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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드라이비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가난 조회수 : 4,281
작성일 : 2024-04-14 12:04:08

집에 스타일러나 건조기도 없고

통돌이 세탁기 하나 있어요.

 세탁소 드라이비용이  비싸서

겨울옷 정리하려면  정말 너무 부담스러운 사람인데요ㅜ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IP : 119.70.xxx.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14 12:07 PM (112.152.xxx.33)

    짧은 패딩들은 집에서 빨고 있는데 코트류는 맡겨야해서 많이 부담스럽네요
    긴코트 9000원
    다림질 곤란한 롱 오리텔파카 15000원

  • 2. 그러게요
    '24.4.14 12:09 PM (125.132.xxx.86)

    어느순간 배보다 배꼽이 더 커져서
    드라이 안해도 되는 옷만 사게되요

  • 3. 그쵸
    '24.4.14 12:15 PM (1.177.xxx.111)

    드라이비가 엄청나게 올랐어요.
    코트는 어쩔수 없고 그외 캐시미어나 울 그냥 집에서 손세탁해요.

  • 4. 코트
    '24.4.14 12:15 PM (118.235.xxx.222)

    9000원밖에 안한다구요? 아이쿠 저흰 짧은 코트가 2만원ㅠㅠ

  • 5. 코트
    '24.4.14 12:20 PM (180.66.xxx.110)

    남편코트, 여자 것처럼 롱도 아닌데 2만5천원이요 ㅜㅜ

  • 6. 음..
    '24.4.14 12:26 PM (121.141.xxx.68)

    패딩은 세탁기 돌려서 80~90% 말린 후
    빨래방에서 건조기로 빠짝 말린 후 보관

    니트는 캐시미어는 세탁소로
    나머지는 중성세제로 손빨래 해서 큰타올로 물기를 제거 후 말려서 보관

    코트는 너무 많이 입은 건(교복처럼) 세탁소로
    그냥 2~3번 입은 건 털어서 먼지 제거하고 옷솔로 결 정리후 냄새 빼고 빠짝 말려서 보관

    이렇게 하면 세탁소 비용 별로 안들더라구요.

  • 7. 아하
    '24.4.14 12:31 PM (118.36.xxx.5) - 삭제된댓글

    위에 음님 ~
    코트 2~3번 입은건 털어서
    빨거나 드라이 않고 말려서 냄새를 빼신다는 거죠?

  • 8. 바람소리2
    '24.4.14 12:31 PM (114.204.xxx.203)

    15000 씩 하길래
    한두번 입은 코트는 말려서 넣고
    패딩은 세탁기로 빨아요

  • 9. 연금술사2
    '24.4.14 12:50 PM (116.47.xxx.92)

    이불과 패딩은 집에서 세탁 가능하지요.
    코트는 너무 자주 세탁하면 윤기 다죽어요. 오염이 심하지 않으면 햇볕소독해서 보관하시면 됩니다.

  • 10. ...
    '24.4.14 12:52 PM (39.125.xxx.154)

    패딩은 세탁기로 빨고 코트는 거의 안 입어서 드라이 몇 년에 한 번 정도 할 거 같고 겨울 정장 바지만 드라이해요.
    폴리 섞인 바지는 물세탁하기도 하고요

    울100프로도 드럼세탁기에 돌려서 다림질 하니까 멀쩡해요.

  • 11. 음..
    '24.4.14 2:04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합성섬유는 그냥 오염된 부분만 제거 하면 되고
    (패딩도 냄새만 제거되면 그냥 오염된 부분만 슥슥 닦아서 말려 보관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동물성, 식물섬 섬유
    면, 마, 모 이런 섬유 제품은
    제품에 맞는 세제를 사용해서 세탁하고 중요한 것은
    오늘처럼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좀 잘 불 때
    말려야 빠르게 말려지거든요.

    동,식물성 섬유들은 밀폐된 공간에서 말리지 말고
    환기 되는 공간에서 세제도 다~날라가고 빨리 건조해서
    세균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면 된다고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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