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프지않은데 신경치료...

신경치료 조회수 : 1,975
작성일 : 2024-04-12 21:01:30

금이빨 씌운게 빠져서 치과에 갔는데 사진찍어봤는데

신경치료를 해야한대요.

아프지않냐고 물어보는데 안아프거든요

근데 안아파도 신경치료 하는건가요?

동네라 믿을만한 곳이긴한데.. 궁금해서요

네이버에서 신경치료 포스트 읽으니 이를 살릴려면

신경치료를 꼭받아야된다고 나오긴 하더라고요

IP : 211.234.xxx.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12 9:48 PM (211.196.xxx.230)

    신경치료는 꼭 아프다고 하는거 아녜요.

  • 2. 원글님
    '24.4.12 10:20 PM (210.2.xxx.68)

    제가 동네치과에 스케일링 하러 갔다가 딱 원글님하고 똑같은 이야기 들었어요.

    전혀 통증 없는데, 예전에 때운 곳이 떨어졌고 안에 신경치료 받아야 한다구요.

    근데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치과의사는 신경치료는 신경을 치료하는 게 아니라

    신경을 모두 긁어내버려서 통증을 없애버리는 거라서 최후의 수단이니

    안 하면 안 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동네치과에서 계속 문자로 예약잡으시라는 거 무시하고

    대학병원 치과 갔어요. 한달 기다려서.

    그랬더니 교수님이 보시고, 신경치료까지는 안 해도 되고 하더라도 최대한

    늦게 하는 게 좋다고 하셔서 안 받았습니다.

  • 3. 원글
    '24.4.12 11:20 PM (211.234.xxx.35)

    윗님 저도 대학병원 가보고싶은데 진료의뢰서가 필요한가요?

  • 4. ::
    '24.4.12 11:23 PM (218.48.xxx.113)

    대학병원 가보세요.
    신경치료는 치료가 아니고 신경을 다 죽이는거예요.
    치과가 과잉진료 가장 많이해요.
    치아는 될수있으면 않건들이는것이 제일 좋아요.
    내가 공부해야해요.
    일단은 대학병원 가세요

  • 5. 아뇨
    '24.4.12 11:32 PM (210.2.xxx.68)

    치과는 진료의뢰서 필요 없어요. 그리고 피부과 과잉진료 이야기하는데

    치과가 진짜 훨씬 더 심할 걸요. 툭하면 신경치료에 임플란트 씌우자 그러고.


    돈 더 들더라도 대학병원 가세요. 저는 동네치과는 스케일링만 받아요

  • 6. .............
    '24.4.13 2:04 AM (222.102.xxx.216)

    치과는 진료의뢰서 필요 없어요22

  • 7. 병원을
    '24.4.13 5:45 PM (180.71.xxx.112)

    큰 곳으로 가세요.. 동네 작은 치과 말고요

    임플란트 많이 하는 시내 에 치과 즐비한 곳 가시면

    가격도 더 싸고요. 진료도 과잉 없고
    엄청 친절하고 분업화 되있어서 치료가 하나도 안아파요
    환자가 많아서 약속 바로 못잡고 하루에 치료 한개 정도씩만 잡는 것도 좋구요

    저도 동네가 가서 여자 의사한테 했다가 혼자 엑스레이 찍고 스케일링하고
    치료하고 왔다 갔다 부산스럽고 치료하는데 너무 아프게 해서
    그냥 레진으로 때운건데도 몇달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이가 시려요
    치료하는데 너무 심하게 아프게 하더라고요

    약간 임플란트 전문 병원 갔더니 오히려 가격도 싸고요 과잉 없고
    적절하게 치료하고 . 의사는 딱 필요한 치료만 하고 나머지는 다른 사람들이 하기때문에
    오히려 낫더라고요. 하루에 다 몰아서 치료 안하니까 몸도 덜 피로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9617 천공: 여자들 출산할 때 무통주사 맞지마라???? 36 zzz 2024/06/14 5,827
1589616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7 2024/06/14 1,176
1589615 고등 학생증 스티커 샵에서 찍어도 되나요? 3 고등 2024/06/14 536
1589614 갤럽 이번주 윤 지지율 폭등!!!! (의 비결 ㅋㅋㅋ) 11 ㅋㅋㅋㅋ 2024/06/14 3,114
1589613 명품백 봐준 권익위, 작년엔 “사건 대다수 현장조사” 2 0000 2024/06/14 946
1589612 팔찌 느낌으로 예쁜 여름 시계 2 6월 2024/06/14 1,805
1589611 저는 지하철 승강장의자에 가방놓고 온 적 있어요 1 ㅇㅇ 2024/06/14 1,495
1589610 젊어보이고 늙어보이고 5 ㅇㅇ 2024/06/14 2,234
1589609 자식이 부모보다 뭐든 더 좋아야하는건 종자개량측면일까요? ... 2024/06/14 1,078
1589608 상체비만 체형은 어떤 원피스가 어울릴까요? 7 원피스 2024/06/14 1,858
1589607 영어 쉬운 한문장 문법좀 봐주세요 3 sunny 2024/06/14 780
1589606 의사협회 회장 덕분에 몰랐던거 알았네요 20 ㅇㅇ 2024/06/14 6,053
1589605 회사안에서 이건 1 분위기파악 2024/06/14 810
1589604 영어 스피킹 좀 늘려볼까하고 5 하와 2024/06/14 1,590
1589603 눈이부시게(드라마) 질문이요 7 ㅡㅡ 2024/06/14 1,254
1589602 주먹밥 일주일치를 얼려놓으면 어떨까요? 6 식단 2024/06/14 1,741
1589601 이재명이 싸인한 또 다른 특혜 의혹, 정자동 호텔 26 ........ 2024/06/14 1,880
1589600 고딩엄빠 구치소갔다온 편 13 ... 2024/06/14 4,364
1589599 김밥싸려는 데 밥이 탔어요..ㅠㅠ 7 김밥 2024/06/14 1,210
1589598 엄마가 뿔났다 장미희 최고네요 5 미인 2024/06/14 2,557
1589597 전에 지하철 역에서 가방을 봤었어요 13 노랑이 2024/06/14 3,541
1589596 실비보험 없애라는 님들은 실비 보험 든 사람이예요? 29 보험 2024/06/14 5,575
1589595 삼전 드디어 8만전자진입이네요 7 주식 2024/06/14 2,764
1589594 카카오뱅크 마통 불가 ㅎㅎ 5 휘리이 2024/06/14 2,837
1589593 데이팅앱이 이름이 골드스푼 4 ooo 2024/06/14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