그런 기록들을 저에게 자랑을 했어요 이 남자가...

 

그러면서 저한테는 돈 한 푼 쓰는 것도 아주 아까워 해요...

 

당근 중고시장에서 물건 사다 저 주고요..

 

이 남자 답 없을까요..? 

 

82쿡 언니들이 제 언니라면 뜯어 말리실 거에요..? 

 

IP : 110.5.xxx.243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4.24 2:04 PM (223.39.xxx.243) - 삭제된댓글

    주작이다.

  • 2. 이건
    '24.4.24 2:04 PM (118.235.xxx.58)

    이것 새로운 소재 피싱인건가요?

  • 3. ..
    '24.4.24 2:05 PM (58.79.xxx.33)

    주작이다.22.

  • 4. ..
    '24.4.24 2:05 PM (175.212.xxx.96) - 삭제된댓글

    내 동생 같아서 얘기 하자면
    너 제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면 안되니?

  • 5. ..
    '24.4.24 2:05 PM (175.212.xxx.96)

    소설 잘 읽었습니다

  • 6. ..
    '24.4.24 2:06 PM (110.5.xxx.243)

    주작 아니에요.. ㅠㅠㅠ!!
    그러니까 주작 같이 보일 만큼
    이 사연이 바보 같고 한심하다는 뜻인 거죠? ㅋ

  • 7. ....
    '24.4.24 2:07 PM (112.220.xxx.98)

    바보에요??
    성병있는 창녀랑 몸섞은 남자??
    고민거리도 안되는 글을 구구절절 적어놨네

  • 8.
    '24.4.24 2:08 PM (121.157.xxx.63)

    정신병자집단 원글포함

  • 9. 글도
    '24.4.24 2:08 PM (123.199.xxx.114) - 삭제된댓글

    드럽게 못

  • 10. 요새
    '24.4.24 2:10 PM (116.47.xxx.61)

    정신 이상한 글 자꾸 올라오는데요. 왜 이래요들ㅜ

  • 11. ㅇㅇ
    '24.4.24 2:10 PM (223.39.xxx.243) - 삭제된댓글

    답글에 ㅋㅋ거리는 수준 보소.
    주작 백프로에, 원글은 남자에요.

    며칠전에 모쏠이가 여자인척하며 이렇게 지저분한 글 쓰더니
    원글님 모쏠이니??

  • 12. 음..
    '24.4.24 2:11 PM (72.136.xxx.241)

    솔직히 님도 정상으로 안보여요
    혹시 같은 업계..부류에요?? 왜 뭉개고 있어요?
    저같으면 저한테 더러운거 묻을까봐 당장 찼어요 진짜 일순간에 찰나적으로다가

  • 13. ㅇㄹㅇㄹ
    '24.4.24 2:14 PM (211.184.xxx.199)

    매독 걸린 여자랑 s하는 남자랑 잘 수 있나요??
    님을 먼저 사랑하세요

  • 14.
    '24.4.24 2:14 PM (211.234.xxx.152)

    돈 한푼 쓰는 거 아까워한다면서요ᆢ
    한줄에 답이 있구만ㆍ뭘 그리 구구절절이ㆍ

  • 15. .....
    '24.4.24 2:14 PM (113.131.xxx.241)

    글만 봐도 더럽고 구역질난다는 생각만 드는데.....그런남자랑 연애하고 싶어요?

  • 16. ???????
    '24.4.24 2:17 PM (14.32.xxx.78)

    소설이죠? 만나는사람수준=그사람수준이예요 고민할 필요조차 없네요

  • 17. ㅁㅁㅁ
    '24.4.24 2:18 PM (211.186.xxx.104)

    님이 지금 여친이 아니라 전 애인 창녀 아니예요?
    아닌척하고 글쓴거고 ㅋㅋ

  • 18. ㅡㅡㅡ
    '24.4.24 2:19 PM (106.102.xxx.77)

    헐ㅋㅋㅋ저도 주작이다싶었는데
    첫댓부터ㅋㅋ

  • 19. 아참
    '24.4.24 2:19 PM (116.33.xxx.224)

    유유상종이라더니...
    유유상종이라는 말은 아시나요?

  • 20. ㅇㅇ
    '24.4.24 2:21 PM (175.195.xxx.200)

    아무리 주작이라도
    세상에나 참 수준떨어져서 원

  • 21. ..
    '24.4.24 2:22 PM (61.254.xxx.115)

    그런 남자를 왜만나요? 당장 헤어져!!!

  • 22. .....
    '24.4.24 2:22 PM (180.69.xxx.152)

    동생아~ 이건 니가 미친년이다....계속 미친년으로 살던가 말던가 니 맘대로 해라...

    언니는 더 이상 조언을 해줄 가치조차 못 느낀다...너는 아직 매독 안 걸렸니??

  • 23. 아휴
    '24.4.24 2:24 PM (1.241.xxx.48)

    정말 소재가 너무 지저분하잖아요!!!!

  • 24. ..
    '24.4.24 2:27 PM (221.139.xxx.91) - 삭제된댓글

    드라마작가 웹소작가 아님 작가지망생 소재 구하세요? 빨리 나가세요.
    낮은 확률로 진짜라는 가정하에 그 관계에서 탈출하세요.

  • 25. ,,
    '24.4.24 2:27 PM (73.148.xxx.169)

    님이 못생겼다고 돈 쓰기 싫어하는 것일 듯.

    차라리 주작이길. 한심

  • 26. ㅎㅎㅎ
    '24.4.24 2:32 PM (175.207.xxx.216)

    그 남자 버리지말고 반드시 결혼해서 어디 못 가게 하고 둘이 꼭 붙어 사세요 제발.
    또 다른 여자 인생 망치지 않게..
    그게 인류의 평화를 돕는 길!

  • 27.
    '24.4.24 2:32 PM (211.192.xxx.227)

    괜히 봤네... 앜 내 눈...

  • 28. 사실이면
    '24.4.24 2:36 PM (118.46.xxx.219) - 삭제된댓글

    자궁암 조심하세요.

  • 29.
    '24.4.24 2:39 PM (220.94.xxx.134)

    그전여친 만도 못한 존재가 원글

  • 30.
    '24.4.24 2:40 PM (14.50.xxx.97)

    그 남자 못 떨쳐내면 님도 그 엑스걸프렌(ㅊㄴ) 수준 되는 거에요.

    읽는 내내 웩이네요..진짜

  • 31. ㅇㄱ
    '24.4.24 2:43 PM (61.105.xxx.11)

    주작 주작

  • 32. ...
    '24.4.24 2:43 PM (211.177.xxx.28)

    --------------------주작에 먹이 주지 마세요.

  • 33.
    '24.4.24 2:54 PM (121.167.xxx.120)

    그 여자랑 앞으로 셋이 살아갈 자신 있으면 계속 사귀는거고 아니면 정리 하세요
    상대 여자가 매독 있으면 남자도 보균자 일거예요
    매독은 자식에게 유전 돼요

  • 34.
    '24.4.24 2:58 PM (121.163.xxx.14)

    괜히 읽었다
    소설…

  • 35.
    '24.4.24 3:01 PM (121.133.xxx.137)

    주작 아니라는 가정 하에
    그 남자도 참 여자보는 눈이
    바닥이네요
    이런글을 고민이랍시고 쓰는 님도
    수준이 바닥이란 소리예요

  • 36.
    '24.4.24 3:04 PM (125.132.xxx.77) - 삭제된댓글

    주작도 수준이 있고 정도가 있지
    이건 뭐

  • 37. 나무
    '24.4.24 3:15 PM (147.6.xxx.21)

    님이 내 동생이었으면 다리 몽둥이를 분질러 버렸을수도....

  • 38.
    '24.4.24 3:30 PM (49.163.xxx.3)

    주작이 아니라면 지금 님도 매독에 걸렸을텐데 여기 글 올리고 있을 여유가 있나요?

  • 39. 아 드러
    '24.4.24 3:31 PM (106.102.xxx.18)

    글만 봐도 성병 옮은거 같음. 씨...
    안본 눈 삽니다.

  • 40. 산부인과 비뇨과
    '24.4.24 3:53 PM (123.214.xxx.132)

    진료나 받으엠

  • 41. 사실이라
    '24.4.24 4:4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전제하에.
    님 매독은 성관계안해도 옮아요
    그여자가 매독이면 님도옮았을겁니다
    증상이 몇년후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반드시 검사 받으시고요
    그여자는 섹스에미쳐있으니
    그런여자와 관계 해보고
    평범한 여자들하고 관계 못해요
    나쁜여자줄 알면서 못끊는건
    그런이유때문이죠
    님이 자꾸 이상한 남자들과 얽히는건
    님주변정리좀하세요

  • 42. 하아
    '24.4.24 4:47 PM (121.162.xxx.234)

    내 동생이면 인연 끊었고
    자식이면 내쫒았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살고 계신건지.

  • 43.
    '24.4.24 5:12 PM (116.37.xxx.63)

    뭐가 모자란 가요?
    왜 그런 남자를 만나요?
    정신 차려요!
    멀쩡한 남자들 지천인데,
    왜??

  • 44.
    '24.4.24 6:39 PM (220.255.xxx.150)

    몇년동안 82에서 본 글중 가장 정신나간 글이네요 ㅋㅋㅋㅋ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친이 유흥업소가서 여자 끼고 한번만 놀아도 더러워서 헤어질거에요.
    창녀가 씹다버린 껌 같은 남자 주워서 만나는데
    남자는 창녀를 그리워하고 나한테 쓰는 돈은 아깝고
    창녀는 돈도 벌고 사랑도 받은거 같은데 님은 뭐에요???
    왜 자신을 그런 시궁창에 몰아넣아요? 님은 그보다 나은 사람이에요. 제발…..

  • 45. ㅎㅎ
    '24.4.24 7:25 PM (118.235.xxx.211) - 삭제된댓글

    100퍼 주작

  • 46. 주작
    '24.4.25 8:14 AM (58.123.xxx.83)

    주작치고도 넘 더러운 주작
    이걸 아침에 읽는 내 눈 불쌍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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