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메타버스 서울’ 혈세 60억원 날렸다

아오 조회수 : 2,877
작성일 : 2024-04-18 22:29:23

日 평균 사용자 수백명 ‘성적 부진’
오세훈 야심 사업 사실상 실패로
405억짜리 20개 과제 중 절반 철회
“세계 최초 포장 말고 내실 챙겨야”

 

지난해 1월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의 신대륙을 만들겠다”며 야심차게 문을 연 메타버스 서울 프로젝트가 사실상 실패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용자가 하루 평균 수백명 선에 그치는 등 파리만 날리고 있어서다. 이에 당초 2026년까지 405억원을 투입하려던 기본 계획의 절반이 철회됐다. 이미 투입된 약 60억원의 혈세는 허공으로 날아갔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메타버스 서울 기본 계획의 3단계에 포함된 모든 사업이 취소됐다. 20개 과제 중 ‘서울핀테크랩 플레이그라운드’, ‘서울런 청소년드림센터’ 등 11개를 제외한 나머지도 추진이 철회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44945?sid=102

-----------

 

오세훈이  혈세 60억원 날렸네요.

서울 시민들 너무 답답하겠어요. 하는 꼬라지마다....

IP : 125.184.xxx.7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4.4.18 10:29 PM (125.184.xxx.70)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44945?sid=102

  • 2. 8000억 들여
    '24.4.18 10:31 PM (211.234.xxx.235)

    수상버스도 운행 할거라면서요?

  • 3. 오시장 비리도
    '24.4.18 10:33 PM (59.6.xxx.211)

    파봐야 됨.

  • 4. ㅇㅇ
    '24.4.18 10:34 PM (59.17.xxx.179) - 삭제된댓글

    이거 덮으려고 봉준호 괴물 조형물 철거지시한거죠.

  • 5.
    '24.4.18 10:35 PM (116.42.xxx.47)

    윤이나 오나 지들 돈 아니라고 물 쓰듯 펑펑
    피땀흘려 세금내는 국민들만 불쌍

  • 6. 수상버스 8000억
    '24.4.18 10:36 PM (211.234.xxx.235)

    오세훈과 SH, 1200억 적자 세빛둥둥섬도 모자라 8000억 수상버스를? -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3121913414039725#0DKW

  • 7. 에휴
    '24.4.18 10:40 PM (180.71.xxx.37)

    한숨 나옵니다

  • 8. .....
    '24.4.18 10:41 PM (172.226.xxx.46)

    진짜 국짐것들은 왜 다 저럴까요!
    다들 자기들 주머니 채웠을거 같아요..
    수의계약에다 뭐다..다들 끼리끼리 몰아주고 밀어주고 하면서요..

  • 9. 오세훈은
    '24.4.18 10:43 PM (121.129.xxx.115)

    돈 많이 쓰고 그럴듯 해보이는 폼나는 뻘짓을 많이 함.
    실속 하나도 없는 스타일.

  • 10. 슈킹
    '24.4.18 10:48 PM (73.148.xxx.169)

    5세 훈이가 얼마나 땡겨 먹었을까 싶네요. 오세이돈 말아먹은 홍수만 해도

  • 11. 돈먹는 귀신
    '24.4.18 10:48 PM (118.235.xxx.118)

    오세훈은 진짜

  • 12. 위링크글중에
    '24.4.18 11:11 PM (110.13.xxx.119)

    반면, 한강 리버버스 사업에 참여하는 (주)이크루즈는 7억5000만 원을 투자해, 40억 원짜리 6대의 리버버스를 운영하면서, 적자가 나면 서울시 재정 지원을 받고, 흑자가 나면 이익을 보는 구조다. 서울시는 한강개발 사업을 민간자본으로 추진할 계획을 밝혀왔다. 서울시의 재정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취지다. 그러나 SH공사가 몸통인 리버버스 사업의 예를 보면,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서울시가 독박 쓰는 구조다.....

    이미 뒤로 이권을 주고받았다면..
    저런 비효율적인걸 멈출수가 없다는건 안봐도 비디오

    선착장까지 어떻게 가냐니까
    따릉이 타면 된다고
    미친..
    전철 타고 선착장 가서...배 타고..선착장서 하차....전철 타고 출근.....
    태풍과폭우에 수량 증가하면 다니지도 못하고 교각에 부딪히는 날에는 어쩔건지
    차라리 전철 타고 가는게 훨 나을텐데...

    그리고 예전부터 이런 선박관련해서. 모 교회가 껴든 상황이였는데.
    오세훈도 아마?

  • 13. ㅇㅇ
    '24.4.18 11:58 PM (116.32.xxx.18)

    오세 후니가 그렇지요 ㅠㅠ
    윤과 후니가 국민혈세를 어디로 쓰는지 ~에고

  • 14.
    '24.4.19 6:51 AM (114.203.xxx.205)

    뽑아준 서울시민이 미친거죠.돈이 둥둥 떠내려가던 그꼴을 보고도요.

  • 15. 날린건지
    '24.4.19 9:46 AM (118.218.xxx.85)

    누구뒷주머니에 꾸겨쳐넣은건지 제기랄...

  • 16.
    '24.4.19 11:00 AM (211.219.xxx.62)

    제발 아무것도 하지마!
    능력안되는거 너도 알고 천만 서울시민이
    다알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6844 출퇴근이라도 편하게 하면 좋지 싶어요 2 아침햇살 2024/05/08 951
1566843 인도 개발자를 정부에서 돈을 지원해주네요? 3 ..... 2024/05/08 897
1566842 어버이날 전화고민 글 ㅎㅎ 13 .. 2024/05/08 2,966
1566841 비트코인은 어디서 매수하는건가요? 9 ㅣㅣ 2024/05/08 1,993
1566840 친자확인 하니 생각나는 친구 9 mm 2024/05/08 4,827
1566839 노란 가래가 자연적으로 없어질까요? 6 .... 2024/05/08 2,014
1566838 어릴때 엄마가 속옷. 신발을 안사줬어요 17 .... 2024/05/08 4,990
1566837 우리집 길고냥이 우짜죠? 9 dd 2024/05/08 1,301
1566836 피싱문자 이렇게도 오네요 1 2024/05/08 2,279
1566835 사형제도 찬성합니다. 3 저는 2024/05/08 771
1566834 실외흡연 부탁한 20대女 맥주병으로 쳐놓고 법 없이도 살 착한 .. 9 ........ 2024/05/08 2,639
1566833 알콜성 간경화는 간이식 해주면 안되요 6 .... 2024/05/08 2,649
1566832 서서히 몸무게 줄고 있어요 7 감량 2024/05/08 3,194
1566831 공덕역쪽 아파트 추천 좀 해주세요. 16 흠... 2024/05/08 2,214
1566830 먹는 순서 좀 알려주세요~ 1 아침 2024/05/08 971
1566829 건강기능식품 중고거래 1 ... 2024/05/08 390
1566828 소나기 by 선재 반복 재생 중입니다 4 노래 넘 좋.. 2024/05/08 960
1566827 남편이 저의 최애 구두를 갖다 버렸어요 64 오마이갓 2024/05/08 14,363
1566826 검찰, ‘한동훈 딸 부모찬스 의혹’ 보도한 한겨레신문 기자들 수.. 6 you 2024/05/08 2,276
1566825 토요일 뵙고 왔는데 전화 또 드려야한다고요? 10 ... 2024/05/08 1,813
1566824 초등학생 훈육을 놓고 부부가 다툽니다(조언절실) 26 칼세이건 2024/05/08 3,550
1566823 40~50 중년여성 수입차 사신다면 어떤거? 31 외제차 2024/05/08 3,696
1566822 도와주세요 애이불비 2024/05/08 594
1566821 손발저림이 심하시다는데요~ 2 50대 2024/05/08 966
1566820 파킹통장 이율 비교 4 2024/05/08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