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단한 김밥

간단 조회수 : 3,794
작성일 : 2024-04-19 19:44:42

계란에 시금치 당금 잘게 썰어 넣고 두툼한 계란말이

만들고 햄이나 단무지랑 같이 김밥 만들면 맛있어요

햄이랑 단무지를 계란에 다 같이 넣고 계란말이 만들어 김밥 만들어도 맛있구요

그런데 씹히는맛 짭쪼롬한 김밥맛을 원하면 햄이랑 단무지는 따로 길게 넣는거 추천

반찬없을때 손많이 안가는 김밥 추천해요

 

IP : 39.122.xxx.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오
    '24.4.19 7:4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왜 그 생각을 못 했을까요? 그냥 죄다 야채다지기로 다져서 계란 말이해서 김밥해도 좋을 것 같고요. 저도 해볼래요.

  • 2. wow
    '24.4.19 8:02 PM (203.236.xxx.188)

    이 분 천재!!!

  • 3.
    '24.4.19 8:23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내일 한번 몽땅 다져 달걀말이해서
    김밥 싸 보겠어요.
    기발한 아이디어 감사해요. 호호

  • 4. 조3모4도 아니고
    '24.4.19 9:15 PM (14.32.xxx.215)

    어차피 계란에 두껍게 때려넣나
    잘라서 볶아서 넣나
    후자가 더 쉬울거에요

  • 5. 팁을주마
    '24.4.19 9:27 P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키토김밥용 계란지단채 500그램짜리
    하나 주문하면 열줄 쌉니다
    우린 단무지도 안먹어서
    우엉조림 진공포장된거 대짜로 사놓고
    계란지단 우엉조림 햄 치즈 등 집에 있는거
    대충 때려넣고 싸요
    밥에 간만 맞으면 맛없을 수가 없는게 김밥

  • 6. ㄱㄴ
    '24.4.19 11:56 PM (211.112.xxx.130)

    당근, 시금치 다지느니 그냥 썰어 볶아 넣는게 쉬울듯

  • 7. 간단
    '24.4.20 9:42 AM (39.122.xxx.3)

    다지지 않고 시금치는 가위로 대충잘라 넣고 당근은 채칼로
    썰어 넣고 ㅋㅋㅋ
    당근 채썰어 볶고 시금치 삶아 간하고.. 이것보단 간단하고 쉽다는것.. 따로하는게 더 쉽고 간단하단분들은 요리 자주 안하는분들 같네요

  • 8. 이서
    '24.4.20 12:35 PM (209.141.xxx.86)

    인스타에 많이 나오길래 집에 있는 당근 스팸 다져서 계란말이하고 단무지만 한줄 넣어 했더니 아이들이 너무 맛있다고 해서 저도 먹어보고 의외네 했어요.
    근데 여러 줄 싸려면 계란이 많이 들어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9101 공기가 며칠째 안 좋네요 4 ㅁㅁ 2024/04/20 1,160
1569100 비름나물 많이드세요?? 12 ㄱㄴ 2024/04/20 2,456
1569099 안경바꾸고싶은데요 6 ... 2024/04/20 1,769
1569098 윗집 안마의자소리요 4 현소 2024/04/20 2,143
1569097 냉동새우를 구우려고 하는데 좀 봐주세요 4 새우 2024/04/20 926
1569096 술집 여자들은 윤 지지하겠죠 23 ㅇ ㅇ 2024/04/20 2,352
1569095 다이소글라스락 14 락앤락 2024/04/20 3,754
1569094 눈밑지 상담 .. 11 L.... 2024/04/20 3,033
1569093 요가 두시간 하는분 계신가요? 6 ... 2024/04/20 2,267
1569092 듀얼비타 이뮨샷드셔보신 분 ? 3 ... 2024/04/20 1,164
1569091 옆집 쓰레기.. 스트레스 ㅠㅠ 6 옆집 2024/04/20 3,556
1569090 50대 중반 캐나다 이민은 불가능할까요? 49 .. 2024/04/20 8,543
1569089 도시락쌌더니 돈이 7 ㅡㅡ 2024/04/20 6,136
1569088 남편이 아직도 아이의 학교를 핀잔을 줍니다 30 엄마 2024/04/20 6,455
1569087 등산좋아하는 60대 여성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7 추추 2024/04/20 1,359
1569086 지금 40,50대분들 부모가 너무 오래살까봐 걱정하는 분들 계세.. 16 ... 2024/04/20 7,801
1569085 비가 오는데도.. 1 .. 2024/04/20 1,449
1569084 캡슐세제좋나요 4 ..... 2024/04/20 1,976
1569083 암웨이 하시는분들 질문이요 봄이닷 2024/04/20 797
1569082 파묘를 이제서야 봤는데 완전 재미있던데요? 27 영화감상평 2024/04/20 4,036
1569081 편의점 알바 사람구경 재밌어요. 31 편순이 2024/04/20 4,937
1569080 치킨만 먹으면 체해요 ㅠㅠ 6 .. 2024/04/20 1,685
1569079 50대 이상 되시는 분들, 삶이란 무엇인가요? 36 철부지 2024/04/20 6,361
1569078 저 당당하게 커트 미용실 추천할래요 17 ooo 2024/04/20 4,378
1569077 양복들~ 2024/04/20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