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감정기복 심한 동료 상대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회수 : 2,496
작성일 : 2024-03-30 17:12:22

자기기분에 따라 좋았다나빴다하고 주로  기분이 나빠보여요.

신경안쓰려하지만   같은공간에서 일이 겹치는데 대처방법이 뭘까요?

나이먹어 난관이 생겼네요.

IP : 106.102.xxx.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휘둘리지마세요
    '24.3.30 5:52 PM (123.199.xxx.114)

    쟤네들은 같이 들었다 놓는걸 즐경ㆍ느.
    지기분이지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또지랄이구나 하고 될수 있으면 등을 돌리고 님은 웃으면서 일하세요.

    감정의 선을 그으시고 님 하시는 일에 집중

  • 2.
    '24.3.30 5:53 PM (106.102.xxx.129)

    휘둘리지않으려고 노력중인데 눈앞에서 티를 내니
    보기싫어도 힘드네요.

  • 3. 나기분
    '24.3.30 5:56 PM (123.199.xxx.114)

    나쁘니까 니가 어떻게 좀 해봐
    티를 왜내겠어요?

  • 4.
    '24.3.30 5:58 PM (106.102.xxx.129)

    인생 처음 만나보는 성격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싶네요

  • 5. 끝까지
    '24.3.30 6:01 PM (123.199.xxx.114)

    모른척 아셨죠?
    나도 힘든데 남 감정어쩌라구 마인드

  • 6. 리보니
    '24.3.30 6:09 PM (175.120.xxx.173)

    모른척 일관.

    절대 말려들지 마시길.

  • 7. 예민자
    '24.3.30 6:11 PM (118.47.xxx.27)

    눈치 없는 척 해야죠. 모르는 척.
    최대한 액션이 필요한 소통.

  • 8. ...
    '24.3.30 6:16 PM (124.111.xxx.163)

    휘두르려고 그러는데 왜 거기에 장단을 맞춰요.
    그러거나 말거나 직장에서는 일만 하면 됩니다. 저는 일 얘기외에는 하루종일 아무하고도 말 안 할 때도 많아요. 내 할일만 똑바로 하면 무서울 것도 신경쓸 것도 없어요.

  • 9. 울증일땐
    '24.3.30 6:35 PM (121.162.xxx.234)

    같이 쎄하세요
    말로 말고 분위기로 아주 매섭게요
    조증일땐 아무일 없었던 듯 심상하게요

  • 10. ㅇㅇ
    '24.3.30 6:44 PM (118.235.xxx.113)

    아아 너무 싫어요, 함부로 공감해주지 말아요, 엉겨붙어요.
    나중엔 님한테 화내요, 기분 안 풀어준다고.
    진짜 거지같은 기분을 느끼실 수 있어요..

    휘둘리지마세요2222

  • 11.
    '24.3.30 6:55 PM (106.102.xxx.129)

    진짜 회사아니라면 상대도 안했을 타입인데
    어쩌다 만나게되었네요

  • 12.
    '24.3.30 7:03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변덕스럽다고 하죠.
    제 직장에도 함께 일하는 여자가 그래서 힘들어요.
    가까이 지내고 싶지 않아요

  • 13. 점점
    '24.3.30 11:33 PM (175.121.xxx.114)

    그레이락이라고 돌보듯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0423 썬쿠션 괜찮나요? 3 ........ 2024/03/31 1,726
1560422 눈물의여왕에서요 이혼사유가 7 ㅇㅇ 2024/03/31 6,000
1560421 여드름 흉터로 검게 변한곳이 있고 전체적으로 어두운데 피부과 피부과 2024/03/31 587
1560420 조국혁신당 당비요 9 조국을9하자.. 2024/03/31 2,030
1560419 배는 냉동보관 될까요? 5 육회 2024/03/31 1,593
1560418 어제 간만에 장보니 야채가격 많이 내렸던데 38 이상하네 2024/03/31 4,112
1560417 하동 섬진강유역에 벚꽃 만개 했을까요? 4 미즈박 2024/03/31 1,664
1560416 여행유튜브 보면 우리나라 물가 세계 최고예요 3 ... 2024/03/31 1,890
1560415 미장원염색하다가... 7 그럴까요 2024/03/31 2,499
1560414 조선일보를 평가하길 2 공감 2024/03/31 1,238
1560413 고령에 치매없이 돌아가신 부모님들 많은가요? 4 2024/03/31 3,316
1560412 최민환 슈돌 나오네요 8 .. 2024/03/31 4,204
1560411 물가 너무 비싸요...물가 세계1위 찍나요? 19 걱정 2024/03/31 2,673
1560410 40중반 차 바꾸려는데 고민돼요 20 ㅇㅇ 2024/03/31 3,693
1560409 누가 차태워줄때 집앞까지 가시나요? 34 ... 2024/03/31 5,241
1560408 핸드폰 사진 용량 관리 어떤걸로 하시나요? 4 핸드펀 2024/03/31 1,324
1560407 가족들이 제가 수산물 안먹는다고 뭐라고 해요.. 4 .. 2024/03/31 1,760
1560406 소고기 1인당 몇그람씩 드세요? 7 고기 2024/03/31 2,173
1560405 아빠가 주무실 때..애들은 29 원글 2024/03/31 4,809
1560404 한동훈 단어가 더러워진 이유 14 투척 2024/03/31 4,050
1560403 더쿠펌) 속초시 벚꽃축제 담당자 ㅋㅋㅋ 10 속초 2024/03/31 7,295
1560402 분당에 집김밥처럼 맛있는 김밥집 어디 없나요? 8 김밥 2024/03/31 2,341
1560401 저의 장보기, 밥 차리기는 뭐가 잘못된걸까요??? 21 으앙 2024/03/31 4,861
1560400 75세 어머니 중환자실 23 나는너는 2024/03/31 5,694
1560399 강남키즈 한동훈은 너무 검찰 권력에 심취한 나머지 7 검찰권력 2024/03/31 2,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