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냉동실 새우젓이 꽝꽝 얼었어요.

새우젓 조회수 : 2,609
작성일 : 2024-04-23 09:27:50

냉동실에 새우젓 넣어놔도 얼지는 않았어요.

맨 아래칸 앞 부분에 놔뒀고 최근에 달라진 건 주변엔 사골팩들이 좀 많아요.

김치 담글 때도 그냥 꺼내 쓰기만 하면 돼서 편했는데 왜 이럴까요ㅠ

IP : 211.243.xxx.14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23 9:29 AM (58.79.xxx.33)

    냉동실 문앞칸쪽으로 옮겨놓으세요. 금방 살짝 녹아요.

  • 2. 모모
    '24.4.23 9:29 AM (219.251.xxx.104)

    그래도 잘얼지 않던데 ᆢ?

  • 3. 그러게요
    '24.4.23 9:30 AM (211.243.xxx.141)

    완전 미스테리ㅠ

  • 4. 새우젓은
    '24.4.23 9:34 AM (122.39.xxx.248)

    냉동해도 서걱서걱 하던데...이상하네요

  • 5. 신기하다
    '24.4.23 9:36 AM (122.254.xxx.14)

    꽝꽝 안어는데ᆢㅠ 젓깔류는
    희한하네요

  • 6. 20년만에
    '24.4.23 9:39 AM (211.243.xxx.141)

    보는 희한한 광경이네요ㅠ
    여태 써왔던 새우젓인데 갑자기 왜 얼었는지...

  • 7. ??
    '24.4.23 9:53 AM (112.216.xxx.18)

    다른 집에서 산거 아닌가요? 새우젓 안 좋은게 언다는 이야기는 예전에 여기서 본 적 있어요

  • 8. ...
    '24.4.23 10:07 AM (118.221.xxx.25)

    새우젓 염도가 달라졌나요?
    안 얼던게 얼었다면 싱거워졌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염도가 같은데 얼었다면, 냉동고 내의 냉기 순환이 달라졌다고 생각해볼 수 있을 듯
    사골팩이 많아졌다니, 냉기 흐름이 달라져서 냉기가 새우젓 위치쪽으로 몰빵해서 흘렀나? 이정도 생각이 드네요

  • 9. 소금물
    '24.4.23 10:08 AM (121.166.xxx.230)

    소금덩어린데
    얼었다구요???

  • 10.
    '24.4.23 10:15 AM (211.243.xxx.141)

    최근에 새우젓 넣은 통 위에 돌김을 얹어서 서랍이 좀 타이트한 상황입니다.

  • 11. ...
    '24.4.23 10:19 AM (122.38.xxx.150)

    새우젓에 물탄다더니그래서일까요?
    새우젓 평생 냉동실에 넣고 먹는데 어는거 한번도못봤어요.

  • 12. 냉동실에
    '24.4.23 10:21 AM (211.243.xxx.141)

    새우젓이 두종류인데 하나는 시판,하나는 엄마가 담궈주신 건데 둘 다 얼었어요.
    새우젓 문제는 아니예요.
    작년부터 있던 새우젓인데 며칠 전부터 얼었구요.

  • 13. ...
    '24.4.23 10:43 AM (118.221.xxx.25)

    새우젓 보관 위치를 바꾸거나 전체적으로 냉동실 안의 물건 위치를 바꿔보세요
    냉기 흐름의 문제 같아요

  • 14. ,,
    '24.4.23 11:10 AM (106.102.xxx.93) - 삭제된댓글

    저도 여즉 그런일 없이 지냈는데요
    20일정도 전부터 새우젓이 꽝꽝 얼어서
    쓸때마다 짜증났는데
    시금치 무쳐서 넣어두고
    이틀지났는데
    먹으려니
    폭 상해서 왜이래 하면서
    보리차를 마시는데
    좀 상했고 차갑지가 않아서
    드디어 27년차 냉장고 가셨구나 했어요
    변함없이 가동은 되는데 ㅠ
    구매하랬는데 남편이 as 물어보래서 문의하니
    냉동실에 성에찼다
    물건 다 빼고 코드뽑고 하루를 녹혀라해서
    시키는대로 했더니 냉장고가 살아났구요
    새우젓도 다시 원상태예요
    다행이 냉동고 김치냉장고에
    다 옮겨둘 공간이 있어서 걱정은 없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391 입안의 혀처럼이란 말이 무색하게, 혀가 불편합니다. 5 원글 2024/06/16 1,523
1590390 백만엔걸 스즈코 (2008) 1 영화 2024/06/16 994
1590389 78세엄마 요양보호사로 72세되신분 괜찮을까요? 8 00 2024/06/16 4,538
1590388 동료의 가족이 암수술 한경우에요 9 수술 2024/06/16 2,331
1590387 종로5가쪽에서 금을 팔 때 속이지는 않겠죠? 10 ........ 2024/06/16 4,217
1590386 김앤장은 더러운일은 다 끼어 있네요 9 .... 2024/06/16 4,514
1590385 상속 관련 3 ... 2024/06/16 2,161
1590384 깨소금 사면 산화가 빠를까요? 3 ㅇㅇ 2024/06/16 1,125
1590383 아.. 요즘 뭘입어도 이상해요 ㅜㅜ 10 고민 2024/06/16 5,228
1590382 남편 생일상 차리고 나니까 되게 피곤하네요 8 생일 2024/06/16 2,846
1590381 일본인들은 한국와서 5 ㅇㄷ 2024/06/16 3,101
1590380 변우석 프라다 밀라노 패션위크~와~완벽 22 존잘감탄 2024/06/16 7,045
1590379 졸업 시작해요. 전 기대합니다. 8 오! 2024/06/16 2,238
1590378 왜 아들 며느리가 여행 다니는게 언짢아요? 60 …. 2024/06/16 17,802
1590377 어제 갔던 줄서 기다려먹은 중국집 10 중국집 2024/06/16 4,038
1590376 예전에 금 모으기 할때 다이아도 팔았나요? 6 ........ 2024/06/16 1,548
1590375 변우석은 대사톤이 좀 별로네요 11 ........ 2024/06/16 3,411
1590374 요양원 추천좀 해주세요 10 요양원 2024/06/16 1,942
1590373 권태기는 별 감흥이 없는것보다 더한가요? 2 ㅇㅇ 2024/06/16 1,427
1590372 욕실 곰팡이 비법 알려주세요(아시는 분 꼭!!!) 5 비법 2024/06/16 2,861
1590371 채상병 찾아 눈물 쏟은 전 대대장.jpg 8 ㅜㅜ 2024/06/16 2,698
1590370 원더랜드 봤어요 1 joy 2024/06/16 2,020
1590369 아 환장하겠네요. .찾았어요! 23 ㅁㄴㅇㅎ 2024/06/16 5,276
1590368 오랫간만에 순살치킨을 시켰는데ㅠ 2 올튀 2024/06/16 2,321
1590367 1억 받던 임대료를 갑자기 4억을 내라고 하니 19 쉐어그린 2024/06/16 6,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