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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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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간 알바를 많이 했는데

ㅇㅇ 조회수 : 4,732
작성일 : 2024-04-03 13:25:18

 

 

투잡하면서 짧게는 3일 길게는 두달 정도

단기 알바를 많이 했어요

거의 다 육체노동이고 기술을 요하지 않는 단순업무였어요

그런데 어딜 가나 본인은 이런 일 처음한다, 남편이 힘들면 하지 말라고 했다는 사람이 있네요 ㅋㅋㅋ

어쩌라는건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갈 것을 괜히 우스운 꼴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IP : 106.102.xxx.4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3 1:26 PM (106.102.xxx.27) - 삭제된댓글

    스스로 모자란 인간이라고 인증하는 것도 모르고 ㅋㅋ

  • 2. ..
    '24.4.3 1:31 PM (211.251.xxx.199)

    응 어쩌라고
    저절로 속으로 되뇌이시겠군요

  • 3. ㅡㅡ
    '24.4.3 1:31 P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

    애기들 어려 도우미분 몇번 부른적있었는데 모두 그런 비슷한 얘기부터 시작하시던데요..굳이 말안해도되는데^^;;

  • 4. 흠흠
    '24.4.3 1:33 PM (125.179.xxx.41)

    도우미 몇번 부른적있는데 모두들 남편몰래 하시는거라고..그러더라구요 아 예..그랬죠

  • 5. 잉?
    '24.4.3 1:36 PM (210.92.xxx.162)

    처음한다는 처음인거고
    몰래 한다는 뭐지?

    나 곱게 자랐어요.라고도 해석가능하군요.ㅋ

  • 6. ㅋㅋ
    '24.4.3 1:39 PM (61.78.xxx.50)

    남편 몰래.ㅋㅋ
    남편이 말리면 나 같음 좋다고 안 하겠구만

  • 7. 60은
    '24.4.3 1:41 P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돼보이는 분, 신랑이 알바 가지말랬다고ㅜㅜ

  • 8. 적어도
    '24.4.3 1:42 P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50후, 60은 돼보이는 분, 신랑이 알바 가지말랬다고.
    신랑...;;;

  • 9. 그런분들
    '24.4.3 1:46 PM (125.142.xxx.31)

    제발 나오지 말길..다른사람 일자리 기회를 뺏는것

  • 10. .....
    '24.4.3 1:47 PM (59.13.xxx.51)

    중간이라고 가게 왜 입다물고 가만히 못 있을가요...참.답답하다.

  • 11. ...
    '24.4.3 1:57 PM (116.123.xxx.155) - 삭제된댓글

    묻어서 질문드려요.
    기술 필요없는 단순알바 정말 가족 모르게 시작하고 싶은데 어떤 일이 좋을까요? 시작은 용기가 필요하네요.
    그 과정 다 말하기는 구차해서 적응하고 확신들면 말하고 싶어요.

  • 12. 내가
    '24.4.3 1:58 PM (113.199.xxx.29) - 삭제된댓글

    안벌면 굶어 죽어서 나왔어요
    남편도 돈벌어오라고 난리이고~~이거보단 듣기 좋은 소리이니 그냥 그러시구나~하고 마셔야죠 뭐
    어찌 하라는건 아닌거고 사실이든 아니든 일 다니면
    오만가지 스타일을 다 만나실거에요

  • 13.
    '24.4.3 2:0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런 사람들
    딸은 죄다 교사이고
    아들은 죄다 의사 아니면 공무원

  • 14. 사실
    '24.4.3 2:08 PM (59.6.xxx.211)

    그런 분들도 있겠죠.
    우리 집 도우미로 오시려고 했던 분
    남편 알고 반대해서 안 오신 분 있어요.
    가장 맘에 들었던 분이었어요.

  • 15. ..
    '24.4.3 2:14 PM (39.7.xxx.28)

    이런분 그런분 있는건 아는데
    쓰잘데기 없이 애기하는 사람들은
    자기 입으로 본인 처지 광고한다는걸
    왜 모르는지

  • 16. ..
    '24.4.3 2:16 PM (121.163.xxx.14)

    맞아요
    저 마트 알바 하러가면
    저런 사람들 있어요
    돈 있는데 뭐하러 굳은일 하러 와요?
    없으니 오는 거지
    일도 피곤 스트레스 고객상대에
    곳곳에 피곤한 인간에…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저러는 거에요
    그냥 돈없어 돈 벌러 간 것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데
    TMI 남발하는 사람들 보면
    뭔가 깽기는 게 있더라구요

  • 17. ....
    '24.4.3 3:36 P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

    걸어서 7분거리 대형마트 알바 오면서
    벤츠 타고 오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 18. ㅋㅋㅋㅋ
    '24.4.3 4:29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사람 반이상은 저럴걸요.
    솔직히 돈 있는 사람중에 간혹 오는 사람들 있긴해요. 근데 그런사람들은 나 돈있다고 말하는걸 본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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