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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천~ 쉬운 월급 아니예요.

지나다 조회수 : 2,698
작성일 : 2024-04-24 09:01:39

월천이 우습다는 소리는 여기서 밖에 못 들어봤어요.

 

왜? 내 월급이 아니니까 

 

그만큼 여기에는 전업주부들이 많다는 이야기라는 소리 밖에 안되네요.

 

내가 노력 안해서 월천 못받는게 아니라 남편이 노력안해서 월천 못 받으니까...

 

공무원 교사 중소기업 아예 안되고 영세기업  최저임금에 맞춰 사는 사람들은

 

말도 못 꺼내고 자괴감 클텐데요.

 

대기업, 자영업자의 나이 어느정도 되는 사람들만일텐데 그런 사람들만 쉽게 적나보네요.

 

저희도 부부 합산 해서 겨우 월천 넘었는지 얼마 안됐는데 씁쓸함만 남기네요.

 

그리고 부동산 때문이라는 분 

 

전세계 부동산 다 올랐을때는 문재인 욕 그렇게 하는데 인플레 꺼뜨리기 위해서

 

금리 올리고 전세계 부동산이 서서히 거품 꺼뜨리고 있는 이 시기에

 

혼자 모든 부동산 부양대책 내세우고 있는 윤석열에 대한 지탄은 안하시나요?

 

물가 안잡고 금리고 그냥 놔두고 환율은 엉망이고 나라 완전히 거지 만들어 놓고

 

도망갈 생각하고 있는 윤석열 때문에 열받아 죽겠네요.

 

 

 

IP : 14.50.xxx.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부의
    '24.4.24 9:26 AM (14.32.xxx.215)

    평생최고소득일 확률
    세전 세후인지가 중요
    내잡 한채는 있어서 그것만 올라야한다
    그것도 가나마 다 빚이라ㅏ내리면 파산이다

  • 2. ...
    '24.4.24 9:31 AM (1.232.xxx.61)

    월 280 버는 사람에게 월 천은 꿈의 숫자죠.
    윤가 때문에 더 살기 힘든 것도 맞고요.

  • 3. ....
    '24.4.24 9:39 AM (112.145.xxx.70)

    여기 전업주부가 많아서 그런 건 맞죠. 뭐...

  • 4. 구글
    '24.4.24 9:48 AM (49.224.xxx.161)

    세전 말하는 사람이 웃긴거 같아요
    가용 소득인 세후 소득 카드후소득을 말해야죠 ㅎㅎ

  • 5. ...
    '24.4.24 10:22 AM (222.106.xxx.66) - 삭제된댓글

    진짜 남자들이 참 착해요. 반대로 살라면 절대 못살거면서 어찌나 잡아대는지....

  • 6. 허세
    '24.4.24 10:24 AM (210.109.xxx.130)

    돈안벌어본 전업들이 월천 소리 쉽게 하죠.

    얼마전 금쪽이 똥물엄마도 월천도 못번다고 쥐꼬리라고 남편 죽일듯 하더만
    정작 본인은 미혼때도 100만원 벌고 그나마 지금은 일도 안하면서.
    아주 우껴요.

  • 7.
    '24.4.24 10:37 AM (211.192.xxx.103)

    단순히 금액을 비교하면 안되구요
    남 밑에서 월 천 받을려면 10배는 벌어줘야 합니다ㅜ
    아니면 투자해서 지분이 있어야지
    그냥 시간때우고 아무나 할수 있는일해서는
    그 돈 못 만져요

  • 8. ...
    '24.4.24 10:39 AM (112.168.xxx.69)

    둘이 벌어야 월 천이지 외벌이 월 천은 임원이나 의사 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같은 전문직 아니면 힘들지 않나요?

    제 남편도 외국계 IT 기업 실장이라 연봉 1억은 훨씬 넘는데 월급 실수령액은 월 700 조금 넘어요. 제가 그동안 열심히 모아놓은 예금 수입이 월 300은 있어서 월급과 예금을 합치면 월 천은 됩니다만 월급만으로 월 천은 정말 정말 힘든 일이에요. 실수령액 700이 얼마나 대단한 건데요. 저도 같은 쪽 일하다 퇴직했어서 잘 알기 때문에 월급 들어올 때마다 엄청 칭찬해 줍니다. 진심으로 고마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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