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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입고 학원 다녀오는 여중생

4월 조회수 : 6,039
작성일 : 2024-04-19 22:05:35

같은 아파트에 사는데

 

체크무늬 파자마 한벌을 아래위로 입고 위에 잠바입고

 

학원가방 매고 학원 다녀오네요

 

아무리 봐도 잠옷인데 이것도 개성인가요

 

왜 옷놔두고 잠옷을 입고 나다니는지

 

진짜 놀랠노자입니다 

 

이거 유행인가요

IP : 211.203.xxx.1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19 10:07 PM (110.10.xxx.12)

    가정교육이 안된 아이겠지요.
    그 아이 자체도 사회성과 판단력 부재로 잠옷, 외출복 분간 못하는 아이겠구요

  • 2. ....
    '24.4.19 10:08 PM (223.62.xxx.103) - 삭제된댓글

    부모가 중국인일 수도.
    중국은 파자마 입고 다니는게 유행이래요

  • 3. 뒷북
    '24.4.19 10:10 PM (223.62.xxx.225)

    Pj 패션 지나간지 오래
    그래도 중딩이니까 뭘해도 이쁘게 봐주죠
    노력상

  • 4. 2월에
    '24.4.19 10:10 PM (122.46.xxx.124)

    수면 바지 입고 다니는 성인들도 봤어요.
    남녀가 쌍으로
    아파트 분리 수거 이런 곳이 아니라 4차선 대로 옆 인도를 거닐더군요.

  • 5. 아..정말
    '24.4.19 10:12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요즘 라운지 웨어라고 파자마 같이 생긴 거 입고 다니는 애들 많아요.
    원글님 60 넘었죠?
    미국 대학 가보세요.
    강의실에 파자마 같은 거 입은 애들 많아요.

  • 6. ...
    '24.4.19 10:17 PM (175.116.xxx.19)

    중국애들이 그런데요. 심지어 회사에도 잠옷 입고 온다고 ㅠㅠ 하네요.

  • 7. ㅎㅎ
    '24.4.19 10:28 PM (223.39.xxx.27)

    성인도 마트~~편의점ᆢ운전도하고 도로에걸어다녀요

  • 8. ......
    '24.4.19 10:37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저는 회기역(경희대 부근)에서 남녀커플인데, 여자애가 위아래 파자마입고, 남자애랑 껴안고 가더라구요. 아...진짜, 왜 잠옷입고, 데이트인지, 저러고 경희대 가는건가 싶더라구요.

  • 9. .....
    '24.4.19 10:47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중국인 아닐껄요
    파자마 스타일 추리닝?바지?작년에 유행이었고
    그거 아니더도 수먄바지.파자마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 많아요.부부가 애들데리고 마트에 저러고 오는 집들도
    봤는걸요.

  • 10. ....
    '24.4.19 10:47 PM (118.235.xxx.69)

    중국인 아닐껄요
    파자마 스타일 추리닝?바지?작년에 유행이었고
    그거 아니더라도 수면바지.파자마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 많아요.
    부부가 애들데리고 마트에 저러고 오는 집들도 봤는걸요.

  • 11. 근데
    '24.4.19 10:54 PM (123.214.xxx.99)

    ...궁금한게 그게왜문제인가요?......
    그냥 편하게입고가는거아니에요?

    남이 뭘입건말건 참관심많음
    그런걸로 뭔 놀랠노에요...

    아니 기냥그거입고나가면 왜안되죠?...

  • 12. ''
    '24.4.19 10:57 PM (115.143.xxx.134)

    입으면 어때서요
    포근하고 편하죠
    벗고다니는것도 아니고 민폐주는것도 아닌데요
    가끔 피곤할때는 무방하다 여겨집니다

  • 13. ...
    '24.4.19 10:59 PM (118.235.xxx.166) - 삭제된댓글

    위위에 댓글같은 사람
    극혐합니다
    왜 똥도 길거리서 싸지

  • 14. ''
    '24.4.19 11:00 PM (115.143.xxx.134)

    저도 궁금해요
    왜 남일에 이리 관심이 많을까 하구요
    할일이 없는지

  • 15. 새삼
    '24.4.19 11:08 PM (151.177.xxx.53)

    82에 중국인들 상주하는게 실시간으로 보여지는 댓글들 이네요.
    그런 생각으로 사니깐 너네들이 전세계인들에게 눈총받는 거에요.
    눈치란것도 탑재 좀 하시고!

  • 16. ㅎㅎ
    '24.4.19 11:08 PM (61.98.xxx.185)

    왜 안되죠? 이런말 나올줄 알았음.
    인간사회에는 예의라는게 있음
    지구멸망해서 혼자 살아남은게 아니쟎음?
    학교갈때 교복
    출근복
    명절이나 경사에 입는 예복
    조사에 입는 장례복.
    상황별로 옷차림. 행동. 말투 등등 을
    왜 구분지어놨겠음?? 구찮은데 모하러?

    그런식으로 내 맘인데 모 어때? 하며
    너도나도 지켜야할 예의라는 둑이 지면....?

  • 17. ㅎㅎ
    '24.4.19 11:09 PM (61.98.xxx.185)

    수정...둑이 무너지면

  • 18. 어후
    '24.4.19 11:10 PM (58.120.xxx.112)

    혼자 사는 세상인가요?
    인간인데 최소한의 품위는 지켜야지
    잠옷 입고 길거리 활보라니
    그걸 남의 일에 관심 끄라니

  • 19. **
    '24.4.19 11:13 PM (115.143.xxx.134)

    격식자리도 아니고 가끔입는걸 가지고 이리 험담을 부글부글 해대니
    참 남일에 피곤하게들 사네요

  • 20. ...
    '24.4.19 11:17 PM (1.224.xxx.246)

    저도 파자마 입고 다니는거 별로 안좋게 봅니다.
    본인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학원이나 마트
    더군다나 데이트하는데 파자마는 아닌거 같아요.

  • 21. 으으
    '24.4.19 11:22 PM (223.62.xxx.15)

    때와 장소라는 게 있는 거잖아요
    옷차림에는.
    회사에 크롭탑에 레깅스, 아무리 편해도 그건 좀 아니고
    비키니 입고 활보도 좀 그렇죠.

    잠옷은 잘 때 입는 거예요… ㅠ 이걸 말해 줘야 하다니.
    잠옷 입고 나온 사람들 보면
    보면 안 되는 남의 내밀한 모습을 본 것 같아서 내가 시선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어요.
    못 본 척을 해 줘야 할 것 같거든요ㅠ


    자기 편한 것도 좋지만 좀,
    사회 생활의 기본은 하고 삽시다.
    나만 편하면 다인 게 아니에요~

  • 22. 행복
    '24.4.19 11:28 PM (58.226.xxx.36) - 삭제된댓글

    잠옷을 입고 돌아다니다가
    잘 때는 그 옷 그대로 입고 자나요?
    아님 다시 집안용 잠옷으로 갈아입고 자나요?
    남이사 전봇대로 이를 쑤시든말든
    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옷의 기능의 경계는 지켰으면 좋겠네요
    수영복은 해변이나 수영장에서
    잠옷은 집안에서

  • 23. 좋으면 그만?
    '24.4.19 11:38 PM (211.36.xxx.224)

    인간 껍데기 쓰고 교육이라는 걸 받았으면
    때와 장소를 가릴 줄 아는 교양, 매너, 예절, 상식이라는 걸
    장착하고 살아야지 조선족, 떼놈들아
    소리치고 싶네.

  • 24. ..
    '24.4.19 11:43 PM (115.143.xxx.134)

    애가 잠옷입고 잠바 걸쳤다 하잖아요
    매일 그러겠어요?
    왜이리 남일에 이리 관심이 많은지
    잠옷이랑 노출있는 수영복이랑 같아요?
    댓글에 똥은또 뭐고ㅉㅉ

  • 25. ...
    '24.4.20 12:32 AM (1.241.xxx.220)

    독서실 정도면 이해... 학원을 간다면... 좀 이상.
    위아래 셋트인 파자마는 그냥 파자마 모티브로한 브라우스랑은 전혀 다르죠.
    파자마 디자인의 츄리닝셋 같은거 아니었을까요.

  • 26. 읭?
    '24.4.20 12:50 AM (222.235.xxx.135)

    그게 뭐예요~~ 딱봐도 잠옷같은 옷 입고 돌아다니는게 맞아요? 그런건 좀 구분해서 키웁시다

  • 27. 얼마전
    '24.4.20 1:01 AM (110.12.xxx.40)

    나혼산에서 젊은 가수가 집근처 가게를 파자마 같은 바지에
    패딩 걸치고 다녀오던데, 그래서 다들 파자마 아니냐고
    놀라며 물었던 장면이 있었어요
    그게 집 앞이라 그런게 아니라 그런 옷 입고 다니는 사람
    들이 있었군요.
    편한 것도 좋지만 기본 예의라는 것도 있는데..
    왜 사회라고 하는지 근본부터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머리에 컬말고 다니고, 파자마 입고 다니고..
    내가 벌써 할머니가 된건가 ..

  • 28. ...
    '24.4.20 1:11 AM (1.241.xxx.220)

    패딩 걸치면 그나마 나은듯. 집앞 잠깐도... 어느 정도 이해해주려고 노력은 할 수 있음.
    근데 학원 수업에 딸랑 파자만 입고는?? 읭스러움

  • 29. 조선족들
    '24.4.20 8:11 AM (220.122.xxx.137)

    부모가 조선족이겠죠.
    중국인들이 그래요.

  • 30. ㅁㅁ
    '24.4.20 10:09 AM (222.100.xxx.51)

    그거 유행인듯
    우리 아이들도 밤에 나갈때는 긴 패딩 걸치고 속에 파자마 입고
    아파트 주변 편의점까지 가요.

  • 31. 윗님
    '24.4.20 9:15 PM (151.177.xxx.53)

    중국인 티 내지 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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