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기 82에서..
의사 고르는 실력이 수명을 좌우한다고
들은것같은데
인생 한번 뿐일지도 모르는 수술을
좀 더 좋은 병원에서 할껄 하는 후회가 드는데 ㅠㅠ
더 좋은 병원을 추천해주지 못한 무식한 남편이 원망스럽네요
예전에 여기 82에서..
의사 고르는 실력이 수명을 좌우한다고
들은것같은데
인생 한번 뿐일지도 모르는 수술을
좀 더 좋은 병원에서 할껄 하는 후회가 드는데 ㅠㅠ
더 좋은 병원을 추천해주지 못한 무식한 남편이 원망스럽네요
자세히 풀어주셔야 공감이 되어요
어떤 병, 어떤 병원
수술 잘 끝나셨나요
마음 편하게 하시고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첫출산 제왕절개 안유명한 대학병원이요..
그 무식한 남편보다
더 좋은 병원 못 찾은 님은 도대체 뭐죠?
제왕절개가 뭔 수술 축에도 드나요?
산부인과 병원에서 한 사람들은 뭐죠?
여기다 글쓰시는것처럼
원글님이 나서서
82cook회원님께 좋은병원 정보 여쭤보시지 그러셨어요
소심해서 막달되서는 임신을 후회할만큼 무서웠어요 병원이라도 최고병원 예약해줄 능력이 되면 좀 더 미더웠을텐데 수술 무섭다는데 의지도 못돼주고 오히려 자기 갈군다고 출산앞두고 이혼하자고 하지않나 정말 끔찍해요 ㅠㅠ
네.. 82게시판에 물어볼껄 그랬나봐요 이제야 생각이 나네요 ㅠㅠ
이제 평생 더 이상 수술할일은 없을꺼같은데 ㅠㅠ
얼마나 건강하면 제왕절개
수술을 유명 의사한테 안했다고 후회인지
그냥 남편이 미운거 아닌가요
추천도 남편이 해야 움직여요 ?
안 유명해도 대학병원이고 제왕절개면
괜찮죠
저는 제가 나름 결정해도 출산에 미련과 여러가지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근데요
첫째가 초4 되니 산경쓸게 더 많아지고
미래를 대비하니
조금씩 옅어져요.......
제 자연분만 샘내던 동서도 (본인은 의학적 문제로 제왕절개함)
본인 아이들이 초고학년 중학생 되니 잊더군요
원글님 현재를 살아가시길 권해드려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현재에 충실하면 과거는 지나간거더라고요
제왕절개는 굳이 병원 크게 안따지죠.
그보다 남편과의 다른문제 해결이 시급해보이네요.
나이들면 어떤 병으로든 수술할일 생길수도 있죠.
100세시대에 어찌 보장하나요.
지나간일 말고 앞으로를 보세요.
아기 낳다 죽을뻔한 사람인데
큰병원 선택을 잘했어요
전 애를 3 낳았고
모두 지역,병원이 달랐음에도 모두 아쉬움이 있어요
수술은 모두 부작용이 있을수 있고
명의도 실수 할 수 있어요
명의가 실수 안해도 다른 의료진의 실수도 있답니다
전 3번을 자연분만해도 만족한게 없어요
그런데요
내 건강은 현재의 상황에서 내가 찾을수있게 노력하고
아이는 아이대로 건강하게 보조해주세요
현재의 상황이 불만이라 더 과거에 집착하게 되는거여요
지금을 헤쳐나가세요
과거에 연연할 필요없어요
다 지나갔으니꺼요
요즘 제왕절개는 크게 따질 건 없어요.
원글님
의식의 흐름이 건강하지 못해 보입니다.
남편에 대한 생각도요
제왕절개하다가 응급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제왕절개 수술 의사 유명하지않고 더좋은 병원 아니었다고 수명이 단축되지는 않아요 무사히 출산하고 건강한 아이 낳음에 감사하고 예쁘게 키우세요^^
제일 좋은 병원에서 제왕절개 못해서 남편 분한테 화나셨어요?
갑자기 말문이 막혀요.
근데 본인이 그만한 정보력과 재력 등등을 가지시면
되지 않나요?
꼭 남편에게만 목매달다니
애가 몇살인데요?
설마 20살?
문제가 있나요
우리나라 아무리 핫바리 꼬래비 의대 꼬래비 한심한 의사도
정작 님 아들 그렇게 키우기 쉽지않아요
저 애 나름 똘똘하고
저도 학벌 나쁘지않고 의사 안부러울만큼 된다 생각하다가
애 입시치르고나서요 ㅋㅋㅋ
암수술 귀찮아서 우리집근처 시골병원서했어요 ㅋㅋ
그렇게 애면글면 길러도 의대가 멀구나 싶으니
우리나라 의료서비스가 분에차고넘친다 싶어서요.
지금까지 장수리스크 걱정하며 돈벌고 잘지내요.
뭔 제왕절개를 최고병원...
님 세쌍둥이 산모예요? 엄청 고위험산모?
최고병원 별거아닌데 가면 어디 끼여있는지도 몰라요
위급하신분들이 가는데고
별거아닌일이라 보통병원다니는것도 복이예요
가까운게 최고에요
지금도 잡 코앞에 병원있어서 살아난 사람이 쓰는 글이에요
다른 후유증은 없으신거죠? 그럼 된거에요. 친정쪽 사촌올케 둘째낳고 출혈 안멈춰서 ㅜㅜ 딸둘 놔주고 하늘 나라 갔어요. 몇년 안됐어요. 요즘도 애낳다가 죽는 사람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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