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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다스리는법좀 알려주세요

50대 조회수 : 2,768
작성일 : 2024-04-15 10:54:47

 

답글 감사합니다

IP : 58.239.xxx.22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15 10:57 AM (73.148.xxx.169)

    마음이 아니라 집문서, 재산을 님 이름으로 돈으로 위안을 받으셔야 합니다.

  • 2. 나쁜넘
    '24.4.15 11:01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세상에, 원글님 남편 악마 같아요. 부인 외 다른 여자랑 성관계 하고, 원글님은 또 그런 남편과 부부관계하고. 저라면 이혼 해요. 자식은 없나요??

  • 3. 이혼이
    '24.4.15 11:02 AM (116.34.xxx.24)

    낫지 않나요
    왜 그런 남편이라도 붙들고 사는지ㅠ
    또 관계는 왜ㅠ
    아이 어려도 커도 있어도 없어도 이혼각

  • 4.
    '24.4.15 11:03 AM (1.228.xxx.58)

    정신과약 먹는데 소주 먹으면 대개 안좋아요
    그렇게 참고 살고 술먹고 약먹고 하다가 일찍 죽고 남편 좋은 일만 시켜요 윗님 말대로 돈으로 위안 삼고 돈 쓰면서 살아야 해요 취미 생활에 몰두하거나

  • 5. ㅇㅇㅇㅇㅇ
    '24.4.15 11:06 AM (221.162.xxx.176) - 삭제된댓글

    정신똑띠 챙기시고
    증거 차곡차곡 모아두세요

  • 6. ....
    '24.4.15 11:06 AM (118.235.xxx.91)

    정신돠약 먹고 술먹고 할 때가 아니라
    그 여자한테 다 퍼주지 못하게 돈관리 잘하시고
    남편한테 뒤통수 맞기 전에 명의 다 님 앞으로 해 놓으세요.
    일단 통장 확보.현금 확보가 제일 먼저겠네요.

  • 7. ㅇㅇ
    '24.4.15 11:08 AM (175.195.xxx.200)

    이혼 못하는데는 따로 사정이 있겠죠?

  • 8. ㅇㄹㅇ
    '24.4.15 11:10 AM (211.184.xxx.199)

    왜 받아주세요
    일단 PT 등록하고 운동하세요
    남편과 나를 분리해서 생각하세요
    남편 돈으로 맛집도 다니고 고급 취미도 가져보시고
    꽃도 사고 옷도 사세요
    좋아하는 다른 사람을 만드세요
    연예인이나 피아니스트 뭐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남편 받아주지 마세요
    성병 겁나지도 않으세요?

  • 9. ....
    '24.4.15 11:15 AM (183.109.xxx.89)

    결혼이 뭔지
    그렇게 어떻게 살아요.
    뭔 사연이 있으니 떨쳐내지 못하겠지만
    내몸은 지킵시다.
    약먹고 술마시다 충동적으로
    자살한 사람들 많잖아요.
    술은 독일뿐이니 마시지 마세요.
    경제적으로 넉넉하면 골프에 빠져보시든가요.

  • 10. ..
    '24.4.15 11:16 AM (106.102.xxx.71) - 삭제된댓글

    딴ㄴ이랑 섹스하고 다니는거 알면서도 그런 놈이랑 잠자리가 또 되다니 님 정상 아니예요. 정신과 약 먹고 술마시면 자살충동 생겨요. 남편 바람이 나 병든거 보다 낫잖아요? 돈 있으면 막 쓰고?님 가꾸고 없으면 버리세요. 버려도 뭔일 안나요. 맘 편히 인간답게 살 수 있어요. 개새키네요

  • 11. ......
    '24.4.15 11:26 AM (125.128.xxx.25)

    건강을 잘 지키세요, 이제부터 몸에 좋은것만 드시고 술드시지 말고 자식들만 생각하면서 사세요
    저거 일찍 뒤져버리겠지 하고요. 기름진거 잔뜩 주고 술도 많이 먹이세요

  • 12. 이보세요
    '24.4.15 11:26 AM (175.120.xxx.173)

    정신차리세요.

    지금 소주나마시며 널부러져 있을때가 아닙니다.

  • 13. 사업 파트너
    '24.4.15 11:27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나혼자 독립해서 먹고 살능력없고
    그런 남편인데도 그다지 싫지 않다면

    남편의 사업 파트너려니 하면
    마음이 좀 다스려질지 ..

  • 14. ㅠㅠ
    '24.4.15 11:38 AM (223.39.xxx.33)

    경제력이없어요 아이돌보미하는데 몸이안좋아 관둘려구요~집 하나있는거 내명의 이전물어보니 전업이라 세금이 몇천나온대서 못했어요~
    둘이서 엔조이도 아니고 연애하듯 만나는게 더 힘드네요~제가 아직 남편한테 맘이 남아있어 더 힘드네요

  • 15. ...
    '24.4.15 11:50 AM (58.29.xxx.135)

    경제력없어도 재산, 위자료 받으면 생활 불가능하신가요? 변호사 만나서 계산 한번 해보시죠.
    경제력도 없고 마음도 있으신거면 모른척 하셔야겠네요. 우선 몸부터 추스리시구요.
    남편분은 그 여자 못 끊어요. 거짓말에 눈감으시고 님이 할 수 있는거 하세요. 술 줄이다가 끊으시고 운동하시고요. 일상생활 하셔야죠.
    여자없어도 술먹고 약먹고 정신 놓고 늘어져있는 아내 별로인데 밖에 여자까지 있는데 오죽하겠어요.
    님...그래도 지금이 봄날인 줄 아세요.
    그러다가 정신과약에 술에 찌들어 아무것도 못하고 몸 아파서 누워만있다고 유책이라고 이혼하자 소송들어오면 어쩔거에요?
    남편은 그렇게 살라고 우선은 두고 남편 돈은 쓸 수 있는것같으니 몸부터 일으켜서 마사지나 사우나 다니시면서 차츰 운동도 시작하시구요. 건강에 좋은 영양제든 음식이든 챙겨드세요. 남편 바라보지 마시고 님 살 궁리를해요.

  • 16. ..
    '24.4.15 11:51 AM (106.101.xxx.181) - 삭제된댓글

    일단 술은 꼭 끊으세요...

  • 17. 양아치
    '24.4.15 12:07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남편이 아주 질이 나쁘네요. 양 여자 기분에 맞게 골라가면서 잠자리하고.

  • 18. 그럼
    '24.4.15 12:14 PM (59.15.xxx.53)

    돈벌어오는 기계라고 생각하세요
    어차피 말도 안하고 방도 따로 쓴다면서요
    이혼하시면 님이 돈 버셔야하는데 그걸 안해도 되니 그냥 그런용도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운동하고 예뻐지시고요
    남편과 상관없이 활기차게 기쁘게 사세요

  • 19. ..
    '24.4.15 12:35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저런경우 세탁기를 부부가 따로도 쓰던데...

  • 20. .....
    '24.4.15 1:12 PM (125.128.xxx.25)

    절망적인 상황은 아니에요.
    자녀가 있고(자녀에게 기대란 말은 아님), 일단은 님과 자녀들이 모두 건강하고
    장애가 없고 그런것만도 어쩌면 절망적인 상황은 아닌거에요...
    속상하고 그런거 누구나 다 하나씩 가슴속에 가지고들 살아요
    그리고 정 안되면 남편 죽여버리면 되죠 뭐..
    내연녀가 재산을 상속받겠어요 뭘하겠어요

  • 21. .....
    '24.4.15 1:16 PM (112.154.xxx.59)

    님 자존심을 좀 지키세요. 밖에서 연애하고 오는 남편을 왜 받아주나요? 술 줄이고 운동하고 몸 챙겨서 알바라도 하세요. 예쁜 옷 사입고요. 남편 넘 보란 듯이 더 잘 살아야죠. 아휴 ~ 다 늙은 남편 뭐가 좋아요... 님이 그렇게 살면 남편이 더 무시합니다. 남편 사랑 다시 받고 싶다면 밀당하시고 예뻐지시고 더 당당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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