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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ff 조회수 : 14,211
작성일 : 2024-04-20 22:30:24

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에게 백현우가 분위기 깔면서 올때면

순간 긴장해요

윤대표 착각한걸까봐요. ----윤대표가 아니라 재준이. 박성훈 배우. 

--------

순간 백현우가 맞나. 착각인가 급박한 맘에 글을 넘 급하게

썼네요. 헌우 해인 빼곤 역할 이름은 하나도 모르겠구요

IP : 211.234.xxx.3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마
    '24.4.20 10:39 PM (1.229.xxx.73)

    372번 버스 맨뒷자리 창가로 확인

  • 2. 아니~~
    '24.4.20 10:40 PM (121.133.xxx.137)

    기억 잃는단 얘길
    뭐하러 하냐

  • 3. 오늘
    '24.4.20 10:43 PM (110.8.xxx.59)

    너무 지루하네요

  • 4. ...
    '24.4.20 10:43 PM (58.234.xxx.222)

    저 녹화 장면은 좀 오글거리네요

  • 5. 오늘 방송은
    '24.4.20 10:44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좀 지루하네요 ㅠㅠ

  • 6. 그러게요
    '24.4.20 10:45 PM (14.47.xxx.167) - 삭제된댓글

    오늘은 지루하네요
    회사는 어떻게 되가는지....

  • 7. dkny
    '24.4.20 10:47 PM (211.243.xxx.169)

    용두리 분량이 적어지니 재미 급감요

  • 8. 고구마
    '24.4.20 10:47 PM (125.191.xxx.50) - 삭제된댓글

    저만 지루했던 게 아니었네요
    그냥 수술 받아라 소리가 절로 나옴
    너무 질질 끌어요

  • 9.
    '24.4.20 10:51 P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일단 저는 어린 시절부터의 운명의 사랑이니, 기억을 잃으네
    어쩌내 하는 설정 자체가 너무 오글거리고 진부하고 굳이
    왜 저런 설정을.. 싶지만

    안그러면 당장 죽는데 기억 잃는게 대수인가, 기억을 잃는다는것도 범위나 정도나 회복가능성이나 그런게 있을텐데 너무 밑도끝도 없고, 저런 부자집에 돌봐야할 애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참 공감은 안가네요

    김수현도 저 비디오 녹화 장면은 못살리네요 억지 설정이라.

  • 10. 저도
    '24.4.20 10:57 PM (175.223.xxx.233)

    어린 시절부터 운명적으로 연결된 사랑이 아니면
    그 사랑에 서사가 없어지나..
    저 작가는 첨밀밀 같은 사랑만 사랑으로 여기나 봄
    사랑의 불시착에서도 그리 서로가 몰랐던 때에도
    인연으로 엮여져 있었다는 설정 엄청 좋아하더니
    눈물의 여왕에서도 지나치게 엮으려 드네요.

  • 11. 글게
    '24.4.20 10:58 PM (121.191.xxx.225)

    저만 그렇게 느꼈는 줄
    목숨하고 기억하고 무슨 고민할 대상이라고!
    그리고 과거 사건 마다 얽히는거 정말 정말 보기 싫은 설정

  • 12. 그러게요
    '24.4.20 11:03 PM (14.47.xxx.167) - 삭제된댓글

    죽고 사는 문제인데 기억 좀 잃는다고 내가 없어지나요
    좀...그리고 왜 그말을 한건지...이해가 안 가네요

  • 13.
    '24.4.20 11:10 PM (116.122.xxx.232)

    그래도 기억을 잃는 다는건. 죽음과 비슷하죠.
    사랑하는 남편이나 이제 좀 애틋해진 부모 형제 다 기억 못하고
    내가 누군지 여긴 어딘지 생각 안 난다는건 무섭기도 하고
    힘들죠. 현우는 해인을 많이 사랑하니 마지막엔 알려주는게
    도리라고 생각하는거 같구요. 전 이 부분보다 예전 인연이며 운명 너무 강조하는게 순정만화처럼 유치하더라구요.

  • 14. mnm
    '24.4.20 11:15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전 아무 기억도 없이 살게 된다면 차라리 죽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 싶던데요. 이제 해인이가 살고 싶은 이유도 현우 때문이고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이제서야 알게 됐잖아요. 근데 모든 기억이 없어지면 생판 남인 것 같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거라.. ..

  • 15. ….
    '24.4.20 11:21 PM (116.35.xxx.77) - 삭제된댓글

    그 병원만 가면 재미가 없어져요.ㅜㅜ

  • 16. ㅇㅇ
    '24.4.20 11:29 PM (222.236.xxx.144)

    해인이 얼굴이 개연성이네요.
    해인이가 너무 너무 이뻐
    현우의 애틋한 사랑이 더 느껴져요.

  • 17. ...
    '24.4.20 11:35 PM (221.151.xxx.109)

    올따면이 뭐예요 울때면?

  • 18. ㅇㅇ
    '24.4.21 12:52 AM (223.62.xxx.166)

    와 윗님 동감이에요.
    진짜 천하의 김수현도 그 비디오씬은 못 살리네요. 진부한 사골 중의 사골 장면을 여기서 보게되다니요.

  • 19. 캐드버리
    '24.4.21 1:06 AM (218.48.xxx.197)

    예고 보니 낼으 더 지루할 거 같아요 지지난주부터 좀 다시 재밌어진다 했더니

  • 20. 설마
    '24.4.21 7:37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재준이가 수술후 나타나서
    내가 니 남편이야
    하면서 데려가려나요 ㅎㅎㅎ

  • 21. ㄷㄷㄷ
    '24.4.21 9:39 AM (58.124.xxx.75)

    형제를 여주와 같은 병으로 얼마전 보낸 경험자로서
    작가가 병을 알고나 쓰는지 의심스럽네요

  • 22.
    '24.4.21 4:01 PM (99.199.xxx.89)

    하… 오늘도 불안해요..
    김수현이 연기를 잘해서 매회마다 울려서 고구마 전개를 커버하는데 어제가 마지막 ㅜㅜ 짜증나요 ㅜㅜ

  • 23. ...
    '24.4.21 5:00 PM (39.7.xxx.113)

    김수현 연기 늘 감탄하며 보고 있는데 어제 비디오 촬영씬은
    대사도 별로고 상황 설정도 좀 납득이 안돼-수술 후에 말해도 될 얘기를 굳이 저렇게 비디오 촬영하면서 해야 하는 건지 싶고, 할애된 시간이 너무 길기도 하고-감정 이입이 잘 안 되더라고요.
    차라리 홍해인이 수술 가능성 알기 전 죽음을 준비하며
    현우나 가족들에게 남기는 영상에서
    감정을 분출하는 씬이었으면 정황 상 이해도 되고
    워낙 감정 표현 않던 사람이라 임팩트가 컸을 것 같아요

  • 24. ..
    '24.4.21 5:36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아무 기억도 없을 해인에게 보여주고픈 비디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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