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마시고
속이 체한듯 더부룩..
메스껍고..
쌀밥 물 넉넉히 넣고 푹푹 끓여
호로록 떠서 김치, 밑반찬이랑 먹으니
속이 쫙 내려가는 기분이에요
마흔 넘으니 해장 및 체내리는데
최고 음식입니다.
누룽지 끓인거..없음 그냥 밥 끓인거요.
짬뽕, 라면 뭐 다 필요없네요.
어제 술마시고
속이 체한듯 더부룩..
메스껍고..
쌀밥 물 넉넉히 넣고 푹푹 끓여
호로록 떠서 김치, 밑반찬이랑 먹으니
속이 쫙 내려가는 기분이에요
마흔 넘으니 해장 및 체내리는데
최고 음식입니다.
누룽지 끓인거..없음 그냥 밥 끓인거요.
짬뽕, 라면 뭐 다 필요없네요.
저는 누룽지 끓인게 그렇게 속이 편하네요.
밥 남으면 모두 누룽지 눌려놔요.
그동안 사먹었는데 누룽지가 너무 비싸요.
보통 1킬로에 1만원쯤 하거든요.
누룽지 10킬로면 10만원...
쌀 10킬로는 3만7천원에 샀건만.
아침에 누룽지에 김 계란 김치 콩자반에 먹으면 속이 편안해서 자주 먹어요.
풍년 2인용 미니압력밥솥으로 밥하면 누룽지 쉽게 생겨서 좋아요. 원래 강불에 추돌고 약불로 3분만 끓이다가 불끄고 뜸들여야 하는데 실수로 약불에서 5분이상 놔뒀더니 구수한 밥냄새가 나서 얼른 껐거든요. 나중에 뜸들고 보니 바닥에 누룽지가 예술로 생겼어요. 누룽지만 따로 모아서 냉동해 뒀다가 아플때 죽끓여 먹으니 딱 좋았어요. 2인용 미니 압력밥솥으로 밥 하면 3인분(다들 밥양이 적어서 ) 딱 나와서 한끼 맛있게 금방 해먹고 치워서 좋은데 저렇게 누룽지 만들면 1인분은 누룽지로 보관해야 해요. ㅋ
저도 해장으로 누룽지 먹어요 ^^
저 휘슬러 팬으로 누룽지 엄청 잘만듭니다ㅋ
풍년 2인용 미니압력밥솥으로 밥하면 누룽지 쉽게 생겨서 좋아요. 원래 강불에 추돌고 약불로 3분만 끓이다가 불끄고 뜸들여야 하는데 실수로 약불에서 5분이상 놔뒀더니 구수한 밥냄새가 나서 얼른 껐거든요. 나중에 뜸들고 보니 바닥에 누룽지가 예술로 생겼어요.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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