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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화장 후 가위로 머리카락도 다듬네요

대박 조회수 : 2,804
작성일 : 2024-04-09 20:58:43

나이는 50은 넘어 보이는데

초초미니 스판 원피스

군인 부츠 같은 것은 벗어 던지고

팬티스타킹의 팬티와 다리 구분하는 

라인까지 다 보이게 앉아서는

화장 풀로 하더니

가위로 머리까지 잘라요. 바닥에 그냥 버리고요

진짜 세상 별난 사람 많아요

IP : 42.23.xxx.1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9 9:0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은 피하세요. 진짜 높은 확률로 정신병자일 수 있어요. 가위가 흉기가 되는.

  • 2. 그 정도면
    '24.4.9 9:00 PM (106.102.xxx.246)

    정신병.
    쳐다보지 마세요.

  • 3. 어후...
    '24.4.9 9:01 PM (223.62.xxx.236) - 삭제된댓글

    저는 공원에서
    사람들 김밥 먹는 우드 테이블에 강아지 올리고
    바리깡으로 털 깎는 아저씨 봤어요
    바람 부는데 벚꽃잎처럼 강아지털이 흩날려요ㅠㅠ
    근데 저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도 아무 말도 못했어요

  • 4. .....
    '24.4.9 9:08 PM (118.235.xxx.75)

    전 지하철에서 앉아서 손톱깎는 남자도 봤어요
    다들 슬금슬금 그 남자 주변에서 멀어지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저도 개 털 빗기고 털 깎는 아저씨 봤는데
    그 아저씨는 동네가 아니라 아파트 벤치에서 그 짓을 하고 있더라구요.집에서 하면 털날린다나 뭐라나

  • 5. 어후
    '24.4.9 9:20 PM (49.1.xxx.123) - 삭제된댓글

    사람들 먹는 곳에 개 데리고 휘젓고 다니는 ×들ㅉㅉ

  • 6. .....
    '24.4.9 9:29 PM (211.221.xxx.167)

    회사에 많아요.손톱깎는 남자들
    사회생활은 개똥으로 아는지 드러워 죽겠어요.
    사무실 휴지통에 가래 뱉는 남상사도 있었어요.

  • 7. ㅋㅋ
    '24.4.9 9:55 PM (187.190.xxx.235)

    정신병자는.피해야죠. 몰래 신고하던지... 공공장소에서 가위를 꺼내다니

  • 8. 리트리버
    '24.4.9 9:59 PM (114.108.xxx.61)

    공원에서 리트리버 개 털 빗던 젊은 여자. 개 털이 뭉텅이 뭉텅이로 날아다니고 정말 극혐인데 미친년일까봐 암말 못하고 바로 자리 피했어요. 세상이 미쳐 돌아가네요.

  • 9. 옛날
    '24.4.10 7:14 AM (210.205.xxx.119)

    사람들 이야기가 지혜로워요. 손톱 머리카락 아무대나 버리지 말라는 말. 손톱 주워먹고 똑같은 놈으로 변신하는 전래동화있죠. 자기 dna를 막 흘리고다니는거에요. 그리고 그주변서 범죄사건이라도 나면 그냥 뒤집어 쓸 가능성도 있는거죠. 보기에도 혐오스럽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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