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 앞에서 싸운적 없고 다정했던 분들은..아이들도 다 잘 크고 있죠???

Y 조회수 : 1,894
작성일 : 2024-04-24 13:58:35

아이가 공부도 안하고 동생이랑 잘 싸우는데

 

제가 남편이랑 싸워서 그런거 같아요. .

 

가장 좋은 교육이 화목한 가정인거 그게 맞는거 같아요

IP : 211.58.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간은있습니다
    '24.4.24 2:02 PM (175.120.xxx.173)

    그런 모습 안보이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살다보면 그게 어렵죠.
    부모가 다툴때의 방식(감정표출 방식이나 대화방법)과
    문제 해결방식을
    자녀들이 고스란히 습득한다고 하네요.

    노력해야죠. 부던히 노력해야죠 뭐.

  • 2. siwj
    '24.4.24 2:16 PM (58.230.xxx.177) - 삭제된댓글

    아뇨
    남편과 큰소리낸적없고 둘이는 사이좋은데
    남매는 앙숙입니다...
    자식 키우는게 제일 힘들어요

  • 3. 자주싸우지만
    '24.4.24 2:35 PM (175.193.xxx.206)

    자주 싸워요. 물론 선을 넘는 다툼은 없지만 안싸우고 어떻게 살죠? 오래간적은 없고 아주 오래가더라도 하루정도... 그리고 같이 대화많이 하고 다시 풀고 해요. 우리 아이들도 싸우긴 하지만 서로 화해도 잘해요.

  • 4. 글쎄요
    '24.4.24 2:39 PM (118.235.xxx.51)

    부모가 싸우는 모습도 보여야 한대요. 안싸우는 집은 보통 남편이 상전, 여자가 참고 사는 경우가 많죠. 그런 집에서 자란 딸은 결혼해서도 참고 산다고 합니다. 딸을 위해서라도 싸울건 싸웁니다. 건강하게 화해하는 모습이 중요하고요

  • 5. 11
    '24.4.24 2:48 PM (112.133.xxx.8)

    부부가 다시 없는 잉꼬부부이고 거의 싸우지도 않지만 우리 아이들은 열심히 싸우더니 크고나서는 서로 남보듯해요..ㅠㅠ

  • 6. 케바케
    '24.4.24 3:07 PM (223.39.xxx.39) - 삭제된댓글

    큰소리 내며 싸운건 2번정도. 나머지는 말을 안 섞고 살다가 아이가 특목고 합격하면서 사이가 좀 좋아졌어요.
    공부는 지능유전이라 봅니다

  • 7. ..
    '24.4.24 3:24 PM (211.234.xxx.166) - 삭제된댓글

    결혼20년차, 거의 싸운적 없어요 그렇다고 불만을 참지도 않아요
    둘다 감정적인 것을 지양해서, 잘못을 지적하면 빠르게 수긍합니다
    또는 한쪽이 화나면 화가 가라앉을때까지 기다리다, 서로 대화합니다
    애들 심리가 안정적이고, 흥분하거나 싸우는 건 없어요 공부는 할놈할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3013 1988년에 260만원은 어느 정도의 가치였을까요? 8 ..... 2024/05/04 2,709
1573012 김호중 콘서트 예매 성공 8 ... 2024/05/04 2,455
1573011 핸드폰 바꾸면 사진 수천장 그대로 옮겨지나요? 4 질문 2024/05/04 1,984
1573010 제주도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9 apple3.. 2024/05/04 2,121
1573009 부유한 집에 저녁초대를 받았는데요 뭘 들고가면 좋울꺼요 75 냐옹 2024/05/04 17,370
1573008 흉상 선물 받은 문대통령 /펌 14 어머나 2024/05/04 3,203
1573007 롯데건설 마곡 신축 공사현장서 붕괴사고 3 ㅇㅇ 2024/05/04 3,535
1573006 공무원연금 거지같은 거 맞아요. 24 2015이후.. 2024/05/03 15,989
1573005 어느쪽이 더 가능성 있나요? 휴~점점 사는게 빡쎕니다 12 순콩 2024/05/03 3,797
1573004 선재업고 튀어 드라마계속 돌려보니 변우석말이 맞네요 16 이만희개세용.. 2024/05/03 6,205
1573003 고등학생 과학..혼자해도 5등급 학원,과외해도 5등급 4 혼공 2024/05/03 2,414
1573002 저에게 올 한해는 너무 꿈같아요!! 21 ...:&a.. 2024/05/03 6,773
1573001 소주는 정말 요물이네요 8 2024/05/03 3,953
1573000 나솔 20기 정숙, 누구 닮았냐면 5 ., 2024/05/03 5,719
1572999 다른댁 강아지들도 빤~히 쳐다보나요.  15 .. 2024/05/03 3,494
1572998 궁선영 피아노 연주하는 모습(유투브) 1 ... 2024/05/03 2,801
1572997 50대 이상인데 운동 전혀 안하시는 분도 계신가요? 28 ... 2024/05/03 11,567
1572996 하모니카 연주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다 7 Corian.. 2024/05/03 982
1572995 이찬원이 뮤직뱅크1등함 트롯으론 17년만이네요 12 ㄴㄴㄴ 2024/05/03 4,586
1572994 서울 취미미술 화실 정보 좀... 5 슈돌이네 2024/05/03 1,091
1572993 생리안한지 3개월 지나서 산부인과 가보려고 하는데 7 ㅇㅇㅇ 2024/05/03 3,921
1572992 사춘기때 부모에게 진상도 부려봐야... 17 ..... 2024/05/03 5,702
1572991 울 할매 이야기.... 3 12 손녀딸 2024/05/03 4,115
1572990 K8과 그랜저 중 고민 중입니다. 12 차차차 2024/05/03 3,048
1572989 사진 찍을때 자연스럽게 웃는 법 10 어휴 2024/05/03 5,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