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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쩝쩝대며 밥먹는 사람이 많을까요

쩝쩝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24-04-03 14:24:40

진짜 너무 괴롭네요... 나이가 많거나 적거나 외식하면 한두명도 아니고 꼭 있네요 ㅠㅠ 왜 이렇게 밥을 추잡스럽게 못 먹어 안달인지 

IP : 39.7.xxx.2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3 2:30 PM (175.212.xxx.96)

    가정교육의부재 아닐까요?
    저희아들 유치원때인가 옆친구가 엄청 쩝쩝댄다며
    놀랐다는듯이 걔는 엄마가 안가르쳐 줬나봐~이러던데

  • 2. 쩝쩝
    '24.4.3 2:32 PM (39.7.xxx.28)

    ㅜㅜ학교에서 가르쳤으면 좋겠네요.. 집에서 안가르치면..

  • 3. 남자가
    '24.4.3 2:33 PM (211.234.xxx.196)

    월등히 많은데
    (아니라고 하지마세요. 여자도 있으나 분명 남자가 월등히 많습니다)

    한국에서 남자의 이미지는
    그저 뭘해도 일단 용인하고 보는 기형적인 분위기에 빠져있었어요.
    남자는 재채기도 크게, 웃음소리도 크게.
    다리도 쩍벌리고..오므리면 여성같으니까.
    남자가 그럴수도 있지 .
    이 아홉글자가 한국의 개저씨를 만들었다고 봅니다.
    물론, 모든것을 용인해주는 소위 응석받이 여자들중
    일부도 쓰레기같은 사람들 있구요.(아..균형 맞추기 귀찮다)

  • 4. 식사매너
    '24.4.3 2:34 PM (121.131.xxx.128)

    예능 방송들과 유투브 영향이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추접스럽게, 아구같이, 입이 터져라 집어 넣고
    후루룩후루룩 면치기를 하며....
    이렇게 먹어야 "먹을줄 안다" "맛있게 먹는다"고
    방송에서 지속적으로 읇어댑니다.
    정말 너무 싫어요.

  • 5. 지나가마
    '24.4.3 2:39 PM (206.71.xxx.164)

    비염환자들이 코로 숨쉬기가 어려워서 입을 벌리고 숨을 쉽니다. 근데 입을 벌리고 먹으면 소리가 납니다. 비염환자가 늘었나봅니다.

  • 6. ....
    '24.4.3 2:44 PM (118.235.xxx.83) - 삭제된댓글

    남자가월등히 많은데
    (아니라고 하지마세요. 여자도 있으나 분명 남자가 월등히 많습니다)

    한국에서 남자의 이미지는
    그저 뭘해도 일단 용인하고 보는 기형적인 분위기에 빠져있었어요.
    남자는 재채기도 크게, 웃음소리도 크게.
    다리도 쩍벌리고..오므리면 여성같으니까.
    남자가 그럴수도 있지 .
    이 아홉글자가 한국의 개저씨를 만들었다고 봅니다.
    물론, 모든것을 용인해주는 소위 응석받이 여자들중
    일부도 쓰레기같은 사람들 있구요.(아..균형 맞추기 귀찮다)
    2222222222

    남자는 괜찮아.남자는 그래도 돼.그러면서
    교육 제데로 안시켜서 그렇죠.

  • 7. 쩝쩝
    '24.4.3 2:44 PM (39.7.xxx.28)

    하긴 생각해보나 길가다 가래침도 뱉는데 쩝쩝대는걸 안할리가없네요…

  • 8. ..
    '24.4.3 2:45 PM (118.235.xxx.83)

    남자가월등히 많은데
    (아니라고 하지마세요. 여자도 있으나 분명 남자가 월등히 많습니다)

    한국에서 남자의 이미지는
    그저 뭘해도 일단 용인하고 보는 기형적인 분위기에 빠져있었어요.
    남자는 재채기도 크게, 웃음소리도 크게.
    다리도 쩍벌리고..오므리면 여성같으니까.
    남자가 그럴수도 있지 .
    이 아홉글자가 한국의 개저씨를 만들었다고 봅니다.
    물론, 모든것을 용인해주는 소위 응석받이 여자들중
    일부도 쓰레기같은 사람들 있구요.(아..균형 맞추기 귀찮다)
    2222222222


    남자애들은 오줌 못 참아 하면서 길에 싸게 가르친 결과
    노상방뇨 대부분이 남자들이구요.

    남자애들은 원래 그래 잘 몰라.
    남자는 그래도 괜찮아 하면서
    가정교육 제대로 안시켜서 그렇죠.

  • 9. 빵떡면
    '24.4.3 3:15 PM (1.228.xxx.14)

    오늘 아침에 남편한테 한소리 하고 미안해 하고 있 는 중이에요
    전 어렸을때부터 소리내서 먹는거에 대해 엄청 주의 들었거든요
    결혼하고 시댁가서 식사할때 보니 온 식구가 짭짭거리며 드시더라구요 아무도 뭐라는 사람은 없었구요
    남편은 안그러더니 나이드니 소리내면서 먹길래
    왜그런가 살펴봤더니 비염도 있고 음식을 급하게 먹어요 식탐이 많거나 많이 먹는 사람은 아닌데 먹는 속도가 빠르더라구요
    한번씩 소리내며 먹는 다고 말해주면 내가?? 하며 조심하긴하는데
    내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건가 싶어 미안할때도 있어요

  • 10. 너무
    '24.4.3 3:22 PM (219.249.xxx.181)

    심한 사람은 고쳐야겠지만 귀가 예민한 사람도 있어요
    그 사람들 귀에 다 맞춰가며 먹는다면 그냥 혀로 음식물을 녹여서 먹어야지 않을까요?

  • 11. ㅜㅜ
    '24.4.3 4:39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아니요. 귀가 예민해도 그냥 씹어먹는 소리와 쩝쩝대는 소리는 전혀 달라요.

  • 12. 본인
    '24.4.3 5:00 PM (14.32.xxx.215)

    먹는거 녹음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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