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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몸으로 깨달은 교훈이 있으신가요

ㄴㅁ 조회수 : 3,053
작성일 : 2024-04-19 17:42:12

살면서 직접 깨달은 경험으로알게된 교훈들이 있으신가요

저는 '욕심부리지 말자' 에요

되돌아보면 많은 실패들이 욕심이 과해서 일어난거고

욕심부리지 않았으면 최소한 나쁘지는 않았을거 같아요.

 

 

또 시간이 해결해준다

인생은 내가 해결하고 내가 만들어가는거 같아도

사실은 시간이 우리 인생을 정하더라구요

마지막에 신의 컨펌이 있어야 결국 일이 이루어지더라구요..

 

 

IP : 61.10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19 5:4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미룬다고 더 좋아지지 않는다ㅜㅜ

    저는 인생의 큰 부분들을 미루면서 더 좋은 기회가 올 거라는 망상때문에 망가트렸어요.

    분명 추후에 더 좋은 기회가 온 적도 있지만 그건 많지 않았어요.

    하고 싶을 때, 원할 때, 가지고 싶을 때... 참 많이 놓쳤었네요.

  • 2. 제가
    '24.4.19 5:44 PM (123.199.xxx.114)

    음식장사하면서 깨달은거
    먹었으면 후닥 나오자
    가격은 깍지 말자
    처음부터 싼곳에 가자입니다.
    얼마나 없어 보이는지 저 자신을 보았습니다.

  • 3. 맞아요
    '24.4.19 5:52 PM (112.158.xxx.15)

    싸고 좋은것은 있을수 없다

  • 4. 00
    '24.4.19 5:53 PM (106.101.xxx.135)

    행동하면 시간은 빨리 흐르지 않는다 라는걸 느껴요

  • 5. 세상에
    '24.4.19 5:59 PM (209.141.xxx.86)

    공짜는 없다, 공짜가 세상에서 제일 비싸다.

  • 6. 영통
    '24.4.19 6:47 PM (116.43.xxx.7)

    바라고 그걸 마음에 품고 있으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맞닥뜨리더라.
    물건도
    사람도
    사랑도
    기회도
    어느 순간 내 앞에 턱하니 대령해주더라

  • 7. 맞아요
    '24.4.19 6:52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인생 살면서 경계해야 할 2가지 욕심과 교만

  • 8. 저절로 되는
    '24.4.19 7:32 PM (223.62.xxx.169)

    저는 깨달은거..
    저절로 되는 일은 없다.
    시간이 해결 해주는 일은 없더라구요.
    저절로 되는 일은 없었어요.
    노오력 해야지만 이뤄지지

  • 9. Oo
    '24.4.19 7:34 PM (14.42.xxx.224)

    내 약점을 타인들은 귀신처럼 이용하더라

  • 10. 저는
    '24.4.19 8:56 PM (58.239.xxx.59)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바보처럼 그 사람들이 변할거라고 기대했었어요 ㅠㅠ

  • 11.
    '24.4.19 10:54 PM (121.163.xxx.14)

    일많이 하면 골병든다 ㅋㅋㅋ
    불변의 진리죠
    육체노동 계속 하면
    다리 허리 절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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