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소파 가죽이 벗겨졌어요 버리긴 싫고 방법이 없을까요?

ㅇㄹㅇ 조회수 : 2,791
작성일 : 2024-04-22 11:57:12

이사오면서 고가로 구매한 소파가 5년이 넘으니 앉는 곳에 가죽이 일어납니다.

ㄱ자 카우치 소파라 쇼파매트를 깔기도 애매하고

다른 가죽은 멀쩡해서 버리기도 아까워요

앉는 곳이 넓은 형태라 시중에 파는 소파매트는 좀 작아요

분리형도 아니라 커버를 씌우기도 애매한데

소파매트 아니면 버리는 게 답일까요??

소파 고를때 집고르는 거 보다 고민하고 골라서

애정하고 있는 소파입니다.

IP : 211.184.xxx.1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22 12:00 PM (58.234.xxx.222)

    소파 가죽만 갈아주는 곳 있어요

  • 2.
    '24.4.22 12:00 PM (175.120.xxx.173)

    접착가죽시트로 붙여보세요.

  • 3. 가죽시트
    '24.4.22 12:02 PM (211.186.xxx.59)

    파는 광고 본것같아요 시트지처럼 붙은종이 떼어내고 가죽 헤진 자리에 크게 붙여 버리더라고요 사보진 않았어요 천으로된 소파매트 진짜 별로예요 일어설때마다 떨어져요

  • 4. 00
    '24.4.22 12:04 PM (106.101.xxx.66) - 삭제된댓글

    저는 커버 말고 블랑켓이나 모시이불 같은걸로 덮었어요
    주로 앉는부분이 벗겨져서 등받이와 연결된 부분에 끼워넣고 흘러내리게 깔고 쿠션도 많이 배치했어요
    좀 좋은 원단으로 자주 바꿨어요

  • 5.
    '24.4.22 12:04 PM (175.120.xxx.173)

    얼른 다른 소파에 정붙이는 것도 방법이죠^^

  • 6. 시가
    '24.4.22 12:07 PM (223.38.xxx.1)

    시부모님댁 소파 가죽 교체 했는데
    좋더라고요. 모양이 심플해서 그런지 새 거 같았어요.

  • 7. ..
    '24.4.22 12:16 PM (211.208.xxx.199)

    가죽접착시트 사용은 강력 비추.
    색도 똑같이 맞추기 불가능하고
    비싼 소파를 싸구려로,보이게하는 신기한 능력이 있어요.
    실사용 경험자임.
    차라리 앉는 부분만 가죽갈이 하세요.
    고가소파면.그게 답입ㄴㄱ다.

  • 8. ㅇㅇ
    '24.4.22 12:29 PM (223.39.xxx.35)

    구입한 가구사에서 면피가죽으로 교체 as 받았어요.

  • 9. 나옹
    '24.4.22 2:04 PM (223.62.xxx.86)

    구입한 가구사에 유료 AS 신청해서 가죽교체하는게 제일 깔끔하죠. 비용이 좀 들더라도

  • 10. 맞아요
    '24.4.22 6:58 PM (74.75.xxx.126)

    구입한 가구사에서 수리 받는 게 정답이죠.
    저는 2003년에 구입한 이케아 소파 저와 일심동체로 20년을 지내고 보니 인조가죽이 다 일어나고 고양이들이 잡아 뜯고 오죽하면 청테이프 붙여 놓고 쓰다가 더는 안 되겠어서 알아보니까 중국에서 커버를 만들어 팔더라고요. 연회색 벨벳으로 주문해서 씌웠는데 너무나 만족해요. 새거로 사더라도 고르고 싶을 만큼 디자인이랑 천 소재가 맘에 들어요. 혹시 모르니 더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2305 니가 월드탑이 될래 3 내가 2024/06/23 936
1592304 손태영 눈은 또 왜이래요? 20 ㅇㅇ 2024/06/23 17,718
1592303 여자(친구나 부인)를아기 바라보듯 하는 남자의 눈빛 8 BABY ?.. 2024/06/23 2,590
1592302 남편과 사이가 좋아지게 된 계기 12 돌아보니 2024/06/23 5,257
1592301 돼지장조림도 핏물 1 제거를 2024/06/23 687
1592300 간장게장 1 ㅡㅡㅡ 2024/06/23 619
1592299 드라마 졸업 씹고 싶은데 씹을데가 없어서 25 .. 2024/06/23 5,377
1592298 82게시판 유지관리 가능해질 방법 4 ..... 2024/06/23 823
1592297 보리차 티백 vs 알갱이 5 2024/06/23 2,629
1592296 발 사이즈가 23.4 cm 면 풋살화 사이즈는? 1 .. 2024/06/23 568
1592295 갑자기 짠 맛의 침이 분비됐는데 이게 침샘염 증상일까요? 3 .. 2024/06/23 817
1592294 이천 여주에서 카페는 어디가 좋은가요 4 .. 2024/06/23 1,415
1592293 매실청 구입하려는데요~ 2 ㄱㄴㄷ 2024/06/23 1,100
1592292 퇴사자모임 괜히 나갔네요.... 18 짤랑이 2024/06/23 22,582
1592291 TV문학관,베스트셀러극장 다시 방송했으면 좋겠어요~ 6 여름 2024/06/23 1,079
1592290 판교 현대에서 사올 먹거리있을까요 6 ㅇㅇ 2024/06/23 1,920
1592289 저 이제 거상하려구요 17 결심 2024/06/23 5,110
1592288 솔비치 삼척 5 세신 2024/06/23 3,636
1592287 넘 조용해요.. 22 2024/06/23 5,145
1592286 변색렌즈안경 쓰시는 분이요 7 안경 2024/06/23 1,761
1592285 부정한 회사 그만두고 싶은데 갈곳이 없습니다 5 ㅇㅇㅇ 2024/06/23 2,807
1592284 ‘판문점’, 오물 풍선과 대북 확성기가 오가는 시대에 대화의 가.. 1 한반도평화 2024/06/23 852
1592283 이제 변우석 톱스타 대열에 오른건가요? 39 그럼 2024/06/23 5,534
1592282 윤석열 정부의 '둔촌주공 구하기' 끝은 어디인가? 15 ... 2024/06/23 3,672
1592281 동해탐사 '비공개' 시행도 안 된 법 근거로 거부 3 이럴줄알았다.. 2024/06/23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