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할때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투표하고 나오자마자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오더라구요.
그 중 60대 후반~70대초로 보이는 할머니께서 (장을 본 후 투표하시는건지) "대파 한단"이 장바구니에서 삐죽이 초록얼굴을 내밀고 있더라구요.
가지고 들어가진 못하겠지만, 너무 싱싱한 대파라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투표할때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투표하고 나오자마자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오더라구요.
그 중 60대 후반~70대초로 보이는 할머니께서 (장을 본 후 투표하시는건지) "대파 한단"이 장바구니에서 삐죽이 초록얼굴을 내밀고 있더라구요.
가지고 들어가진 못하겠지만, 너무 싱싱한 대파라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대파 대파 대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