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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Ct 촬영

ㅇㅇ 조회수 : 2,898
작성일 : 2024-03-28 23:47:53

 

사춘기 남아인데 신기하게 다리털이 없이 매끈해요ㅠ 

IP : 122.96.xxx.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9 12:02 AM (73.195.xxx.124)

    신생아때 진료 잊으세요.
    다 괜찮을겁니다.
    지금 곱씹어봤자 바뀌는 건 없습니다.

  • 2.
    '24.3.29 12:09 AM (220.117.xxx.26)

    다리털은 체질 이죠
    아프지 않게 잘 자라서 다행이네요

  • 3.
    '24.3.29 12:15 AM (121.225.xxx.75)

    감사합니다. 다행이라고 믿고 살게요,

  • 4. 별일 없을꺼예요
    '24.3.29 12:21 AM (180.233.xxx.165)

    아기가 작으니 그에 맞게 적고 신속하게 잘 진료 되었을 꺼예요. 걱정말고 사랑 엄청 주고 이쁘게 키우세요.다리털은 참고로 우리집 양반도 매끈해요. 하지만 아들은 열대우림이랍니다. ^^

  • 5. ...
    '24.3.29 12:26 AM (86.175.xxx.106)

    정확한 결과를 보고 싶어서 ct를 찍은거예요. 의사가 멋대로 mri를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고요. 예를 들어 암세포는 ct로 촬영합니다.
    일년 후엔 확인차 찍는거라 mri로 촬영한거겠죠.

  • 6. ㅇㅇ
    '24.3.29 12:41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찍는게 단점보다 더 유리해서 찍었을거예요. 잘 하신거예요.

  • 7.
    '24.3.29 5:33 AM (211.57.xxx.44)

    아이가 그때 건강했나봅니다,
    애가 그 검사로 아픈거 발견하면 그 검사의 위험성은 1도 기억 안나요
    저는 신생아 방사선검사 했는데요
    이젠 기억도 안나요 뭔 검사였는지
    그 검사하면서 아이 선천성질환 발견했거든요
    큰 병은 아니지만 평생 안고가야할 것이라 미리 발견한걸 감사해합니다 미리 발견못하면 발달에 큰 지장이 있어서요...

  • 8. 방사선과
    '24.3.29 7:01 AM (223.39.xxx.143) - 삭제된댓글

    제가 종합병원 방사선과에서 파트타임으로
    근무한 적이 있었는데,

    원글님 처럼 걱정하시던 아기 부모님이 있었거든요?
    영상의학과 과장님이 자외선 쏘이는 것보다 안전하니까
    걱정하지 마시라고 말씀했던 기억이 나서 댓글 달아요.

  • 9.
    '24.3.29 9:14 AM (121.225.xxx.75)

    모두 감사해요, 어느글에 건강검진
    Ct 쵤영 어른도 기피하는데 하물며 신생아 검사한게
    걱정되어 문의드렀어요,
    지금껏 잊고 있다가 갑자기 불안감이 올라왔지만
    덕분에 잘 내려놓을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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