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YZEaLWUl8Q
기준금리 올려야죠
미국과 2프로 차이는 너무 하잖아
난리나겠네요
사무라이채권발행과 맞물려 불안하네요
나라를 3년만에 말아먹은걸 이찍이들은 모르더라구요
미국 금리인하 기다리면서
펌푸질 터지기 직전까지 해대다가
미국이 인하가 아니라 인상카드를 내비치는데
뇌도 없고 대책도 없는 나라
큰일이네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6135
아마도 국민연금을 비롯한 연기금에서 방어에 나설 모양입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6135
아마도 국민연금을 비롯한 연기금에서 방어에 나설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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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환율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국민연금기금도 환 헤지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달러-원 1,410원을 약간 웃도는 선에서 국민연금발(發)로 최소 400억달러의 대규모 환 헤지 물량이 대기하는 만큼 상방 압력에 강한 제약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국민연금과 외환시장에 따르면 국민연금이 환 헤지에 나서는 달러-원 레벨은 1,410원선을 소폭 웃도는 것으로 확인됐다.
달러-원이 1,410원선 정도에 도달하게 되면 국민연금이 기계적으로 선물환 매도에 나선다는 의미다.
국민연금의 선물환 매도를 받아준 시중은행 등 금융기관은 선물환 매수 포지션을 헤지하기 위해 현물시장에 달러를 내놓게 된다.
이 경우 달러-원 환율에 하방을 가하게 되는 구조다.
국민연금이 보유한 해외 자산이 4천억달러 수준에 육박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전략적 헤지 비율 상한선 10%에 해당하는 400억달러까지 달러가 시장에 쏟아질 수 있는 셈이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해외 주식 3천204억달러, 해외 채권 737억달러 등을 보유하고 있다.
국민연금 이외에도 사학연금, 공무원기금, 군인연금 등 여타 덩치가 큰 기금도 비슷한 포지션을 취할 가능성이 큰 만큼, 실제 투하되는 물량은 400억달러 이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국민연금의 이와 같은 전략은 지난 2022년 레고랜드 사태를 기점으로 도입됐다.
외환당국은 국민연금에 환 헤지의 필요성을 피력했고, 국민연금은 시장 상황 변동에 따라 해외자산에 대해 최대 10%를 환 헤지하겠다고 의결했다.
실제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2022년 11일 국민연금 등 주요 연기금에 환 헤지 비율을 확대하는 방안을 요청한다고 했을 때, 달러-원 환율은 이날 하루에만 61.80원이 폭락했다.
장 초반 30원가량 빠졌지만, 추 부총리의 정책 발언으로 추가 하방 압력을 거세게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당시 국민연금의 환 헤지 정책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인지를 못 하고 있었다"면서 "대규모 물량이 예정된 만큼 국민연금의 환 헤지 레벨 돌파는 물론, 강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소지가 크다"고 평가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
금리를 안 올리는 걸까요? 한방에 말아먹으려고??
왜긴요 부자들 부동산 방어할려고 그러죠
곧 그들이 몰려와요.
나라 망하라고 고사지낸다고.
그들은 태평성대를 질기고 계시니
우리는 각자도생합시다.
곧 그들이 몰려와요.
나라 망하라고 고사지낸다고.
그들은 태평성대를 즐기고 계시니
우리는 각자도생합시다. 에혀~
대책도 없는 나라니 인버스라도 사세요
쫄보라 그건 못하나...
지지층 이탈할까,
부동산 폭락할까 노심초사하느라
금리인상도 못하는 윤통이 쫄보죠.
금융기관 공시 보면
돈 못 갚는 빚쟁이들 엄청나긴 해요.
살짝만 건들면 무너질 것 같은 곳도 적잖아요.
이게 완전 바닥금리였던 수년 전부터 상태가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어요.
다 알잖아요. 돈에 환장한 듯했던 영끌 투기판..
어떤 측면에서는
그냥 거품이 아니라 고름거품 수준 같지 않나요?
미국 금리 같은 외부적인 압력에 의해
터질 수도..그럼 우리도 일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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