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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와서 게스트하우스에 묵고있어요

여행 조회수 : 3,425
작성일 : 2024-04-23 18:27:34

저 여자 혼자 지방 여행왔는데요

게스트하우스 숙소 예약했는데

여성 3인실 저 혼자 쓰게 되었어요

 

침대는 3개지만

샤워실도 딸려있고  아늑하고 그럭저럭 괜찮아요

완전 저렴한 가격에 이정도면 운 좋은거죠

 

그런데  왜 저는 조금 무서운 느낌이 날까요

낯선곳이기도 하고 그냥 사람소리 좀 듣고싶은데

평일이라 그런지 잘 안보이네요

 

 

늘 혼자라는게 어쩔땐 너무 좋은데

한번 두려운 모드 로 들어서면 그냥 이유없이

모든게 무섭게 느껴져요

 

그래도 잠 잘자고 일어나면

괜찮겠지요?  

 

가져온 책이나 실컷 읽어야겠어요

 

 

 

 

IP : 175.206.xxx.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시가
    '24.4.23 6:30 PM (46.126.xxx.152)

    어디에요?

  • 2. ..
    '24.4.23 6:33 PM (115.143.xxx.157)

    운좋으신거에요
    전 혼자 나머지는 친구사이인 20대여행객3명이랑
    같은 방 썼다가 밤새도록 잠 못잤어요
    계속 얘기하고 남뒷담이고 들락날락
    새벽 3시에 헤어드라이기쓰고 ㅠㅠ

    게스트하우스는 운이 따라야해요

  • 3. 뭔지알아요
    '24.4.23 6:39 PM (219.249.xxx.28) - 삭제된댓글

    동전의 양면같은거. 어쩔수 없는듯요.
    그래도~이왕 여행가신거니 폰으로 음악 작게 틀어놓으시고
    즐겨보세요.
    윗분말대로 이상한 사람하고 한방쓰는거보다는 낫지하면서요

  • 4. ㅡㅡㅡㅡ
    '24.4.23 6:4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독방이나 마찬가지인데.
    횡재한거 아닌가요?
    좋게 생각하세요.

  • 5. 그래도
    '24.4.23 6:55 PM (46.126.xxx.152)

    부모님 께 연락처 드리고 문 잘 잠그로 주무세요..

  • 6. ....
    '24.4.23 7:23 PM (1.47.xxx.107) - 삭제된댓글

    독방이나 마찬가지인데.
    횡재한거 아닌가요?
    좋게 생각하세요.22222

  • 7. ㅎㅎ
    '24.4.23 7:24 PM (49.1.xxx.123)

    저라면
    이런 행운이~~ 싶을텐데요ㅎ

  • 8. 가보세
    '24.4.23 7:45 PM (223.38.xxx.123)

    궁금해요
    어디로 가셨어요?

  • 9.
    '24.4.23 8:37 PM (121.163.xxx.14)

    평일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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