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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새우젓이 꽝꽝 얼었어요.

새우젓 조회수 : 2,929
작성일 : 2024-04-23 09:27:50

냉동실에 새우젓 넣어놔도 얼지는 않았어요.

맨 아래칸 앞 부분에 놔뒀고 최근에 달라진 건 주변엔 사골팩들이 좀 많아요.

김치 담글 때도 그냥 꺼내 쓰기만 하면 돼서 편했는데 왜 이럴까요ㅠ

IP : 211.243.xxx.14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23 9:29 AM (58.79.xxx.33)

    냉동실 문앞칸쪽으로 옮겨놓으세요. 금방 살짝 녹아요.

  • 2. 모모
    '24.4.23 9:29 AM (219.251.xxx.104)

    그래도 잘얼지 않던데 ᆢ?

  • 3. 그러게요
    '24.4.23 9:30 AM (211.243.xxx.141)

    완전 미스테리ㅠ

  • 4. 새우젓은
    '24.4.23 9:34 AM (122.39.xxx.248)

    냉동해도 서걱서걱 하던데...이상하네요

  • 5. 신기하다
    '24.4.23 9:36 AM (122.254.xxx.14)

    꽝꽝 안어는데ᆢㅠ 젓깔류는
    희한하네요

  • 6. 20년만에
    '24.4.23 9:39 AM (211.243.xxx.141)

    보는 희한한 광경이네요ㅠ
    여태 써왔던 새우젓인데 갑자기 왜 얼었는지...

  • 7. ??
    '24.4.23 9:53 AM (112.216.xxx.18)

    다른 집에서 산거 아닌가요? 새우젓 안 좋은게 언다는 이야기는 예전에 여기서 본 적 있어요

  • 8. ...
    '24.4.23 10:07 AM (118.221.xxx.25)

    새우젓 염도가 달라졌나요?
    안 얼던게 얼었다면 싱거워졌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염도가 같은데 얼었다면, 냉동고 내의 냉기 순환이 달라졌다고 생각해볼 수 있을 듯
    사골팩이 많아졌다니, 냉기 흐름이 달라져서 냉기가 새우젓 위치쪽으로 몰빵해서 흘렀나? 이정도 생각이 드네요

  • 9. 소금물
    '24.4.23 10:08 AM (121.166.xxx.230)

    소금덩어린데
    얼었다구요???

  • 10.
    '24.4.23 10:15 AM (211.243.xxx.141)

    최근에 새우젓 넣은 통 위에 돌김을 얹어서 서랍이 좀 타이트한 상황입니다.

  • 11. ...
    '24.4.23 10:19 AM (122.38.xxx.150)

    새우젓에 물탄다더니그래서일까요?
    새우젓 평생 냉동실에 넣고 먹는데 어는거 한번도못봤어요.

  • 12. 냉동실에
    '24.4.23 10:21 AM (211.243.xxx.141)

    새우젓이 두종류인데 하나는 시판,하나는 엄마가 담궈주신 건데 둘 다 얼었어요.
    새우젓 문제는 아니예요.
    작년부터 있던 새우젓인데 며칠 전부터 얼었구요.

  • 13. ...
    '24.4.23 10:43 AM (118.221.xxx.25)

    새우젓 보관 위치를 바꾸거나 전체적으로 냉동실 안의 물건 위치를 바꿔보세요
    냉기 흐름의 문제 같아요

  • 14. ,,
    '24.4.23 11:10 AM (106.102.xxx.93) - 삭제된댓글

    저도 여즉 그런일 없이 지냈는데요
    20일정도 전부터 새우젓이 꽝꽝 얼어서
    쓸때마다 짜증났는데
    시금치 무쳐서 넣어두고
    이틀지났는데
    먹으려니
    폭 상해서 왜이래 하면서
    보리차를 마시는데
    좀 상했고 차갑지가 않아서
    드디어 27년차 냉장고 가셨구나 했어요
    변함없이 가동은 되는데 ㅠ
    구매하랬는데 남편이 as 물어보래서 문의하니
    냉동실에 성에찼다
    물건 다 빼고 코드뽑고 하루를 녹혀라해서
    시키는대로 했더니 냉장고가 살아났구요
    새우젓도 다시 원상태예요
    다행이 냉동고 김치냉장고에
    다 옮겨둘 공간이 있어서 걱정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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